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한국어판 > World

메건보고 "그 여자애"라고?…"해리왕자, 형 조언에 불쾌"

앞서 더타임스에 지난 25일 실린 발췌록에는 해리 부부와 윌리엄 부부가 지난 3월 런던 웨스트민스트 사원에서 열린 '영 연방의 날' 기념식에서 서로 거의 대화를 하지 않을 정도로 관계가 악화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Updated : 2020.07.27 14:42

아빠의 불명예…딸 결혼사진에서 사라진 英앤드루 왕자

영국 왕위계승 서열 9번째인 베아트리스 공주의 결혼식 사진에서 아버지 앤드루 왕자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버킹엄궁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손녀 베아트리스 공주와 이탈리아 부동산 사업가 에도아르도 마...

Updated : 2020.07.20 11:27

"먼저 감염되면 상금"…미 대학생들 충격의 '코로나 파티'

미국의 일부 대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먼저 걸린 사람에게 상금을 주는 '코로나 파티'를 잇따라 열어 현지 보건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미 앨라배마주 터스컬루사시(市) 보건당국은...

Updated : 2020.07.03 09:23

"해외쇼핑몰, '기모노→한복·日문자→한글'로 잘못 표기"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해외 유명 쇼핑몰이 한복을 '기모노'로, 한글을 '일본 문자'로 잘못 표기한 것을 국내 대학생들이 바로잡았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외대 김예진(21) 씨는 최근 중국 알리바바그룹 산하 ...

Updated : 2020.06.22 13:18

관 뚜껑 열어보니 코로나19 사망자 대신 마리화나가 가득

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틈탄 범죄 행위가 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중서부 고이아스주 경찰은 지난 15일 새벽 주도(州都)인 고이아니아에서 300㎞ 떨어진...

Updated : 2020.06.18 10:24

베이징 집단감염이 연어 탓?

최근 중국 베이징 최대 농수산물 도매시장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중국이 유럽 연어 공급업체에서 수입을 중단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5일(현지시간) 전했다. 베이징시는...

Updated : 2020.06.16 09:27

코로나19 인체세포 침투 더 쉽도록 변이…전염력 커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유발하는 바이러스가 인간 세포에 더 쉽게 침투할 수 있도록 변이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스크립스연구소의 연구팀...

Updated : 2020.06.15 10:20

코로나19 치료비가 13억원?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두 달 간 입원 치료를 받은 한 70세 남성이 110만달러(한화 약 13억2천330만원)가 넘는 '폭탄 청구서'를 받았다고 AFP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역매...

Updated : 2020.06.14 14:08

코로나 재유행 공포 속 트럼프 선거캠프 '마스크 거부' 파문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대선 캠프 참모진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한 공간에 모여있는 사진을 올렸다가 비난이 일자 삭제했다고 CNN방송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Updated : 2020.06.12 09:55

흑인에게 무차별폭행당한 60대 한인 "증오범죄 여부 불확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알토에 거주하는 60대 한인 남성이 거리에서 괴한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하자, 현지 경찰은 "증오 범죄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

Updated : 2020.06.11 10:23

터키 유명 요리사, 도살장서 포즈 잡다 '뭇매'

터키의 유명 요리사 겸 요식 사업가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소 도살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뭇매'를 맞았다. 터키의 유명 스테이크 전문점 '누스르 에트'를 운영하는 요식 사업가인 누스레트 괵체는 10일...

Updated : 2020.06.11 10:11

"흑인생명의 가치가 20달러?" 플로이드 동생 끝내 눈물

미국에서 백인 경찰의 가혹행위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동생 필로니스 플로이드가 10일(현지시간) "형이 20달러 때문에 죽은 것은 온당치 못하다"며 울분을 터뜨렸다. CNN방송 등에 따르면 필로니스는...

Updated : 2020.06.11 10:00

코로나19 무증상 전염 거의 없다더니…말 바꾼 WHO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지만 증상이 없는 환자는 다른 사람에게 거의 전염시키지 않는다고 한 발언을 사실상 철회했다고 CNBC 방송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리아...

Updated : 2020.06.10 14:56

100년 전 영국 화가가 이순신 장군 초상화를?

100년 전 한국을 찾았던 영국 출신 여성 화가가 그린 조선 시대 무인에게서는 용맹함과 카리스마가 흘러넘친다. 이 그림을 발굴한 재미 한국인 학자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초상화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사실...

Updated : 2020.06.10 11:50

트럼프, 시위중 경찰이 밀쳐 다친 70대 노인에 "설정 아니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인종차별 항의 시위 도중 경찰에 밀쳐 넘어져 크게 다친 70대 노인을 향해 설정이라는 식으로 음모론을 제기했다. 75세의 마틴 구지노는 지난 4일 밤 8시께 뉴욕주 버펄...

Updated : 2020.06.10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