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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자살 주검 영상’ 올린 로건 폴에 대해 사과

한 이용자가 올린 자살 주검 영상에 대해 ‘소통 부재’ 논란에 휩싸였던 유튜브가 드디어 사과문을 게재했다. 지난 12월 31일, 유튜버 로건 폴(Logan Paul)은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는 한 시신을 그대로 영상에 내...

Updated : 2018.01.11 13:02

(영상) 코브라 짱돌로 내리찍는 원숭이

약자 편에 선 자바원숭이의 정의감이 인상적이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동굴 바위 틈을 습격한 인도코브라가 햄스터를 반쯤 집어삼켰다. 이를 본 이웃 원숭이가 구출작전에 혼신의 힘을 다한다. 원숭이는 코브...

Updated : 2018.01.11 11:56

머리 고드름 된 통학길...독감 조심

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17도로 떨어진 11일, 지구촌 곳곳에서 극심한 겨울 추위 소식이 전해져오고 있다. 중국 윈난성의 한 시골 마을 소년 왕 후안(8)이 통학길에 머리카락이 꽁꽁 얼어붙어 고드름처럼 변...

Updated : 2018.01.11 10:40

(영상) 신입생수련회 따라간 복학생의 '만행'

대학신입생쯤 돼 보이는 남녀는 다정한 한때를 즐기고 있었다. (사진=유튜브 캡처) 이때 나타난 복학생이 짓궂기 짝이 없다. 게다가 마음에 드는 여자후배가 남자후배랑 나란히 앉아 소곤대는 모습은 나이 든 선배...

Updated : 2018.01.11 10:21

[사진현장] 눈 폭탄 맞은 스위스 체르마트

알프스 마터호른산 등으로 유명한 스위스 인기 관광지인 체르마트 일대에 8∼9일(현지시간)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최고 단계인 5단계 눈사태 위험 경보가 내리면서 관광객과 주민 등 1만3천여 명의 발이 묶였다고 ...

Updated : 2018.01.11 09:17

미 교육청 회의장서 항의하는 교사에 수갑채워 '시끌'

미국 루이지애나 주의 한 교육청(school board) 회의장에서 항의 발언을 하는 여자 교사에게 보안요원이 수갑을 채워 논란이 일고 있다. 교사를 넘어뜨리고 수갑을 채우는 동영상이 소셜미디어에 퍼지면서 교육청장...

Updated : 2018.01.11 09:09

"비트코인 테러리스트에 '완벽 화폐'…대테러당국엔 악몽"

가상화폐(암호화폐)가 익명성으로 인해 테러조직과 테러리스트들에게 최고의 자금 은닉·유통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10일(현지시간) 가상화폐의 대표주자 격인 비트코인이 테러리...

Updated : 2018.01.11 09:06

새끼 고아 수달… 생선수프 즐겨

우이스지 (사진=국제수달생존기금 인스타그램) 어린 수컷 수달 한 마리가 구조센터에서 생선수프와 조각생선을 급여받으며 생활하고 있다. 녀석의 이름은 우이스지(Uisge)이다. 우이스지는 야생동물 사진작가 함자...

Updated : 2018.01.10 15:32

(영상) 관광객 먹으려는 펠리컨...‘위험천만’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Newsflare’는 이집트의 한 휴양지에서 관광객과 펠리컨의 특별한 만남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 펠리컨은 비키니를 입은 여성이 먹이를 건네자 그녀의 팔까지...

Updated : 2018.01.10 14:04

입 다문 채 얼어버린 악어… 산채로 ‘꽁꽁’

정글의 맹수도 ‘최강 한파’ 앞에서는 꼼짝없이 당하는 신세다. 최근 미국 전역을 강타한 추위가 악어마저 꽁꽁 얼려버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 캡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샬럿 공원’은 연...

Updated : 2018.01.10 13:50

사하라 사막도 밤사이 폭설...종말?

아프리카 대륙 북부 사하라 사막에 지난 7일(현지시간) 40cm가량의 눈이 쌓이는 이상 현상이 벌어졌다. 이 적설량이 기록된 곳은 알제리 서부도시인 해발 1000m의 아인세프라다. 아프리카 현지 언론은 “...

Updated : 2018.01.10 10:10

영국 의회서 하루 160차례 포르노사이트 접속 시도

영국 의회에서 하루 평균 160차례나 포르노 사이트에 접속하려는 시도가 있었다는 통계가 발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신문협회가 정보공개를 청구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총선 이후 10월까지 영국 의...

Updated : 2018.01.10 09:10

프랑스 여성100명 "유혹의 자유 있다…남성에 대한 공격 지나쳐"

카트린 드뇌브 등 여성 문화계 인사들 르몽드에 기고문 "최근 흐름 성의 자유 억압하고 전체주의적" 배우 카트린 드뇌브 등 프랑스의 문화예술계 여성 인사들이 최근 남성 유명인사들의 성 추문과 관련해 "남자들...

Updated : 2018.01.10 09:09

미국 인디애나 8세 여아, 비비탄총 맞아 사망…연 4명꼴

미국의 만 8세 여자 어린이가 흔히 '장난감 총'으로 불리는 '비비탄총'(BB gun)에 맞아 숨져 비비탄총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새삼 불러일으켰다. 9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 인디애나 지역언론 등에 따르면 인디...

Updated : 2018.01.10 09:02

'화염과 분노' 저자 "트럼프 자금 수사시 트럼프 침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관한 부정적 폭로를 담은 책 '화염과 분노'의 저자 마이클 울프는 9일(현지시간) 백악관 참모들은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 중인 특검이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재정 문제에 수사의 초점을...

Updated : 2018.01.10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