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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호텔서 美관광객 잇따라 '의문의 죽음'…두달 새 4명

카리브해 섬나라 도미니카공화국의 휴양지 호텔에서 미국 관광객들이 숨지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이들의 죽음 사이에 연관성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연이은 석연찮은 죽음에 미국 관광객들 사이...

Updated : 2019.06.12 09:43

아마존 "노숙자 문제 해결 위해 94억원 기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11일(현지시간) 본사가 있는 지역의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해 800만 달러(약 94억원)를 기부한다고 밝혔다고 미 경제매체 CNBC가 보도했다. 아마존은 현재 시애틀에 본사를 두...

Updated : 2019.06.12 09:42

전처 살인사건 25주년 맞는 O.J. 심슨 "삶이 괜찮네요"

25년전 미식 축구 영웅에서 살인범으로 몰렸던 O.J. 심슨(71)은 라스베이거스에서 편안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A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살인사건 발생 25주년을 며칠 앞두고 라스베이거스의 자택에서 AP통...

Updated : 2019.06.12 09:40

하이에나와 치타 혈투... ‘죽은 척’ 가젤 아찔한 탈출

아프리카 초원에서 포식동물에 잡혔는데도 간신히 탈출한 가젤의 모습이 영상으로 담았다. 영상 초반에 치타는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려고 사냥을 나선다. 주변에 있는 가젤을 사냥감으로 재빨리 잡게 된다. 하지만...

Updated : 2019.06.11 15:29

가정집 마당에 악어 출몰...벌써 3번째

미국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의 한 가정집에 악어가 들이닥쳤다고 UPI 통신이 10일 전했다. (CBS Pittsburgh 캡처) 8일 오후 피츠버그 치안센터는 근교 캐릭의 한 가정집 앞마당에 약 76cm 길이의 악어가 출몰했다는...

Updated : 2019.06.11 15:09

美텍사스 강풍에 엿가락처럼 휘어진 크레인…7명 사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도심에서 9일 오후(현지시간) 강풍으로 공사 현장의 타워크레인이 무너지면서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AP통신과 CBS방송이 전했다. 부상자 중 2명은 중상이다. 미 국립기상청은 사고 당...

Updated : 2019.06.11 09:30

폭염 덮친 이탈리아, 해충에 몸살…사르데냐 메뚜기떼 습격

올 봄 유례없는 추위와 잦은 비에 시달린 이탈리아가 6월 들어서는 폭염과 함께 몰려든 해충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10일 ANSA통신에 따르면 남부 사르데냐에서는 수백만 마리의 메뚜기가 누오로 등 섬의 중부 지방...

Updated : 2019.06.11 09:28

바닥 닦던 대걸레로 테이블을…美플로리다 버거킹 매장 '사과'

미국의 한 버거킹 매장에서 직원이 대걸레로 테이블을 닦는 모습이 고객에게 '적발'됐다고 폭스뉴스와 현지 매체인 뉴스포잭스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6일 플로리다주 프루트코브의 버거킹 매장에서 식...

Updated : 2019.06.11 09:25

"옆집서 이상한 소리"…말레이 아파트서 '불법 애완 곰' 적발

말레이시아 한 아파트 주민들이 옆집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를 듣고 조사한 결과 애완용으로 불법 사육 중인 곰을 찾아냈다. 9일 일간 더 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아파트 주민들...

Updated : 2019.06.09 10:26

43년만에 공개된 괴생명체 '빅풋' 정체

미국에서 B급 서스펜스 영화의 소재로 널리 사용돼온 '사스콰치'(Sasquatch), 일명 '빅풋'(Bigfoot)의 정체가 43년 만에 공개된 미 연방수사국(FBI) 파일을 통해 밝혀졌다고 NBC방송 등 미 언론이 6일(현지시간) 보...

Updated : 2019.06.07 14:48

손녀가 준 포춘쿠키 속 번호 찍었더니…美남성 4천억원 복권당첨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60대 남성이 손녀가 준 포춘쿠키에서 나온 번호로 복권 번호를 써넣어 3억 달러 넘는 잭팟을 터트린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5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 ...

Updated : 2019.06.06 09:26

아이젠하워 "수일간 여행"…노르망디 상륙작전 직전 아내에 편지

인류 역사상 최대의 상륙작전이자 제2차 세계대전의 판도를 바꾼 노르망디 상륙작전 75주년을 맞은 가운데 당시 연합군 총사령관이던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장군이 작전개시 하루 전 아내 메이미 여사에게 보낸 편지...

Updated : 2019.06.06 09:24

라면으로 세면대 수리 영상...‘조작 아니야!’

칭다오 중국에서 공유된 한 영상이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영상 속 한 남성이 부서진 세면대를 라면 사리로 원상 복귀한 것이다. 일부 파손된 세면대에 생라면 사리를 부숴 빈 곳을 메운 다음, 그는...

Updated : 2019.06.04 13:12

한 맺힌 마음타고 흐르는 곡조…'다뉴브강 아리랑'

누군가의 선창으로 '아리랑' 합창이 시작되자 머르기트 다리 위 웅성거림은 일순간 부드러운 선율로 바뀌었다. 헝가리 유람선 사고 엿새째인 3일(현지시간) 오후 7시, 사고지점 바로 위인 머르기트 다리에 헝가리 ...

Updated : 2019.06.04 09:31

"트럼프 맞아?"…깜짝 헤어스타일로 인터넷서 화제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고수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잠시 '올백' 스타일로 변신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의 한 교회 예배에 깜짝 등장했다. 버지니아주에...

Updated : 2019.06.04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