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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co prince bloodied after brawl in NYC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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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Feb. 21, 2012 -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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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AP) -- A grandson of the late Princess Grace of Monaco has been briefly hospitalized after a brawl in a New York City nightclub.

Prince Pierre Casiraghi suffered cuts to his face during the brawl. Former nightclub owner Adam Hock was arraigned Sunday on charges of assaulting the prince and three friends at the Double Seven nightspot in Manhattan's Meatpacking District.

An attorney who represents the 24-year-old prince tells The Associated Press that Casiraghi was treated at a hospital and released after Saturday's brawl. Attorney Richard Golub says Casiraghi's group did not ``instigate anything'' or provoke the attack.

But Hock tells the New York Post that the prince and his entourage ``were being completely obnoxious,'' verbally abusing women with him.

Also punched in the melee was shipping heir Stavros Niarchos III.

 

<한글기사>



모나코 왕자, 뉴욕 나이트클럽서 싸우다 다쳐

피에르 카시라기(24) 모나코 왕자가 뉴욕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시비 끝에 얼굴을 주먹으로 얻어맞는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이 20일 밝혔다.

할리우드 스타 출신의 모나코 왕비였던 그레이스 켈리의 손자인 그는 상처로 얼 굴이 피투성이가 되고 사건 후 잠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일부 언론들이 보도 했다.

카시라기 왕자는 18일 새벽 2시 경 뉴욕 맨해튼의 더블세븐 클럽에서 일행 3명과 함께 있던 중 한때 나이트클럽을 소유했던 애덤 호크(47)와 시비가 붙은 후 그에 게 얼굴을 폭행당했다.

경찰은 일행 4명이 모두 호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받은 조서에는 폭행당한 일행 중에 호텔•부동산 상속녀로 자주 물의를 빚은 패리스 힐튼의 남자친구였던 그리스 선박재벌 상속인 스타브로스 니아르코스도 들어있다.

카시라기 왕자는 피해자 진술 조서에서 얼굴을 여러차례 가격당해 뺨에 찢긴 상 처와 함께 멍이 들고 부어오르는 등 계속 통증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일행 3명도 호크에 대해 비슷한 피해자 진술서를 제출했다.

호크는 경찰 조사에서 카시라기 왕자 일행이 자신과 함께 있던 여성들에게 찝적 대며 불쾌하게 굴었다고 시비가 붙게된 경위를 진술했다.

그러나 카시라기 왕자 일행의 변호사 리처드 골럽은 왕자 일행이 어떤  "자극적 인" 행위도 하지않았으며 시비를 일으킬 도발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호크의 변호사 살 스트라줄로는 호크가 4명을 상대로 자신을 방어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호크가 맨해튼 형사법원에서의 신문에서 무죄를 주장했으며 보석금 없이 풀려났다고 전했다.

카시라기 왕자는 이탈리아에서 살고있으며 모나코 왕위계승서열 3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