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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fattest man starts di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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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2012-05-08 15:11
Updated : 2012-05-08 15:16

Keith Martin

The world’s fattest man has started dieting after doctors told him he won’t reach 50 unless he loses weight.

Keith Martin, 42, confessed that he last left his home on Sept. 11, 2001, for a health checkup.

Martin decided to lose weight after finding out he was the fattest man on Earth. His weight was 368kg and waistline 182cm at the time.

“I don’t blame anyone other than myself for this horrible situation,” he said.

When Martin was at his worst he was eating up to 20,000 calories a day, comprising an array of fat and sugar-laden foods and treats. An average intake for an adult is about 2,000-2,500 calories a day.

The food would include two large pizzas, three kebabs and giant Chinese curry for dinner.

After cutting down his calories to 1,500 a day, he has lost 10cm of his girth.

“It’s been a tough process, but I’ve been trying to stick to my new diet regime,” he said.

(From news reports)

<한글 기사>

하루에 2만 칼로리 먹은 남자 결국...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자가 의사에게서 50세까지 살 수 없을 거란 얘기를 듣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키스 마틴(42)는 한 때 하루에 2만 칼로리 이상의 음식을 섭취했으며, 그는 10년 전인 2001년 9월 11일 건강체크를 받기위해 집을 나선 뒤 한번도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마틴은 지구에서 가장 뚱뚱한 사람이 자신이라는 것을 알고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 그때 그의 체중은 368kg이고 허리둘레는 182cm였다.

“나는 이 끔찍한 상황에 대해 나 자신 외에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가장 심각할 때 그는 하루에 2,0000 칼로리를 섭취했으며 설탕과 지방이 많이 함유된 식단을 고집했다.

일반적인 성인의 하루 칼로리 섭취는 2,000-2,500 칼로리다.

그는 한끼의 저녁식사를 위해 두 판의 피자와 세 개의 케밥 그리고 중국 카레를 해치웠다.

다이어트에 들어간 후 그는 1,500칼로리의 식단을 짜서 허리둘레를 10cm 줄였다. “힘든 과정이었지만 새로운 다이어트 식단을 따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