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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벨리댄서, 이집트 클럽에서 체포...

러시아 출신의 벨리 댄서가 이집트의 한 클럽에서 야한 춤을 추다 체포됐다. 에카테리나 안드레바(31)는 이집트 기자 지역의 한 클럽에서 일하던 중 복장과 안무가 ‘부적절’하다며 추방당했다. 사건은 ...

Updated : 2018.03.05 10:59

(영상) 개 물고간 아나콘다… ‘패대기’ 친 주민들

아나콘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할 뻔한 개를 사람들이 구해냈다. 브라질의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일이다. (유튜브 캡쳐) 몸집이 사람보다 큰 아나콘다가 개의 온몸을 휘감아 물속으로 들어가려던 찰나. 이를 목...

Updated : 2018.03.05 10:12

식인악어 속에서 희생자 발견...‘인명사고’ 빈번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에서 잡힌 식인악어의 뱃속에서 사람의 시신 일부가 나왔다. 현지 언론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경찰은 지난달 27일 실종된 현지인 남성 안디 아소 으랑(36)의 시신을 심하게 훼...

Updated : 2018.03.04 10:29

인도 '색의 축제' 홀리, 성폭력 논란에 '시끌'

'색의 축제'로 알려진 인도 대표적 봄축제 '홀리'와 관련해 최근 인도 대학가에서 성폭력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3일 영국 BBC 방송과 인도 일간 힌두 등에 따르면 홀리를 하루 앞둔 지난 1일 델리대학교와 델리 경...

Updated : 2018.03.04 09:53

"백악관 '리얼리티 쇼'…트럼프 대혼돈의 한주"

"뭔가 잘못돼가고 있다. 심히 걱정스럽다"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의 기밀정보접근권 강등과 '문고리 권력'으로 꼽혔던 호프 힉스 백악관 공보국장의 사임 발표, 수입산 철강·알루미늄 '관세 폭탄...

Updated : 2018.03.04 09:45

총기논란 와중에…백악관 '앞마당'서 권총자살

미국에서 총기소유 규제 논란이 가열된 가운데 3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백악관 앞에서 '권총 자살' 사건이 발생했다. CNN 등 미언론들에 따르면 이날 정오 직전 한 남성이 백악관 북쪽 펜스 쪽으로 다가간 뒤 숨...

Updated : 2018.03.04 09:43

"美센트럴미시간대 총격사건, 재학생이 부모 쏘고 도주중"

미국 미시간 주 대학 캠퍼스에서 2일(현지시간) 발생한 총격 사건의 피해자와 용의자가 부모 자식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카고 트리뷴은 이날 오전 미시간 중부 마운트 플레즌트의 센트럴 미시간대학(CMU) 기숙사 내에서 2명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하고 도피 중인 용의자 신원이 시카고 남서 교외도시 플레인...

Updated : 2018.03.03 10:46

혹한에 사망자 속출...프랑스 4명 등 총 55명

유럽 전역에 유입된 시베리아의 찬 공기가 몰고온 눈 폭풍으로 육로, 항공 교통망까지 꽁꽁 얼어버렸다. 노숙인들을 비롯한 취약계층들이 무방비로 혹한과 폭설에 노출되면서 유럽 전역의 사상자가 최소 55명까지 늘었다. 1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눈보라로 인해 아일랜드 더블린공항의 모든 항공편이 취...

Updated : 2018.03.02 13:52

(영상) 짜증난 표범의 조식메뉴가 된 하이에나

아프리카 사자나 표범 등은 하이에나와 서로 죽이고 죽임당하는 관계라고 할 수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는 대개 영역 다툼이거나 먹이 쟁탈전에 따른 결과다. 고양잇과 맹수들이 하이에나의 숨통을 끊더...

Updated : 2018.03.02 11:07

‘알 낳는 사람’… 충격 휩싸인 병원

자신이 20개의 ‘알’을 낳았다고 주장하는 남성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인도네시아에 거주 중인 14세 남성 아크말. 그는 지난 2년 동안 몸에서 알이 나오는 증상 때문에 여러 차례 병원 ...

Updated : 2018.03.02 10:32

WP "멜라니아는 어떻게 '아인슈타인 비자' 받았을까"

부모 영주권 취득 이후 잇달아 의문 제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2001년 이른바 '아인슈타인 비자'로 불리던 EB-1 프로그램으로 그린카드(영주권)를 받게 된 배경에 의문이 있다고 미...

Updated : 2018.03.02 09:48

프랑스서 30년간 범행한 연쇄 강간범 체포

잡고 보니 57세 경비원 프랑스에서 30여 년간 수십 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50대 후반의 연쇄 강간범이 붙잡혔다. 1일(현지시간) 라부아뒤노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프랑스 북부 벨기에 접경지역에서 지난달 26일...

Updated : 2018.03.02 09:45

英 폭설, 출근은 스키로…

폭설로 인해 스키를 타고 다니는 시민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최대 40cm 폭설이 예고된 가운데 영국은 교통문제로 큰 난항을 겪고 있다. 비행기, 기차 취소는 물론 학교도 문을 닫았다. (@Nicola_Heath 트위터) ...

Updated : 2018.03.01 14:40

태국서 검거된 성매매 업자 "나는 러시아 美대선 개입 목격자"

태국의 유명 관광지 파타야에서 '섹스 교실' 을 운영하다 체포된 벨라루스 출신 여성이 2016년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에 대한 결정적인 정보를 갖고 있다며 미국의 도움을 요청했다고 일간 '더 네이션' 등 현지 언...

Updated : 2018.03.01 11:03

10대, 한달에 부모 돈 130만원으로 ‘바비’ 생활

바비인형 같은 외모를 위해 수많은 돈을 투자하는 사람들, 일명 ‘살아있는 인형’들의 대열에 체코의 10대도 뛰어들었다. 이제 막 성인이 된 18세 가브리엘라 지리코바는 ‘살아있는 바비인형’이라 불리는 이...

Updated : 2018.03.01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