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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복’ 전신타이즈 입고 출퇴근...여친도 고무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고무와 사랑에 빠진 남성이 있다. 일본인 남성 텐토쿠는 24시간 내내 고무로 만들어진 옷을 입고 생활한다. 평소엔 제조업에 종사하는 평범한 직원이지만, 일할 때에도 텐토쿠는 고무 ...

Updated : 2017.11.08 12:44

트럼프의 청와대 방명록... ‘신들린 필체’

(연합뉴스) 지난 7일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독특한 필체가 화제에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를 방문해 본관 방명록에 짤막한 메시지와 이름을 남겼다. 자필로 쓴 메시지에는 “(청와...

Updated : 2017.11.08 10:46

'성추문' 와인스틴, 사설탐정 고용해 폭로 여배우들 뒷조사

잇단 성폭행·성추행 폭로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미국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65)이 사설탐정들을 고용해 성추문을 폭로한 여배우들의 뒤를 캐고 다녔다고 미 주간지 뉴요커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

Updated : 2017.11.08 10:38

성희롱 '미투' 파문 연루된 英 정치인 자살

성희롱 의혹을 받아온 영국 정치인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의 메가톤급 성추문으로 촉발된 미국 내 성폭력 고발 '미투'(Metoo·나도 당했다) 캠페인이 영국 정치권으로 번...

Updated : 2017.11.08 10:30

사육사 덮친 호랑이…관람객들이 소리치고 돌던져 살렸다

러시아 동물원에서 참사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호랑이 습격사건이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대중지 더선,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동물원의 한 여성 사육사...

Updated : 2017.11.07 10:31

간 큰 수감자들…브라질 교도소 담장 폭파하고 집단 탈옥

브라질에서 교도소 수감자들이 집단 탈옥하는 사건이 또 일어났다. 6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북부 토칸친스 주의 주도(州都)인 파우마스에 있는 교도소에서 전날 밤 수감자들이 담장을 폭파하고 탈옥했...

Updated : 2017.11.07 10:18

트럼프 차량에 '손가락 욕설' 사이클리스트 직장서 해고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량 행렬을 향해 '손가락 욕설' 을 한 사진으로 유명세를 치른 한 여성이 직장에서 해고됐다고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이클을 타던 줄리 브릭스먼은 ...

Updated : 2017.11.07 10:15

중식당 총격사건...요리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셰프 살해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했는데, 요리가 마음에 안 드는 경우는 종종 있다. 불평이나 항의를 할 수는 있다. 그러나 한 커플의 불만 제기 방식은 상식에서 벗어난 범죄 행위였다. 페루 리마의 한 중국 음식점에 연인이 식사를 하러 왔다. 주문한 음식이 준비됐고, 여성은 음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불평을 했다....

Updated : 2017.11.06 11:01

전동 휠체어도 급발진?...‘아찔’

전동 휠체어가 엄청난 속도로 도로 위를 달린다. 심지어 일반 차량보다 빠르다. 영국 웨스트요크셔의 경찰 켄 쇼트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사진=트위터) 영상에서는 전동 휠체어 한 ...

Updated : 2017.11.06 10:57

바비인형 실사화… 광란의 파티 즐기다 그만

(유튜브 캡쳐) 인형 같은 외모의 남성이 지나치게 파티를 즐기다 병원에 실려갔다. 30대 중반의 영국인 로드리고 알브스는 남자 인형 ‘켄’에 대한 집착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켄의 외모를 닮고 싶어하는 그는...

Updated : 2017.11.06 10:55

유명인 닮은 아기 인터넷 강타… “내 조카가 어찌하여?”

(트위터 캡쳐) 해외 유명 셰프 ‘고든 램지’와 똑같이 생긴 아이가 태어났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2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자신의 조카 사진을 공개했다. “왜 내 조카는 고든 램지랑 똑같이 생겼을까?”라는 ...

Updated : 2017.11.06 10:55

빌라 무단침입 500kg 악어...자다가 날벼락

인도 동부 오디샤 주의 한 가정집에 몸통 3미터에 무게 500킬로그램인 악어가 들이닥쳤다. 집주인은 새벽 3시 즈음 이상한 소리에 잠을 깼다고 한다. 한 지붕 아래 거대한 악어를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

Updated : 2017.11.06 10:19

[속보] 텍사스 교회 총기난사로 20여명 사망

미국 텍사스 주의 한 교회에서 5일(현지시간)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20여 명이 사망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지난달 1일 모두 58명의 목숨을 앗아간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 이후 불과 한 달여 만에 엄청난 인명 피해를 낸 참사가 또 벌어져 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트렸다.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인근 서덜랜드 스...

Updated : 2017.11.06 09:26

부시 전 美대통령 부자 "트럼프에 투표 안했다"

공화당 출신인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부자가 지난해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시 공화당 후보에게 투표하지 않았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미국의 역사 작가인 마크 업디그로브가 41대와 43대 대통령을 지낸 조지...

Updated : 2017.11.05 10:30

"곧 트랜스젠더 여성 출산 시대 온다"…美 저명 불임전문가 예상

남성으로 태어나 성전환한 여성이 자궁 이식을 통해 아이를 출산할 날이 곧 다가올 것이라고 미국의 저명한 불임 전문가가 내다봤다. 미국 생식의학회(American Society for Reproductive Medicine) 리처드 폴슨 회...

Updated : 2017.11.05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