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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고압 물줄기 분사… 벌집 ‘폭파’하며 나온 이것

(유튜브 캡쳐)뾰족한 침과 독을 자랑하는 말벌은 누구에게나 두려운 존재다. 집 외벽에 지어진 벌집 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주인은 묘책을 떠올렸다. 바로 호스를 이용해 고압 물줄기를 분사하는 것. 호스에서 뿜어...

Updated : 2017.09.22 15:14

(영상) ‘급소’ 후려친 앞차기 한 방… 의식 혼미

(유튜브 캡쳐)높은 점프 실력으로 유명한 동물 캥거루. 힘껏 날아올라 상대의 배를 세차게 걷어찬 캥거루의 영상이 화제다. BBC의 카메라에 포착 된 캥거루끼리의 싸움 장면은 삽시간에 퍼져 인기를 얻었다. 해당...

Updated : 2017.09.22 11:20

(영상) 긴 목으로 ‘후려치기’ 신공… 목 디스크

(유튜브 캡쳐)기린의 긴 목은 때로 주먹보다 세다. 기린들 사이의 싸움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린들은 기다란 목을 풍차처럼 돌리며 상대를 공격한다. 가만히 서서 목을 휘두를 뿐이지만, 전투...

Updated : 2017.09.22 11:19

현실 라푼젤… 긴 머리 여성 화제

(유튜브 캡쳐)동화 속 공주님만큼 긴 머리칼을 자랑하는 여성이 있다. 23세 러시아 여성 아나스타샤 시도로브는 동화 ‘라푼젤’에 등장하는 공주와 닮은꼴로 유명세를 얻었다. 106센티미터에 달하는 그녀의 머리카...

Updated : 2017.09.22 11:17

페미니스트, ‘남아’라서 낙태

영국 <메트로>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한 극단주의 페미니스트가 자신이 임신한 아기가 남자라는 이유로 낙태했다고 한다. 라나(Lana)는 여성 페미니스트로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했다. 그녀는 임신 5개월 즈음 아기가 남아라는 것을 알게 됐고 낙태를 했다.그녀는 남성을 혐오하는 극단주의 페미니스트이기 때문이...

Updated : 2017.09.21 11:45

(영상) 사자떼, ‘눈 뒤집힌’ 물소 공습에 초토화

사자들이 새끼 아프리카물소 포획에 성공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그러나 기쁨도 잠시, 물소 군단이 몰려왔다. 그 규모가 마치 스포츠강국 선수단 같다.일망타진 위기에 처한 사자 무리. 무모한 싸움은 전멸이다...

Updated : 2017.09.21 10:55

축의금으로 20만 원씩 걷은 예비부부… ‘논란’

새 부부의 앞날을 축하하고자 내는 돈 축의금. 그러나 하객의 뜻과 상관없이 일정 금액을 무조건 받겠다고 선언한 예비부부의 사연이 화제다. 외신 매체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예비부부 벤 파리나와 클라...

Updated : 2017.09.21 10:08

(영상) 가라데 고수의 강펀치… 불곰 ‘황천길’

자신보다 훨씬 큰 덩치의 곰을 제압한 남성이 있다.(유튜브 캡쳐) ‘가라데 고수’라고 이름 붙여진 남성은 흰 도복을 입고 등장한다.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곰에게 접근한 남성은 강 펀치를 날린다. 2분여 간의 ...

Updated : 2017.09.21 10:08

"내 아들이 마약밀매 연루됐다면 사살하라" 필리핀 두데르테

'마약과의 유혈전쟁'을 벌이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자기 아들도 마약 범죄를 저지르면 죽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21일 ABS-CBN 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전날 오후 대통령궁에서...

Updated : 2017.09.21 10:01

지하철에서 수상한 행위… “딱 걸렸어”

(유튜브 캡쳐)중국 지하철 열차 안에서 일어난 일이다. 한 남성이 자신의 바지 주변에서 무언가를 꺼내 옆 승객 머리 위에 흩뿌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남성은 다른 사람이 눈치 채지 못하게 중간 중간 자신의 머리...

Updated : 2017.09.20 15:36

日해안서 발견된 괴생명체, 네티즌 ‘술렁’

(사진=인스타그램)  일본 시즈오카현 시즈나미 해안에서 발견된 괴생명체의 사진이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뉴스속보재팬>에 따르면 이 생명체의 사진은 한 네티즌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되었으며,...

Updated : 2017.09.20 14:16

(영상) 늑대한테 속절없이 당하는 퓨마

회색늑대(이리)와 퓨마는 전통의 맞수다. 두 녀석은 최상위포식자 회색곰과 더불어 북미대륙 트로이카의 맥을 이어왔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로키판 하이에나였던가. 퓨마의 먹이를 가로채려는 이리 떼를 담은 영...

Updated : 2017.09.20 14:08

(영상) 사자 입에 배설물 흩뿌리는 유인원의 '자신감'

맹수의 자제를 농락한 개코원숭이가 있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나무 위 원숭이는 새끼사자의 얼굴을 조준해 대소변을 지린다. 못된 놀이를 즐기다 땅바닥에 내려온 원숭이. 녀석은 더이상 배설의 즐거움을 ...

Updated : 2017.09.20 11:35

남의 집 앞마당에서 볼일 보는 여성… ‘경악’

(유튜브 캡쳐)주기적으로 집 앞마당을 찾아와 볼일을 보고 가는 여성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가족이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에 사는 캐시 버드는 최근 자신의 집 앞마당을 드나드는 여성을 경찰에 ...

Updated : 2017.09.20 10:27

(영상) 누의 되치기에 나자빠진 사자 ‘목디스크’

수백 또는 수천 마리 누떼의 이동은 장관을 이룬다. 국내 방송을 통해 여러번 소개된 바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영상 속 매복하던 암사자가 한 녀석을 덮쳤다. 사자는 누의 목덜미를 물었고 심정지 시키는 ...

Updated : 2017.09.19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