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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of death makes some compassionate

Some people try to avoid all thoughts of death but U.S. researchers advise thinking about death can bring out the good in people.

Kenneth Vail at the University of Missouri reviewed experiments involving people thinking about death. He also reviewed assessments of how people who were not directly involved in catastrophes responded after learning about them.

Vail said people commonly felt a need to reach out to others, and often did reach out.

"Seeking comfort from loved ones, and striving to uphold important values that help restore the perception that the world is a predictable and benevolent place," Vail said in a statement. "This includes wanting to be tolerant and compassionate."

The study was published in the journal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Review.

 

<관련 한글 기사>

매일 죽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죽음에 대한 생각이 사람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칠까?

어떤 이들은 자신의 임종을 떠올리는 일을 일부러 피하려고 하지만 미국 연구진은 이러한 생각이 오히려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미국 미소리 대학의 케네스 베일은 “죽음이 삶에 좋을 때: 테러 관리의 긍정적 궤도에 대한 고찰”이라는 제목으로 이에 대한 연구를 ‘성격 및 사회 심리학지’(Journal of the Society for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에 발표했다.

베일이 지금까지 학계에 발표된 죽음에 대한 연상에 관한 연구들을 검토한 결과 죽음에 대한 생각이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발견했다.

게다가 운동과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거나 금연 등의 건강을 위한 삶의 변화도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데 묘지 주위를 걷는 사람이 다른 이를 돕는 일에 더 적극적이며, 지난 1995년 오클라호마시에서 폭탄테러사건이 발생하자 주변국의 이혼률이 감소했다고 이 논문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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