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한국어판 > World

이보다 더 맛있을 순 없다, 세계최고의 아침식사

엄청난 양의 아침식사가 페이스북에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접시에 담긴 말도 안 되는 크기의 소시지, 베이컨, 계란, 콩, 토마토, 버섯, 블랙푸딩, 해쉬브라운은 보는 이로 하여금 군침을 흘리게 한다. (Farme...

Updated : 2018.01.25 10:55

9000년 전 10대 여성, 이렇게 생겼다

1993년 그리스 동부 테살리아의 한 동굴에서 발견된 유골이 복원됐다. 유골 복원에 참여한 아테네 대학 연구진은 유골의 주인이 BC 7000년경 중석기 시대 끝 무렵의 15~18세 여성으로 추정한다. 이 유골엔 ‘아...

Updated : 2018.01.25 10:27

휴대폰매장서 아이폰 ‘짝퉁 의심한’ 고객 깨물다 폭발

중국 유명 전자상가에서 한 남자가 아이폰 배터리가 진짜인지 확인하려 휴대폰을 입으로 깨물어 터지는 일이 벌어졌다. 영상 속 남자는 배터리가 정품인지를 확인하려 직원에게 자세한 검증을 요구했다. 중국 전자...

Updated : 2018.01.24 11:46

황당한 하와이 지사…트위터 비번몰라 미사일 오경보 정정못해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주 주민과 관광객을 '공포의 38분'으로 몰아넣은 미사일 오경보 사태. '탄도미사일이 날아오고 있다. 즉시 대피소를 찾아라. 이것은 훈련이 아니다'라는 문자 메시지가 이날 오전...

Updated : 2018.01.24 10:05

(영상) 호랑이한테 급소 물려 몸부림치는 사자

만약 호랑이와 사자가 서식지를 공유해왔다면 야생은 화약고였을까.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인간은 이 최상위포식자 맞수의 대결을 즐겼다. 동물원 등지에 갇힌 두 세력의 다툼을 조장한 것이 사실이다. 이는 어...

Updated : 2018.01.23 10:29

미 텍사스 고교서 총격 사건…15세 소녀 총탄 맞아

미국 텍사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22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5세 소녀가 총탄에 맞아 다쳤다. 한동안 잠잠하던 학교 총기 사건이 연초부터 다시 일어나 학생과 교직원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고 미 언론은...

Updated : 2018.01.23 09:15

무덤에 ‘제 발로’ 들어간 남성… 이유가

자신과 평생을 함께한 말의 죽음을 애도하려 무덤까지 따라간 남성이 있다. 최근 외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땅 밑으로 내려가 죽은 말에게 입맞춤하는 남성의 사진이 공개됐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사...

Updated : 2018.01.22 15:41

(영상) 육상 포식자 낚아채는 독수리

케냐 마사이마라의 어미 치타는 새끼들과 오붓한 한때를 즐기고 있었다. 이를 파괴한 녀석은 독수리.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단거리의 제왕 치타도 날짐승만큼 빠를 수는 없었다. 새끼 한 마리가 끝내 희생됐다...

Updated : 2018.01.22 14:22

“절반 잘라달라”...크기 다르다며 환불 요구

정확히 반으로 잘리지 않았다며 반납된 샌드위치 사진이 화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New South Wales) 코로와 클럽(Corowa RSL Club)에서 한 고객이 본인의 샌드위치 반쪽이 다른 쪽보다 크다며 샌드위치를 반...

Updated : 2018.01.22 12:07

매일 초밥만 먹던 남성… 장 속에 OOO 150cm

삼시세끼 초밥만 먹을 정도로 회를 사랑했던 남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30세 남성이 극심한 복통을 앓았다. (유튜브 캡쳐) 곧장 화장실로 달려간 남성은...

Updated : 2018.01.22 10:47

(영상) ‘이례적인’ 백호 6쌍둥이

중국 남서부 쿤밍시 윈난동물원(Yunan zoo)의 새끼 백호 6남매가 시민들에게 최근 공개됐다. 녀석들은 지난 8월에 태어났으나 면역력 등의 이유로 대중 앞 공개가 지연돼 왔다. 동물원에 따르면 암백호가...

Updated : 2018.01.22 10:18

(영상) ‘뱀의 치욕’...새한테 잡아먹히다

피서지로 보이는 아름다운 호주 바닷가에 유유히 바닷새가 노닌다. 언뜻 한가로워 보이는 풍경 속 바닷새가 입에 문 것이 유독 눈에 띈다. 바로 꿈틀거리며 몸부림을 치는 뱀이었다. 이 바닷새는 뱀을 놓...

Updated : 2018.01.22 10:00

밀물 온정에도 中 '눈송이 소년' 받은 성금 고작 130만원

당국 "벼락부자 좋지않아"…네티즌들 "성금사용 내용이나 밝혀라" 13억 중국인의 마음을 울린 '눈송이 소년'에게 온정의 손길이 쇄도했지만 정작 이 소년 가족이 받은 성금은 8천 위안(약 130만원)에 불과하다고 홍...

Updated : 2018.01.22 09:18

'트럼프 취임 1주년' 美전역서 反트럼프 여성행진 물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이자 주말인 20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서 '반(反) 트럼프 집회 성격의 대규모 '여성행진'(Women's March)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째다.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Updated : 2018.01.21 09:32

여직원 몸매 채점하던 신문사CEO '벼랑끝'

미국 유력 일간지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A타임스)의 최고경영자(CEO) 겸 발행인이 과거 직장내 성희롱 전력으로 퇴진위기에 처했다. 시카고 트리뷴과 LA타임스 등을 소유한 거대 신문기업 '트롱크'(트리뷴 퍼블리싱)는 19일, 작년 8월 취임한 로스 레빈슨(53) LA타임스 발행인의 과거 전력에 대한 자체 진상조...

Updated : 2018.01.19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