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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A 남부에 실제 '로보캅' 등장…범죄 사각지대 순찰 투입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도심에서 남동쪽으로 10㎞ 떨어진 헌팅턴파크에 스타워즈 시리즈에 나올법한 생김새의 '로보캅'(Robocop)이 등장해 임무를 시작했다. 20일(현지시간) CBSLA 등 현지매체에 따르...

Updated : 2019.06.21 09:28

"잃어버린 지갑, 현금 많이 들었을수록 돌아올 가능성 크다"

잃어버린 지갑을 주운 사람은 현금이 많이 들어있을수록 주인을 찾아 돌려줄 공산이 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대와 스위스 취리히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Updated : 2019.06.21 09:27

돈 받고 이웃 어린이들 불러 성관계 보여준 인니 부부 체포

을 받고 이웃에 사는 어린이들을 집으로 초청해 성관계 장면을 보여준 인도네시아 20대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도네시아 경찰은 지난 18일 서자바주 타시크말라야에서 25세와 24세 부부를 체포했다고 트리뷴뉴...

Updated : 2019.06.20 10:09

거장 반 고흐가 '마지막에 쓴' 권총 2억원에 낙찰

후기인상파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1853∼1890)가 스스로 삶을 마감할 때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권총이 경매에 매물로 나와 2억원이 넘는 금액에 팔렸다. 실제로 고흐가 사용한 총인지 100% 확인할 수 없다는 주...

Updated : 2019.06.20 10:07

호주 여성, 죽은 남편 정자로 인공수정 하려 법원허가 신청

호주 퀸즐랜드주의 한 여성이 죽은 남편의 정자로 둘째 아이를 임신하기 위해 법원의 허가를 신청했다고 19일(현지시간) 호주 공영 ABC 방송이 전했다. 퀸즐랜드주 의사 부부인 제니퍼 가프니(35)와 고(故) 대니얼...

Updated : 2019.06.20 09:51

여자프로테니스 본선 첫 쌍둥이 대결…'2분 언니'가 이겼다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사상 최초로 단식 본선에서 일란성 쌍둥이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WTA 투어 네이처 밸리 클래식(총상금 100만6천263달러) 대회 사흘째 단식 본선 2회전에...

Updated : 2019.06.20 09:46

홍콩 '우산혁명' 주역 조슈아 웡 "촛불시위처럼 끝까지 싸울 것"

"한국의 오랜 민주화 투쟁의 역사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정권 교체를 이뤄낸 한국의 촛불집회처럼 홍콩인들도 캐리 람의 퇴진을 끌어낼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18일 저녁 홍콩 애드머럴티 지역에 있는...

Updated : 2019.06.19 10:05

미셸 오바마 피구선수 변신…'팀 USA' 승리 이끌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피구(dodgeball) 선수로 맹활약해 눈길을 끌었다. 18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미셸은 전날 저녁 TV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진행자인 영국 출신 ...

Updated : 2019.06.19 10:03

인도 경찰, 갠지스강 '탈출 마술' 실종 남성 시신 발견

인도 갠지스강에서 쇠사슬을 묶고 '탈출 마술'을 하다가 실종된 남성이 결국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현지시간) PTI통신 등 인도 현지 매체와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인도 경찰은 지난 17일 오후 갠지스강 지류...

Updated : 2019.06.18 13:36

트위터 개통한 O.J.심슨, 클로에 카다시안 생부설 부인

전처 살인사건 25주년에 즈음해 소셜미디어 계정을 열어 세간의 관심을 끈 전 미식축구 스타 O.J.심슨(71)이 트위터를 활용해 자신이 유명방송인 클로에 카다시안(35)의 생부라는 루머를 부인했다. 17일(현지시간)...

Updated : 2019.06.18 13:33

전처 살인사건 25년 O.J. 심슨 첫 트윗 "할 일 좀 생겼다"

25년 전 미식축구 영웅에서 살인범으로 몰리는 등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온 O.J. 심슨(71)이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소셜 미디어 활동에 나섰다. 심슨은 1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TheRealOJ32)에 동영상과...

Updated : 2019.06.16 20:43

룸메이트 살인 혐의 벗은 美여성 8년만에 伊찾아 결백 호소

2007년 영국인 여대생 살인 사건에 연루됐다가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미국인 여성 어맨다 녹스(31)가 수년 만에 이탈리아를 다시 찾아 자신의 결백함을 호소하며 선정적인 기사를 양산한 언론의 보도 행태를 비판했...

Updated : 2019.06.16 20:37

트럼프, 日 납치피해자 가족에게 자필 편지 "반드시 승리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의 납치 피해자 가족들에게 격려하는 내용의 자필 편지를 보냈다고 교도통신과 산케이신문 등이 16일 보도했다.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피해자 아리모토 게이코(有本惠子·실종...

Updated : 2019.06.16 09:54

"원숭이가 셀카를?"…발리 '몽키 포레스트' 인기몰이

인도네시아 발리 몽키 포레스트의 원숭이가 직접 '셀카'를 찍은 듯한 사진이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알고 보니 이는 몽키 포레스트의 한 직원이 원숭이를 먹이로 유인해 손을 뻗게 한 뒤 관광객 사진을 찍어주...

Updated : 2019.06.14 09:32

도미니카 호텔서 美관광객 잇따라 '의문의 죽음'…두달 새 4명

카리브해 섬나라 도미니카공화국의 휴양지 호텔에서 미국 관광객들이 숨지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이들의 죽음 사이에 연관성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연이은 석연찮은 죽음에 미국 관광객들 사이...

Updated : 2019.06.12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