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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에 ‘제 발로’ 들어간 남성… 이유가

자신과 평생을 함께한 말의 죽음을 애도하려 무덤까지 따라간 남성이 있다. 최근 외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땅 밑으로 내려가 죽은 말에게 입맞춤하는 남성의 사진이 공개됐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사연의 주...

Updated : 2018.01.22 15:41

(영상) 육상 포식자 낚아채는 독수리

케냐 마사이마라의 어미 치타는 새끼들과 오붓한 한때를 즐기고 있었다. 이를 파괴한 녀석은 독수리.  (사진=온라인커뮤니티)단거리의 제왕 치타도 날짐승만큼 빠를 수는 없었다. 새끼 한 마리가 끝내 희생됐다.  ...

Updated : 2018.01.22 14:22

“절반 잘라달라”...크기 다르다며 환불 요구

정확히 반으로 잘리지 않았다며 반납된 샌드위치 사진이 화제다.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New South Wales) 코로와 클럽(Corowa RSL Club)에서 한 고객이 본인의 샌드위치 반쪽이 다른 쪽보다 크다며 샌드위치를 반납했...

Updated : 2018.01.22 12:07

매일 초밥만 먹던 남성… 장 속에 OOO 150cm

삼시세끼 초밥만 먹을 정도로 회를 사랑했던 남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30세 남성이 극심한 복통을 앓았다. (유튜브 캡쳐) 곧장 화장실로 달려간 남성은 몸속...

Updated : 2018.01.22 10:47

(영상) ‘이례적인’ 백호 6쌍둥이

중국 남서부 쿤밍시 윈난동물원(Yunan zoo)의 새끼 백호 6남매가 시민들에게 최근 공개됐다.   녀석들은 지난 8월에 태어났으나 면역력 등의 이유로 대중 앞 공개가 지연돼 왔다.   동물원에 따르면 암백호가 새...

Updated : 2018.01.22 10:18

(영상) ‘뱀의 치욕’...새한테 잡아먹히다

피서지로 보이는 아름다운 호주 바닷가에 유유히 바닷새가 노닌다.   언뜻 한가로워 보이는 풍경 속 바닷새가 입에 문 것이 유독 눈에 띈다. 바로 꿈틀거리며 몸부림을 치는 뱀이었다.  이 바닷새는 뱀을 놓칠세...

Updated : 2018.01.22 10:00

밀물 온정에도 中 '눈송이 소년' 받은 성금 고작 130만원

당국 "벼락부자 좋지않아"…네티즌들 "성금사용 내용이나 밝혀라"13억 중국인의 마음을 울린 '눈송이 소년'에게 온정의 손길이 쇄도했지만 정작 이 소년 가족이 받은 성금은 8천 위안(약 130만원)에 불과하다고 홍콩...

Updated : 2018.01.22 09:18

'트럼프 취임 1주년' 美전역서 反트럼프 여성행진 물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이자 주말인 20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서 '반(反) 트럼프 집회 성격의 대규모 '여성행진'(Women's March) 행사가 진행됐다.지난해에 이어 2년째다.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이...

Updated : 2018.01.21 09:32

여직원 몸매 채점하던 신문사CEO '벼랑끝'

미국 유력 일간지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A타임스)의 최고경영자(CEO) 겸 발행인이 과거 직장내 성희롱 전력으로 퇴진위기에 처했다.시카고 트리뷴과 LA타임스 등을 소유한 거대 신문기업 '트롱크'(트리뷴 퍼블리싱)는 19일, 작년 8월 취임한 로스 레빈슨(53) LA타임스 발행인의 과거 전력에 대한 자체 진상조사...

Updated : 2018.01.19 16:05

미국男, 독사 10마리 쥐고 인스타 찍다가...

그 어떤 맹수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진정한 ‘사나이’가 있어 화제다. 인스타그램 이용자 ‘The Real Arzann’은 온갖 동물들과 함께 다양한 자세를 취하며 사진을 찍어 유명세를 얻었다. (인스타그램 캡쳐) 자칭...

Updated : 2018.01.19 13:56

골프장 캐디랑 농담...저 뒤에 악어 ‘숨이 멎다’

미국 플로리다의 한 골프장에서 버마왕뱀과 악어가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유튜브캡쳐)이 두 파충류 맞수를 라운딩하던 치과의사 리차드 내들러(Richard Nadler)가 목격한 것.내들러는 사진...

Updated : 2018.01.19 11:11

집에 들인 ‘괴생명체’… 포악한 잡식동물

(인스타그램 캡쳐)정체를 쉽게 알 수 없는 희귀한 동물 영상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 인스타그램 페이지에는 흡사 털뭉치처럼 생긴 동물이 등장했다. 이 동물은 남성의 가슴 위로 올라가 입술을 ...

Updated : 2018.01.19 10:17

나무 속 발견된 OO… 20년 전 숨져

죽은 지 20년이 된 후에도 생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강아지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조지아 주 박물관 ‘포레스트 월드’에 전시되어 있는 미라 강아지 ‘스투키.’(유튜브 캡쳐) 언...

Updated : 2018.01.19 10:08

슈뢰더 전 독일총리·김소연씨 연인관계 공식화…곧 한국 방문

독일 언론 보도…결혼 발표 가능성도 제기돼지난해 연애설이 돌았던 게르하르트 슈뢰더(74) 전 독일 총리와 한국 여성 김소연(47) 씨가 연인 관계를 공식화했다. 슈뢰더 전 총리와 김 씨는 독일 잡지 분테와의 인터뷰...

Updated : 2018.01.19 09:58

"무서워서 일하겠나" 프랑스 교도관들 바리케이드 치고 파업

"처우개선·안전대책" 요구…교도소 출입구 봉쇄 시위87개 교도소 파업 나흘째…운동 나온 수감자들, 감방복귀 거부 시위도프랑스 교도관들이 교도소 출입구를 봉쇄한 채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파업을 나...

Updated : 2018.01.19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