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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결혼한 여자...트렌드

한 이탈리아 여성이 스스로와 결혼식을 올렸다. “나는 우리 모두 자기 자신을 최우선으로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발언한 피트니스 트레이너 로라 메시(40)는 자신과의 결혼식에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

Updated : 2017.09.28 11:37

(영상) 멧돼지 돌주먹에 표범 '기절'

대평원의 어미 혹멧돼지가 폭발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새끼를 슬쩍하려는 표범을 목격한 탓이다. 어미는 즉각 도움닫기 거리를 확보했다. 이어 방향을 틀고 침입자를 향해 전속력으로 내달렸다. 무방비에...

Updated : 2017.09.28 10:44

멕시코시티 인근 화산 분화…불타는 돌 1㎞까지 날아가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 인근에 있는 포포카테페틀 화산이 27일(현지시간) 분화해 인근 지역 주민들이 불안에 휩싸였다. 멕시코 국가재난예방센터에 따르면 포포카테페틀 화산은 이날 오전 2시 33분께 규모 1.8의...

Updated : 2017.09.28 10:25

'트럼프 당선 기여' 가짜뉴스 제작자 숨진 채 발견

지난해 미국 대선 과정에서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에 가짜 뉴스를 퍼트려 화제를 모은 뉴스 제작자 폴 호너(38)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미 애리조나 주 피닉스 인근 마리코파 카운티 경찰은 27일(현지시간) A...

Updated : 2017.09.28 10:08

英앞바다 수백명 ‘나체 다이빙’ 자선기금

24일 영국 노섬벌랜드 드루리지 베이에선 ‘노스이스트 스키니 딥’ 행사를 맞아 연령 불문 약 400명이 발가벗은 채 바다로 뛰어들었다. 행사명 속 ‘스키니딥(Skinny dip)’이란 나체로 수영하는 모습을 의미하는 영어 표현이다. 이 나체 행사는 선덜랜드 출신 잭스 히긴슨의 주최로 지난 2011년 이후 해마...

Updated : 2017.09.27 11:33

가래침 모양 필리핀 특산품...‘문화 충격’

휴양지로 한국인들에게 각광 받는 동남아 국가 필리핀엔 진기한 과일과 맛있는 음식이 많다. 하지만 이 중 타밀록이라는 긴 연체동물은 가래침을 닮은 생김새로 진한 첫인상을 남기곤 한다. (사진=Jo Yu/Flickr)...

Updated : 2017.09.27 11:30

(영상) 방탄복업체 사장, 아내한테 실탄 발사...‘CF 소름’

방탄복 제조회사 사장이 제품 성능을 보여주겠다고 자신의 부인을 총으로 쐈다. 콜롬비아 기반의 한 방탄복 제조회사는 미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선보이는 중이다. 공격적인 마케팅은 진짜 공격...

Updated : 2017.09.27 10:53

화제가 된 ‘붕어빵’...장사진

요상한 모양의 크림 와플이 방콕에서 절찬리 판매 중이다. 치즈 또는 소세지가 들어간 버전도 있다. 이 기상천외한 먹거리의 창업주는 케트니타 프라서트솜분이다. 프라서트솜분은 붕어빵 장수 트럭을 “...

Updated : 2017.09.27 09:58

“길가 배변하던 여성, 머리 다친 탓” 주장 나와

이른바 ‘똥쟁이 조깅녀’라고 불리던 미국 콜로라도 주의 여성이 뇌 부상으로 배변조절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앞서 미국 언론은 콜로라도 주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한 여성이 조깅을 하며...

Updated : 2017.09.27 09:51

러 '식인 부부' 사건 충격…"30명 살해후 인육 먹은 혐의 조사"

러시아 남부 도시에서 30~40대 부부가 약 20년 동안 수십 명의 무고한 사람들을 살해해 신체를 절단한 뒤 인육을 먹고 저장까지 해온 혐의로 수사를 받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러시아 전역이 충격에 빠졌다. 인테르팍...

Updated : 2017.09.27 09:35

자동차 위로 뚝 떨어진 비행기 날개 ‘날벼락’

(사진=유튜브-Nippon Television News 24h) 거대한 비행기 날개가 도로 한 복판에 떨어져 자동차가 파손되는 일이 벌어졌다. 24일 에 따르면 간사이 국제공항을 출발한 여객기에서 떨어져 나간 날개 부품이...

Updated : 2017.09.26 16:21

14년간 밥 먹으러 장례식장 간 여성

장례식장에 밥 먹으러 가는 여성이 있다. 그것도 무려 14년 동안 꾸준히 갔다. 한 외신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 버크셔의 한 여성은 인근 교회에서 열리는 모든 장례식에 14년째 참석하고 있다. 무료 뷔페를 먹기 위해서다. 그녀는 자전거를 타고 와 장례식에 참석한 후, 망자의 가족들에게 자신을 고인의...

Updated : 2017.09.26 16:09

‘대형 뱀’ 사육하던 남성… 시신으로 발견

대형 뱀을 사육하던 남성의 죽음을 두고, 경찰과 자연보호단체 간의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다. 영국에 살던 댄 브랜든(31)의 시신은 뱀 사육장을 보관하던 방에서 지난달 발견됐다. 발견 당시 그가 키우던 대형 비...

Updated : 2017.09.26 16:07

항문에 약 1kg 금덩이 숨긴 男, ‘발각’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공항에서 연신 두리번거리는 미심쩍은 모습을 보인 스리랑카 남성이 조사결과 항문에 약 1 킬로그램 가량 되는 금 사슬을 넣고 있었다는 지구촌 소식이다. 이 남성은 25일 스리랑카 ...

Updated : 2017.09.26 13:35

필리핀 두테르테의 권력세습 의향?…"내 딸은 차기 대통령감"

'스트롱맨'(strong man·철권통치자나 독재자)으로 불리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자신의 딸을 후계자로 꼽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권력세습 의사를 가진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돌고 있다. 26일 일간 필...

Updated : 2017.09.26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