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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년 전 공룡알 화석에서 두개골 복원

연구팀은 마소스폰딜루스 배아가 알에서 파충류와 비슷한 발달 단계를 보였으며, 이는 지난 2억년간 파충류의 배아 발달단계에 큰 변화가 없었다는 점을 나타내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논문 공동저자인 비트바테...

Updated : 2020.04.10 13:59

미 교도소 코로나19 환자 발생...죄수 200명 집단 난동

미국 워싱턴주의 한 교도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나오자 200명에 가까운 죄수들이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9일(현지시간) CNN방송이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워싱턴주 먼로...

Updated : 2020.04.10 11:42

트럼프는 마스크 안 쓰는데…멜라니아 '마스크 사진' 트윗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내 멜라니아 여사가 9일(현지시간)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트위터에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기 힘들 때 공공장...

Updated : 2020.04.10 10:53

코로나 신종범죄...경찰에게 침뱉으면 '감옥행'

영국 수사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틈타 최일선에서 분투하는 경찰과 구급대원에게 침을 뱉거나 고의로 기침을 하는 이들에게 칼을 빼 들었다. 영국 검찰청은 9일(현지시간) 지난 한 주...

Updated : 2020.04.10 09:38

침뱉고 "나 코로나19 걸렸다" 외친 미국인, 테러 혐의로 기소

미국에서 고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퍼뜨리겠다고 위협하면 테러범으로 처벌받게 된다. 미 검찰은 8일(현지시간) 자신이 코로나19에 걸렸다고 주장하면서 경찰관에게 침을 뱉은 플로리다주 주...

Updated : 2020.04.09 13:24

"인간이 부추긴 대멸종시대…신종 바이러스도 활개"

수렵, 농경, 도시 건설 등 생물다양성을 해치는 인간 활동 때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인수공통감염병의 위험이 커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구가 6차 대멸종기에 돌입했다는 평가가...

Updated : 2020.04.08 16:11

아베, '코로나 걸려 의식 없으면'...대행 지정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자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업무를 수행하기 어려울 경우에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 겸 재무상이 대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베 총리는 7일 코로나...

Updated : 2020.04.08 14:51

영 존슨 총리, 코로나19 증상 악화에 집중치료 병상으로 옮겨

보리스 존슨(55) 영국 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영국 총리실 대변인은 6일(현지시간) "존슨 총리가 오후에 컨디션이 악화하면서 의료팀의 조언에 따라 집중 ...

Updated : 2020.04.07 09:37

미 해군장관대행, '경질' 함장에 "멍청해" 인신공격

토머스 모들리 해군장관 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 승조원들의 하선을 요청하는 서한을 국방부에 보냈다가 경질된 핵추진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 호의 브렛 크로지어 전 함장에 ...

Updated : 2020.04.07 09:15

"구충제 이버멕틴, 코로나19 바이러스 48시간 내 죽인다"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승인을 받아 안전성이 입증된 구충제 이버멕틴(Ivermectin)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를 48시간 이내에 죽인다는 세포배양 실험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니쉬(Monas...

Updated : 2020.04.06 10:00

뉴욕 브롱크스동물원 호랑이 코로나19 확진

미국 뉴욕 브롱크스 동물원의 호랑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AP 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내에서 동물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첫 사례이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

Updated : 2020.04.06 09:01

긴장 풀린 中 관광지 북새통

중국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 수순을 밟는 가운데 안후이(安徽)성의 대표 관광지 황산(黃山)에 2만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특히, 중국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도 불구하고 4일부터...

Updated : 2020.04.05 16:12

마스크 착용, 美·유럽 전문가 치명적 오판...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에서 확산하는 가운데 마스크 착용을 둘러싼 논쟁에서 아시아 국가들이 사실상 승리를 거뒀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5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Updated : 2020.04.05 16:07

멜라니아 '마스크 착용' 독려, 트럼프와 대비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 모든 미국인의 마스크 착용을 공개적으로 독려하고 나섰다. 이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마스크 착...

Updated : 2020.04.05 12:08

케네디가의 비극…이번에는 전 대통령 조카의 딸·손자

미국의 대표적인 정치 명문가인 케네디 가문에 또다시 비극이 일어났다. 3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캐슬린 케네디 타운젠드 전 미국 메릴랜드 부주지사의 딸과 손자가 미국 메릴랜드 애나폴리스 인근 체서피...

Updated : 2020.04.05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