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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네이마르, 브라질 대표팀서 제외 가능성 제기

브라질 축구계에서 성폭행 혐의에 휘말린 네이마르(27·파리 생제르맹)를 대표팀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축구계에서는 사법당국의 조사가 진행되는 상황에...

Updated : 2019.06.04 09:21

日 ‘사랑하는 오빠’ 여동생 캡슐 뽑기 ‘논란’

“사랑하는 오빠에게 ... 여동생이” 친동생의 오빠에 대한 사랑고백을 설정으로 한 캡슐 뽑기 기계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다. (트위터 캡처 @baru_san12345) 일본의 아이치 현 나고야의 한 시장에 있는 캡...

Updated : 2019.06.03 10:51

한국 여자골퍼 비하 헤이니, 옹호 발언 '점입가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행크 헤이니(64·미국)가 결과적으로 자신의 예상이 맞았다며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랑했다. 헤이니는 3일(한국시간...

Updated : 2019.06.03 10:45

'투자의 귀재' 버핏과의 점심 최소 42억원…역대 최고액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88) 버크셔해서웨이 회장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는 가격이 최소 350만 달러(41억8천만원)로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로 20년째...

Updated : 2019.05.30 09:35

베이조스 前아내 "재산 절반 이상 기부할 것"…21조원대 추정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와 최근 이혼한 전 아내 매켄지 베이조스가 재산의 절반 이상을 자선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 자선단체 '기빙 플레지'(giving pledge, 기부 서약)는 28일(현지시간) 매켄지가 이...

Updated : 2019.05.29 09:29

日 흉기난동 범인 10여초 만에 범행…일본 정부 대책회의

등굣길 초등생 등을 대상으로 한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으로 일본 열도가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범인이 불과 10여초 사이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고 NHK가 29일 전했다. 지난 28일 아침 도쿄(東京) 인근 ...

Updated : 2019.05.29 09:29

中 사기결혼…피해여성 성매매 강요도

파키스탄 동부 구지란왈라의 빈민 지역에 사는 라비아 칸왈(22)은 중개업자를 통해 중국 남성 장수천(33)을 만나 속전속결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을 따라 중국으로 떠난 칸왈은 그러나 장수천이 스스로 소개한 대...

Updated : 2019.05.28 17:00

뺨때리기 대회서 우승한 러시아 남성…유튜브서 '벼락스타' 등극

러시아의 '뺨 때리기' 대회에서 우승한 한 남성이 유튜브 등에서 인기를 끌며 '벼락스타'가 됐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농부인 바실리 카모츠키는 최근 러시아 시베리아지역 크라스노야르스크...

Updated : 2019.05.28 09:27

코카인 246봉지 먹고 비행기 탄 40대 일본인 심장마비로 숨져

멕시코에서 한 일본인이 코카인 246봉지를 먹고 비행기를 탔다가 심장마비로 숨졌다. 27일(현지시간) 아니말 폴리티코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24일 멕시코시티를 출발해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아에...

Updated : 2019.05.28 09:21

'싱가포르 국부' 리콴유 전 총리 손자, 남아공서 동성결혼

싱가포르의 국부(國父)로 추앙받는 리콴유(李光耀, 2015년 사망) 전 총리의 손자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동성 결혼식을 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6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리콴유 전 총리...

Updated : 2019.05.26 13:10

'트럼프杯' 스모 트로피는…"높이 140㎝에 무게 30㎏"

일본 방문 기간에 스모 경기를 관람할 예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높이 약 140㎝, 무게 30㎏ 정도의 대형 우승컵을 준비했다. 백악관 고위 당국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스모 우승자에게 건넬 '대통령배(杯)...

Updated : 2019.05.26 09:35

타란티노 감독, 여주인공 제한적 역할 지적에 '발끈'

올해 제72회 칸 영화제의 가장 큰 화제작은 단연 쿠엔틴 타란티노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다. 이 영화는 당초 칸 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지난달 후보작 기자회견을 했을 때는 '완성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Updated : 2019.05.24 09:20

'시신을 퇴비로'…美워싱턴주서 내년 5월 관련법 첫 시행

'사람은 죽어서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간다' 제이 인슬리 미국 워싱턴 주지사는 시신을 퇴비화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인간 퇴비화'(Human Composting) 관련 법안에 서명했다고 21일(현지시간) AP, AFP통신 ...

Updated : 2019.05.23 09:32

물고기야 사람이야?...특이한 치아 ‘화제’

미국 조지아주에서 한 어머니와 아들이 바닷가에서 산책하다 기괴한 물고기를 발견했다. 평범한 물고기인 줄 알고 3살 아들에게 보여주려 했던 어머니는 물고기를 보고 깜짝 놀랐다. 물고기의 치아가 사람 치아와...

Updated : 2019.05.22 14:50

구찌, 인종차별 이어 시크교 터번으로 '돈벌이' 논란

이탈리아의 유명 패션 브랜드 구찌가 9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터번을 출시해 논란에 휩싸였다고 CNN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검은색 스웨터로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 지 불과 석 달 만이다. 2018년 2월 밀...

Updated : 2019.05.22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