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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족 때문에'…日 '화장실 난민' 피해 심각

한국에서도 심심치 않게 경험하는 일이지만 공중화장실에서 볼일을 끝내고도 스마트폰에 열중하느라 변소 밖으로 나오지 않아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이른바 '고모리(일정한 공간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는 것) 스마트폰'...

Updated : 2019.04.25 09:26

(영상) 6.4 강진, 건물에서 쏟아지는 액체는 무엇?

필리핀에서 23일 오전에 발생한 규모 6.4 지진 당시 촬영된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해당 영상은 수도 마닐라에 있는 고층 빌딩을 담은 영상이다. 건물 루프탑에 있는 수영장 물이 지진 때문에 건물...

Updated : 2019.04.24 11:14

'은행잔고 100만원'이 꿈이던 美 20대, 8천800억원 잭팟

미국 복권사상 3번째 금액인 7억6천800만 달러(약 8천800억 원) 파워볼 당첨자가 확인됐다.그는 "은행 계좌에 1천 달러(약 110만 원)를 모아보는 것이 꿈이었다"는 위스콘신 주에 사는 24살의 남성이었다.23일(현지시...

Updated : 2019.04.24 09:25

'고릴라의 인생샷'…민주콩고 밀렵단속반원과 찍은 셀카 화제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고릴라 두 마리가 사람과 똑같은 포즈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민주콩고 북동부의 비룽가 국립공원 측은 22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기부를 요청하는 글과 함께 ...

Updated : 2019.04.23 16:54

英·美 명문대도 울고 간 美재소자 팀의 시사토론 실력

고등학교 교육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 교도소 재소자들이 영국 최고의 명문 대학 중 하나인 케임브리지대 학생들과 '핵 주권'을 놓고 토론을 벌여 이긴다?마치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법한 이런 기적 같은 일이 현실에...

Updated : 2019.04.22 09:31

北신문, 주민에 '단정한 옷차림·헤어스타일' 권장

"중년기에는 머리칼 길이가 길지 않게 굽실굽실한 중간머리 형태로 하여…."제재 장기화에 맞서 '자력갱생 총력전'을 천명한 북한이 주민들에게 단정한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을 권장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노동당 기관...

Updated : 2019.04.22 09:29

'스리랑카 테러' 사망자 228명으로 늘어…용의자 13명 체포

스리랑카에서 부활절인 21일(현지시간) 발생한 연쇄 폭발로 사망자 수가 228명으로 늘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라닐 위크레메싱게 총리는 이날 수도 콜롬보 등 8곳에서 연쇄적으로 일어난 폭발로 228명이 숨지고 ...

Updated : 2019.04.22 09:27

'성노예' 광신집단 사건...뉴욕 '발칵'

미국 뉴욕에서 유명 연예인과 재벌가(家) 자손 등이 연루된 은밀한 광신집단의 존재가 드러나 파문을 낳고 있다.특히 일반 여성들을 끌어들여 '섹스 노예'로 삼고 각종 사기 행각을 벌이는 등 추악한 범죄의 실상이 ...

Updated : 2019.04.21 10:43

악어 득시글 뻘밭 갇힌 호주 남녀 'Help' 글자로 '구사일생'

악어가 들끓는 호주 오지 뻘밭에 갇힌 커플이 진흙 바닥에 "도와달라"(Help)라고 쓴 덕에 가까스로 구출됐다.콜렌 널지트(20)와 여자친구 샨텔 존슨(18)은 지난 14일 서호주주(州)와 인접한 노던 준주(準州) 킵리버(...

Updated : 2019.04.19 09:16

브라질 상파울루서 첫 성전환 경찰…女경찰관으로 복무하다 수술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처음으로 성전환자 경찰관이 탄생했다.18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상파울루 주 군경(軍警)은 지난해 성전환 수술을 받은 에마노에우 엔히키 루나르디 페헤이라(24)의 경찰 신분을 인정...

Updated : 2019.04.19 09:13

(영상) ‘실제상황’ 거대한 곰이 다가오면?

사진작가 드류 하몬드는 알래스카 강가에서 사진 촬영 중 놀라운 일을 경험했다.거대한 크기의 갈색 곰은 하품을 하며 천천히 하몬드에게 다가왔다. 곰은 하몬드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서 있다가, 여유롭게 하몬드 옆...

Updated : 2019.04.18 15:10

예수가 올랐다는 로마 '성(聖)계단', 300년 만에 덮개없이 개방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처형되던 날, 모욕과 고통 속에 올라갔다는 믿음이 서린 로마의 '성(聖)계단'(Scala Sancta·스칼라 상타)이 약 300년 만에 나무 덮개를 벗은 본 모습으로 개방됐다.로마 동남부 성요한 라테...

Updated : 2019.04.18 09:21

네덜란드 의사 환자 몰래 본인 정자 제공…최소 49명 후손 남겨

네덜란드의 한 불임 치료의가 인공 수정을 원하는 부모들에게 본인의 정자를 제공해 수십명의 자손을 퍼뜨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고 AP통신이 15일 보도했다.로테르담 교외에서 불임 클리닉을 운영하다가 지난 20...

Updated : 2019.04.17 09:27

(영상) 문어 vs. 뱀장어 죽음의 숨바꼭질...승자는?

홍해 바다 안에서 수중 촬영한 스쿠버다이버들은 흥미진진한 대결을 목격했다. 그것은 바로 뱀장어를 사냥하고 있는 문어의 모습이었다.문어는 주변에 수많은 어류가 있음에도 뱀장어를 향해 이동했고, 중간 중간 바...

Updated : 2019.04.15 15:05

웜뱃의 ‘정육면체 똥’...과학적 근거는?

초콜릿 또는 브라우니를 연상시키는 네모난 똥을 싸는 동물이 있다.코알라와 오소리와 비슷한 생김새를 가진 웜뱃(Wombat).육면체 모습을 가진 웜뱃의 똥 (National Poo Museum 트위터 캡쳐)웜뱃의 배변물은 일반적인...

Updated : 2019.04.15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