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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 ‘뚝’ 떼어내니… 中 새로운 유행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화장 기술에 누리꾼들이 감탄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 중국 한 여성의 ‘찰흙 화장법’ 영상이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영상 속 등장하는 여성은 바늘을 ...

Updated : 2018.07.02 11:07

시집식구 전원 살해 기도한 20대 여성...‘사건 전말’

남편과 그의 가족을 독살하려 한 20대 여성이 사건을 벌인 직후 범행을 자백했다. 지난 29일 열린 가족잔치에서 23세 프라드냐 수르바스 (Pradnya Survase)는 평소 피부색과 요리실력으로 자신을 힐난하던 시가족을 원망해 살해할 계획이었다고 자백했다. 약 2년간의 결혼생활 중 수시로 검은 피부와 요...

Updated : 2018.07.02 11:03

(영상) 불곰 돌려차기에 즉사하는 호랑이

호랑이가 육중한 몸집의 코뿔소를 잡았다는 보고가 몇 있다. (사진=유튜브 캡처) 녀석이 인도코뿔소를 자빠트린 기록물이다. 이런 호랑이가 곰과 맞붙어 숨통 끊기는 사건이 있었다. 북미대륙 회색곰과의 대결이...

Updated : 2018.07.02 10:40

(영상) 월드컵 기간 ‘파란 일으킨’ 20대 여선생 듀엣

(사진=유튜브 캡처) 때는 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이 막 시작된 지난 6월의 어느 날. 젊은 여교사 동갑내기가 무대에 섰다. 나미와 붐붐의 안무를 어찌 알았는지 이들은 시간을 30년쯤 거슬러 오르고 있었다. 주인...

Updated : 2018.07.01 14:51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아이’ 237kg, 수술로 감량 성공

237kg 나가던 인도의 14세 소년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8일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아이’로 알려진 14세 노년 미히르 자인이 지난 4월 수술을 받고 나서 63kg 감량했다고 전했다. 현재 체중이 172kg 됐...

Updated : 2018.07.01 11:40

얼굴에서 지렁이 제거한 여자

러시아에서 한 여성이 얼굴 내 지렁이를 제거하는 일이 발생했다.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 따르면 러시아의 한 30대 여성은 얼굴 피부 밑에 생긴 기이한 혹의 위치가 계속 움직이자 의사 진료를 받아 산 지렁이...

Updated : 2018.07.01 11:29

도심 상공에 등장한 ‘은색’ 물체…‘궁금증’

도심 한가운데 반짝이는 은색 물체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 거대한 물체의 정체는 다름 아닌 “예술 작품.” 규모가 큰 설치 미술로 정평이 난 예술단체 “포에틱 키네틱스”가 2016년 공개한 “리퀴드 샤드...

Updated : 2018.07.01 11:05

(영상) 꿈틀대는 촉수... 얼굴 봤더니 ‘경악’

여러 개의 긴 다리를 이용해 수중을 배회하는 동물이 있다. 마치 깃털처럼 생긴 이 동물은 “깃털 불가사리 (Feather Starfish)”로 불리기도 한다. (유튜브 캡쳐) 이 불가사리는 수심이 얕은 곳과 깊은 곳에서...

Updated : 2018.07.01 10:45

(영상) 코뿔소 자치기에 하늘로 사라진 멧돼지

코뿔소 구역에서 얼쩡대는 무리가 있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비옥한 목초지를 공유하고자 겁없이 다가온 혹멧돼지들이다. 이에 신경 거슬린 코뿔소는 본때를 보여줄 심산이었다. 녀석은 나름 거구인 멧돼지...

Updated : 2018.07.01 10:43

‘미모의 비결’이라며 개 소변 마시는 여성

미국의 린 류 (Lynn Lew)는 신선한 개 오줌을 마시는 것이 자신의 미모의 비결이라고 주장한다. 개 오줌을 마시기 시작한 이후 여드름이 사라졌고, 심지어 암을 치료할 수 있다고도 말한다. 류는 페이스북...

Updated : 2018.07.01 10:26

트위터로 전해진 '공포의 편집국'…"동료가 총에 맞았어요"

"진짜 총격이에요. 도와주세요" "동료가 총에 맞았어요" "한 사람이 편집국 내 여러 명에게 총을 쐈어요. 몇 명은 숨졌어요" 미국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 지역 신문인 캐피털 가제트지 편집국에서 28일(현지시간) ...

Updated : 2018.06.29 14:10

러 인권운동가, 입양 딸 아동 포르노물 제작 혐의 수사 논란

러시아에서 스탈린 시절 폭정을 폭로하는 인권운동가로 활동해온 역사학자가 아동 포르노물 제작과 성폭력 혐의로 체포돼 파문이 일고 있다. 일각에선 사법 당국의 조치를 해당 역사학자의 인권 운동에 대한 탄압이...

Updated : 2018.06.29 10:01

목숨 내놓고 정치하는 멕시코…'10개월 새 정치인 133명 피살'

피살자 중 48명은 선거 입후보자…대부분 기초자치단체에서 발생 멕시코가 오는 7월 1일(현지시간) 사상 최대 선거를 앞둔 가운데 작년 9월 이후 최근까지 살해된 정치인이 133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Updated : 2018.06.29 09:58

(영상) 사자를 ‘불구덩이에 몰아’ 죽이는 물소

한 동영상이 어느 암사자의 씁쓸한 야생살이를 그리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아프리카물소 떼가 녀석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던 상황. 사냥조 무리에서 이탈한 사자는 수십 차례 받히고 짓밟혔다. 대지의...

Updated : 2018.06.28 18:14

(영상) 비단뱀 얕본 사자의 처절한 운명

남미 아나콘다의 위력은 익히 알려져 있다. 이에 못지않게 아프리카대륙 비단뱀 또한 만만치 않은 존재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영상 속 사자는 이 비단뱀을 만만히 봤다가 죽을 고비에 처해 있다. 녀석은 뱀...

Updated : 2018.06.28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