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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아버지' 왓슨, 아직도 인종차별론…"백인이 흑인보다 우월"

'DNA(유전자)의 아버지'로 불리는 미국의 '천재 과학자' 제임스 왓슨(90)이 또다시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내놨다. 왓슨은 2일(현지시간) 저녁 방송되는 PBS 다큐멘터리에서 '인종과 지능에 대한 견해가 바뀌었는가'...

Updated : 2019.01.03 09:32

얼룩말 목덜미 물어뜯는 암사자… ‘무자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사자와 얼룩말의 대격돌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암사자는 초원에서 유유히 풀을 뜯는 얼룩말 뒤로 다가가 순식간에 초식동물을 덮쳤다. (유튜브 캡처) 필사적으로 도...

Updated : 2019.01.02 15:43

트럼프 "나도 김 위원장과의 만남 고대"…北신년사에 '화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나도 북한이 위대한 경제적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사실을 잘 깨닫고 있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만남을 고대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

Updated : 2019.01.02 10:23

(영상) 200kg 거구 → 훈남 ‘변신’… 비결은?

남성의 놀라운 체중 변화가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5킬로의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던 남성은 미국의 한 헬스장에 등록해 2017년 11월부터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매일 헬스장에 가서 ...

Updated : 2019.01.01 11:38

(영상) 우유로 칼 형태 만들기… ‘신기하네’

우유로 칼 모양을 만들어낸 일본 유튜버의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유튜버는 아세트산과 에탄올에 우유를 넣어 응고시킨 후, 오랜 시간 말리고 압축해 단단한 판을 만들었다. (유튜브 ...

Updated : 2018.12.31 11:04

교육용 해골, 알고 보니 진짜 인골…日서 발견 사례 잇따라

일본의 일선 학교에서 교육용으로 사용되던 해골이 알고 보니 모형이 아니라 사람의 것으로 밝혀진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29일 보도했다. 가고시마(鹿兒島)현 고난(甲南) 고등학교에서는 지난 6월 ...

Updated : 2018.12.29 17:45

(영상) 공항요원의 ‘핵인싸’ 춤

이륙장에서 ‘핵인싸’ 춤을 선보인 공항요원이 화제다. 창밖에서 항공기를 지시하면서 춤추는 직원의 모습을 기내에 있던 한 승객이 영상으로 포착했다. (인스타그램) 영상의 주인공은 토론토 국제공항에서 ...

Updated : 2018.12.28 17:37

미셸 오바마, 힐러리 제치고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여성' 1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가 올해 미국인들로부터 '가장 존경받는 여성'으로 선정됐다고 블룸버그통신과 AFP통신이 27일(현지시간) 전했다. 남성으로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뽑혀 부부가 함께...

Updated : 2018.12.28 09:26

女모델 ‘흑인 or 백인?’… 의혹 ‘폭풍’

모두가 흑인으로만 알았던 모델이 백인으로 밝혀져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19살 엠마 할버그는 평소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올려 많은 팔로워들을 지니고 있다. (인스타그램) 구릿빛 피...

Updated : 2018.12.27 16:36

伊 마피아 배신한 조직원의 형제 성탄절에 총격 피살

이탈리아 최대 마피아 조직 은드란게타에 가담했다가 배신한 조직원의 형제가 성탄절에 무차별 총격으로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AP통신 등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26일(현지시간) 전했다. 복면을 쓴 두 명의 용의...

Updated : 2018.12.27 09:30

(영상) 캐리어 끌며 런닝머신 뛰는 여성… 황당 헬스장 이용객들

황당한 헬스장 이용객들의 영상 모음이 인터넷에서 화제이다. 영상은 런닝머신 위에 캐리어를 끌면서 유유히 달리는 여성 이용객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유튜브 캡처) 역기를 들려다가 뒤로 자빠지는 여...

Updated : 2018.12.26 16:47

'성탄절에' 美국경억류 과테말라 아동 또 숨져…이번엔 8세 소년

미국 국경순찰대에 구금된 중미 과테말라 출신의 8세 소년이 25일(현지시간) 새벽 숨졌다고 미 세관국경보호국(CBP)이 밝혔다. 앞서 과테말라 출신의 7세 소녀도 이달 초 미국 국경 억류 도중에 탈수증과 쇼크 증세...

Updated : 2018.12.26 09:30

"'러 미녀스파이' 유죄인정 한달만에 美서 석방될 수도"

미국 정계 침투 혐의를 받으며 '러시아 미녀 스파이'로 불린 마리야 부티나(30)가 이르면 다음달 풀려날 수 있다고 러시아의 가족이 밝혔다. 부티나의 아버지 발레리 부틴은 25일(모스크바 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Updated : 2018.12.26 09:19

12cm 손톱으로 머리 마사지 유튜버 ‘화제’

러시아에서 가장 긴 손톱을 가진 여성 유튜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cm의 손톱을 가진 이 여성은 4년간 손톱을 길러 러시아판 기네스북 기록을 깬 것으로 전해졌다. (유튜브) 영상의 예로 음료수 뚜...

Updated : 2018.12.25 15:09

청각장애 아기, 처음 크리스마스 캐롤 들어

청각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기가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캐롤을 즐겨 듣게 되었다. 지난 6월에 화제가 됐던 영상 속 주인공 알렉스는 생후 9개월로, 보청기를 통해 생후 처음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영국매체...

Updated : 2018.12.25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