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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투명보호복 비키니 논란' 간호사 응원 인증샷 줄이어

최근 과다노출을 이유로 징계를 받은 러시아의 한 지역병원 간호사를 응원하기 위해 현지 누리꾼들이 인터넷에 '응원 인증샷'을 잇달아 게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7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마라주(州)에 ...

Updated : 2020.05.27 10:29

미 비무장 흑인, 경찰 무릎에 목 눌려 사망

(연합뉴스)

Updated : 2020.05.27 09:58

바이든, 트럼프 보란듯 마스크 착용

반면 바이든 전 부통령은 외출하지 않는 것이 건강과 경제 위기 속에 모범을 보이는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해 왔다. 전날 언론 인터뷰에서는 "그(트럼프 대통령)가 바깥에 더 많이 있을수록 그가 말하고 행...

Updated : 2020.05.26 09:34

악플 시달린 일본 여자 프로레슬러 숨진 채 발견

일본에서 '악플'에 시달리던 20대 여자 프로 레슬러가 숨진 채 발견된 것을 계기로 인터넷 공간에 무차별적으로 나도는 악성 댓글을 경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NHK에 따르면 셰어하우스(공유주택)에서 남녀 ...

Updated : 2020.05.24 09:39

모스크바 은행서 괴한이 인질극 벌이다 체포

러시아 모스크바 시내의 한 민간은행 지점에서 23일(현지시간) 괴한 1명이 방문객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다 출동한 보안요원들의 진압 작전으로 체포됐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모스크바 시내 ...

Updated : 2020.05.24 09:33

"코로나 걸렸다" 거짓말에 직장폐쇄…미 '양치기 30대' 해고

미국에서 자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고 거짓말해 직장폐쇄 등 회사에 손해를 끼친 남성이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조지아주 애틀랜타 지방검찰청은 이...

Updated : 2020.05.22 15:02

트럼프 "중국 무능 때문"…"또라이·얼간이" 막말 쓰며 맹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중국측 입장 발표에 대해 "또라이", "얼간이"라는 막말까지 써가며 강력히 성토했다. 코로나19 책임론을 둘러싸고 미·중...

Updated : 2020.05.21 09:44

英정부 "한국의 접촉자 추적 방식 배워야"

영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한국의 접촉자 추적 방식을 배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19일(현지시간) BBC 방송,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정부 부(副) 최고과학보 좌관인 앤...

Updated : 2020.05.20 11:09

트럼프, 코로나19 대비 말라리아 치료제 복용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비해 말라리아 치료제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일주일 넘게 매일 복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Updated : 2020.05.19 09:43

온라인 키스 영상 때문에…파키스탄 소녀 2명 '명예살인' 당해

남성과 어울리는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된 후 소녀 두 명이 '명예살인'당했다고 돈(DAWN) 등 현지 언론과 AFP통신이 18일 보도 했다. 경찰에 따르면 파키스탄 북서부 와지리스탄에 사는 10대 소녀 두 명이 지난 14일...

Updated : 2020.05.18 14:48

뉴욕주지사, 생방송중 코로나19 검사받아…"고통없다" 검사독려

앤드루 쿠오모 미국 뉴욕주지사가 17일(현지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된 기자회견 중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는 이색 퍼포먼스를 펼쳤다. 코로나19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검사...

Updated : 2020.05.18 09:14

해변 인증샷 '찰칵' 20대 관광객...'체포'

미국 하와이주를 찾은 뉴욕 출신의 20대 관광객이 2주간의 의무 격리 지침을 위반한 혐의로 미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16일(현지시간) ABC방송 등에 따르면 테리크 피터스(23)는 지난 11일 뉴욕에서 출발해 하와이...

Updated : 2020.05.17 11:00

뉴질랜드 총리 카페서 "자리 없습니다" 거절당한 사연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카페를 찾 았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규정 때문에 입장을 거부당했다가 나중에야 들어갔다고 뉴질랜드 언론들이 17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던 총리는 배우자인 클라크 게이포드와 함께 토요일인 16일 오전 브런치를 먹기 위해 웰링...

Updated : 2020.05.17 10:03

중국 '가짜 분유' 부작용 속출…"아기 목소리마저 쉬어"

'가짜 분유' 제조사 대주주, 中 유명 분유회사 창업자 출신 2008년 멜라민 분유 등 중국서 '불량 분유' 사건 끊이지 않아 중국에서 가짜 분유를 먹은 아기들의 머리가 '큰머리 인형'처럼 커지는 사건이 공분을 불...

Updated : 2020.05.15 14:35

"마스크 제대로 착용하라"…아이 앞서 20대 엄마 강압체포 논란

뉴욕경찰, 지하철역서 마스크 턱에 걸친 여성과 언쟁 끝에 체포 경찰 "'기침하겠다' 등 모욕적 대응"…뉴욕시장 "대응 지나쳤다" 미국 뉴욕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마스크 착용과...

Updated : 2020.05.15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