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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표팀, 수십만 운집한 샹젤리제 거리 개선행진

프랑스 파리의 최대 번화가인 샹젤리제 거리가 월드컵 우승을 거머쥔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환영하는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개선문과 콩코르드광장을 잇는 1.7㎞ 구간의 샹젤리제 대로변을 가득 채운 프랑스 시...

Updated : 2018.07.17 09:41

중국계 의사 손에 넘어간 LA타임스, 언론자유 첫 시험대

최근 신문재벌 트롱크(트리뷴)에서 중국계 의사 출신 사업가 패트릭 순-시옹에게 소유권이 넘어간 미국 6대 일간지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타임스)가 법원의 보도금지 가처분에 맞서면서 언론자유를 향한 시험대에 올...

Updated : 2018.07.17 09:38

(영상) 사자 집어던지고 깔아뭉개는 누

사자 사냥조는 이날 들녘 한복판을 가로막았다. 아프리카 동남부를 오가는 누 무리를 잡겠다는 뜻이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암사자 둘이 맞붙은 상대는 저돌적인 수컷 누. 먹잇감의 거센 반격에 당황한 한 녀...

Updated : 2018.07.16 16:59

태국 구조대원 vs 테슬라 CEO 머스크 설전...왜?

태국 동굴 소년을 구조한 잠수부와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 사이에서 설전이 지속되고 있다. 태국 치앙라이 탐루엉 동굴에 갇힌 13명의 소년을 찾고 구조하는 일을 도운 영국인 잠수사 번 언스워스는 미국 ...

Updated : 2018.07.16 14:57

600㎏짜리 초대형 악어 잡혀

길이가 중형차만큼 큰 초대형 악어가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9일 호주 노던준주 캐서린공원에서 몸길이 4.71m, 몸무게 600㎏에 달하는 바다악어가 야생동물이 포획됐다. 악...

Updated : 2018.07.16 14:07

트럼프, 정상회담 신봉론 피력…"김정은과 회담 좋은 일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좋은 일이었다고 믿는다"고 거듭 주장했다. 이 발언은 16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핀란드 ...

Updated : 2018.07.16 09:46

66년 만에 손톱 자른 男… 왜?

세계에서 가장 긴 손톱을 가진 남성이 66년 만에 ‘중대한 결심’을 해 화제를 모았다. 올해로 82세가 된 인도 남성 쉬리다르 칠랄은 지난 11일 자신의 손톱을 자르기로 했다. 이 남성은 1952년부터 무려 66년이...

Updated : 2018.07.15 11:58

(영상) ‘주인이 사라지는 마술’ 본 견공들 반응

반려견을 가진 사람들이 한번쯤 해보면 좋을 장난이다. 문간에 선 상태에서 대형 목욕 수건을 들었다 내려놓으며 재빨리 벽 뒤로 숨는 방법으로 “사라지는” 마술을 보이는 것이다. 견공들은 사랑하는 주인...

Updated : 2018.07.15 10:54

‘反트럼프 시위대’ 런던 도심 메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을 국빈 방문한 가운데 현지 시민들의 대규모 시위가 예고됐다. 각종 언론보도에 따르면 오는 13일(현지시간) 런던 중심가에 수만 명이 운집하는 길거리 시위가 예정돼 있다. 이...

Updated : 2018.07.13 17:57

(영상) 호랑이 목조르고 파묻는 비단뱀

남아시아 정글의 벵골호랑이가 평소 겪어보지 못한 적수를 만났다. 상대는 맹독 품은 그물무늬비단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호랑이는 여유만만하게 결투에 임했지만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영상은 녀석이 뱀의...

Updated : 2018.07.13 17:46

(영상) 성난 코뿔소 앞 ‘선처 호소하는’ 사자

한 쌍의 암수 사자는 오붓한 한때를 즐기고 있었다. 녀석들이 찾은 곳은 수풀이 우거져 더없이 시원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었던가. 그곳은 정상급 초원의 거구 코뿔소의 영역이었...

Updated : 2018.07.13 16:52

유럽계 멜라니아의 ‘영국 왕실 옷맵시’

지난 12일 영국 옥스퍼드셔 블레넘 궁전에서 열린 환영만찬에 모습을 드러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드레스가 화제이다. 연노란색 실크소재 쉬폰 드레스를 입은 멜라니아 여사의 모습이 마치 디즈니 공주 ‘벨...

Updated : 2018.07.13 11:49

디오픈에서 베테랑이 강한 이유?…장타력보다는 노련미

오는 22일부터 영국 스코틀랜드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 챔피언십 코스에서 열리는 최고(最古)의 골프 대회 디오픈에서는 노장 선수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2009년 당시 59세의 톰 왓슨(미국)은 연장전에서 아쉽게 우...

Updated : 2018.07.13 10:06

알래스카 경비행기 추락, 탑승자 11명 기적적 생존

미국 알래스카 주 남동부 산악지대에 경비행기가 추락했으나 조종사를 포함한 탑승자 11명이 큰 부상 없이 전원 생존했다고 미 언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BC·NBC 뉴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알래스카 ...

Updated : 2018.07.13 09:56

트럼프 고소한 여배우 최근 ‘긴급 체포’

트럼프와 법정싸움을 진행 중인 미국 포르노 배우 스토미 대니얼스가 오하이오 주에 있는 스트립 클럽에서 자기 몸을 손님이 만지도록 허락한 이유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그녀의 변호사 마이클...

Updated : 2018.07.12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