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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tists create ‘e-bra’ that detects health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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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2012-05-06 12:47
Updated : 2012-05-06 13:12

U.S. scientists have developed an ‘e-bra’ that monitors health information for female heart patients.

(Bloomberg)


Engineers at the University of Arkansas integrated nanotextiles and smartphone technology allowing uploads of health information which the patient and their doctors can access with a wireless network such as Bluetooth or Wi-Fi.

“Our e-bra enables continuous, real-time monitoring to identify any pathophysiological changes. It is a platform on which various sensors for cardiac-health monitoring are integrated into the fabric. The garment collects and transmits vital health signals to any desired location in the world.” researcher Vijay Varadan said

The team has also created an e-vest for male patients.

(From News reports)



<한글 기사>

'최첨단 속옷' 병 감지해 의사에 전달

여성의 심장발작 징후를 감지할 수 있는 전자 브래지어(e-bra) 가 개발됐다.

미국 아칸소 대학의 비자이 바라단(Vijay Varadan)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심 장기능 이상을 나타내는 중요한 신호들을 실시간으로 포착, 와이파이 등의 무선 네 트워크를 통해 환자 자신과 의사에게 알려주는 전자 브래지어를 개발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4일 보도했다.

이 전자 브래지어는 심장의 병태생리학적 변화(pathophysiological changes)가 나타나는지를 지속적-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있다가 이상 신호가 나타나면 세계 어느 곳이든 원하는 곳으로 이를 송신할 수 있다고 바라단 박사는 밝혔다.

이 전자 브래지어는 휘어지는 베이스(base)를 브래지어 원단 속에 끼워넣고 거 기에 10센트 은화보다 작은 센서들을 배치한 것으로 센서에는 금나노 전극들이 배열 돼 있다.

이 센서들은 스냅단추 식으로 브래지어와 간단히 연결할 수 있는 무선 모듈을 통해 시스템 소프트웨어와 교신하게 돼 있다. 소프트웨어에는 환자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GPS도 들어 있다.

개발팀은 모듈의 사이즈를 앞으로 길이 3.8cm, 너비 1.8cm, 두께 0.6cm의 상자 크기까지 줄일 예정이다.

전체 시스템은 혈압, 체온, 호흡, 산소소비량과 일부 신경 활동을 모니터하는 한편 심전도(ECG)처럼 심장 활동을 읽어낼 수 있다.

개발팀은 남성의 심장발작을 감시하는 전자조끼(e-vest)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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