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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당첨 복권 판매점원이 찢어버린 뒤...

자동차회사 아우디에서 관리직으로 일하다 은퇴한 프레드 히긴스(67)는 여느 때처럼 영국 국영복권사업 기관인 카멜롯의 복권을 샀다. 지난 7월 10일 번호가 발표된 복권의 당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동네 가게에 들른 프레드는 이를 직원에게 건넸다. 직원은 늘 그래 왔듯이 단말기에 복권을 넣었고, 아무것...

Updated : 2018.08.03 10:05

(영상) 코뿔소 궁둥이 헤딩으로 날리는 기린

인간의 카메라가 기린과 코뿔소 무리 간 대치상황을 전하고 있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먼저 시비 건 쪽은 코뿔소. 녀석은 기린 우두머리한테 우쭐대며 다가갔다. 그러나 상대 체구에서 오는 위압감을 이기...

Updated : 2018.08.02 17:39

(영상) 코끼리 대적한 호랑이 ‘최단시간 패’

벵골호랑이는 녀석들 구역에서 무서울 게 딱히 없다. (사진=유튜브 캡처) 녀석의 경쟁자를 굳이 꼽자면 느림보곰 정도일 뿐. 그런데 숲속 거닐며 지 영역 표시하던 호랑이가 이른바 골리앗과 마주하고 말았다. ...

Updated : 2018.08.02 16:36

(영상) 사자한테 덤비다 ‘정의구현 당한’ 악어

나일악어는 날잡아 원정 사냥에 나섰다. 어디선가 녀석을 자극한 냄새 때문이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그런데 육지 방면으로 단걸음에 달려간 녀석이 발견한 것은 한가득 사자 떼. 녀석은 콩고물이라도 노렸으...

Updated : 2018.08.02 11:20

페루 마추픽추 관광열차 충돌…한국 관광객 4명 부상

남미 페루의 세계적인 관광지인 마추픽추 인근에서 관광객을 태운 열차 2대가 충돌해 탑승하고 있던 한국인 관광객 4명이 다쳤다. 외교부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달 31일 오전 10시 (현지시간) 마추...

Updated : 2018.08.02 09:42

"하버드대, 금수저 학생들 'Z리스트'에 넣고 입학 우대"

미국의 대표적인 사학 명문인 하버드대학이 배경은 좋지만 성적이 부족한 학생을 리스트에 올려두고 매년 이들 중 50~60명씩을 입학시킨다고 뉴욕타임스와 보스턴 글로브 등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하버드대학...

Updated : 2018.08.02 09:34

(영상) 악어와 하마 쌍방폭행...‘죽음의 결말’

나일강 나눠쓰던 양대산맥이 끝내 맞붙고 말았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하마 대 악어의 일대일 정면승부다. 맷집과 송곳니로 밀어붙이는 하마에 악어가 다소 밀리는 양상이다. 하마가 잔뜩 성난 듯 보이고 ...

Updated : 2018.08.01 16:32

훔친 상어 유모차 태워 달아나...“아이가 아프다”

상어를 훔친 후 유모차에 숨겨 도주한 혐의를 받는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지난 28일, 미국 텍사스의 한 아쿠아리움에서 절도 용의자 3명이 길이 46cm의 돔발상어를 훔쳤다. 이들은 상어를 유모차에 넣어 아기로...

Updated : 2018.08.01 13:18

페이스북 '11월 미 중간선거 개입 의도' 가짜계정 32개 삭제

"2016 대선때 허위정보 퍼트린 러시아 조직과 유사한 행태" 페이스북이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에 개입해 허위정보와 악성 콘텐츠를 퍼트리려는 의도를 가진 것으로 의심되는 가짜계정 및 온라인 페이지 32개를 삭...

Updated : 2018.08.01 09:58

호주도 묘지부족?…25년 후 무덤 파내는 규정 추가

시드니를 주도로 하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가 사후 매장기간을 25년으로 제한하는 묘지이용법을 제정했다. 인구증가로 장차 매장장소가 없어질 것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기한이 만료되면 유해를 파내게 된다. 광...

Updated : 2018.08.01 09:52

부친 잔인하게 살해한 세자매 사건 파문…"학대 못이겨 범행"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세 자매가 아버지를 흉기로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이 발생,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당국의 조사 결과 범행을 저지른 딸들은 오랫동안 아버지의 심한 학대와 협박 등에 시달리며 심리적 고통을 ...

Updated : 2018.08.01 09:46

(영상) 사슴 철벽수비에 맥없이 주저앉는 그리즐리베어

알래스카회색곰은 적어도 로키에선 명실상부 최상위포식자로 알려져 있다. 그런 녀석이 낭패보는 사건도 종종 일어난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녀석은 초식동물 무스(말코손바닥사슴)의 새끼를 탐내고 있었다. ...

Updated : 2018.07.31 16:55

(영상) 사자 5마리 해치우는 코뿔소

배를 채운 동아프리카 사자 떼가 호숫가에 늘어져 있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그런데 배가 꺼지기 전 땅이 꺼지는 느낌... 영역 주인 코뿔소였다. 이를 알아챈 사자가 나머지 네 자매를 급히 깨워 달아난 어...

Updated : 2018.07.31 11:53

(영상) 입맛 다시던 악어 미처 못본 호랑이

영상 속 뭍에 나왔던 인도악어는 퇴근을 앞두고 있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자신의 구역 방면을 쳐다보던 녀석이 순간 혼란을 느낀 듯 보인다. 벵골호랑이가 강에 들어가 있는 상황. 잠시 멈칫하던 악어는 ...

Updated : 2018.07.31 11:04

(영상) 쥐+지렁이? ‘괴생명체’에 화들짝 놀란 주부

영국 사우샘프턴에서 한 여성이 괴상하게 생긴 생물체를 포착했다. 영국 매체 미러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집 앞마당에서 12센티미터 길이의 미지 생물을 발견하고 영상을 온라인에 공유하며 화제가 됐...

Updated : 2018.07.31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