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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컬링화 벗은 ‘매의 눈’ 김은정

대한민국 여자 컬링의 연승행진이 거침없다. 준결승 진출은 떼어놓은 당상이라며 관건은 메달색이라는 분석도 나오기 시작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팬들의 관심도 명절연휴를 거치며 부쩍 증가했다. 지난 1...

Updated : 2018.02.19 10:15

[올림픽] "수호랑, 사슴·삽살개·진돗개 등 경쟁 뚫고 낙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배출한 스타 중 하나는 마스코트 수호랑이다. 백호를 원형으로 한 수호랑은 온·오프라인 할 것 없이 뜨거운 인기를 누린다.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를 디자인한 매...

Updated : 2018.02.19 09:33

[속보] 이상화, '간발의 차' 눈물의 은빛 질주

세계를 이미 제패한 이상화가 안방에선 은을 가져갔다. 올림픽 3연패엔 못미쳤으나 밴쿠버와 소치대회 금메달에 이은 값진 성과다. (사진=이상화 선수 인스타그램) 2006년 토리노 대회 이후 12년 이력의 얼음판 ...

Updated : 2018.02.18 21:32

[올림픽] 최민정 소름 돋는 질주에 외신 ‘충격’

최민정(20)의 막판 스퍼트에 외신도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7일 오후 열렸던 2018년 평창 동게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최민정은 2분 24초 94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전을 통과했다. ...

Updated : 2018.02.18 10:00

랩 하는 서이라, 거듭된 불운 이겨내고 동메달 질주

'랩 하는 스케이터' 서이라(26·화성시청)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거듭된 아쉬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17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

Updated : 2018.02.18 09:37

'최민정 금' 여자 쇼트트랙 실시간 시청률 45.9%

최민정이 금메달을 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천500m 경기의 실시간 시청률이 45.9%로 집계됐다. 실시간 시청률조사회사 ATAM은 17일 오후 9시 14분부터 17분까지 지상파 방송 3사가 생중계한 여자 쇼...

Updated : 2018.02.18 09:33

킴 부탱 "악플에 상처 입었지만 화는 안 났어요"

쇼트트랙 여자 500m 동메달 이후 일부 한국인들의 댓글 테러에 시달린 캐나다의 킴 부탱은 악성 댓글에 "상처는 입었지만 화는 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메달 시상식에서 동...

Updated : 2018.02.18 09:31

[속보] 여자 컬링 세계4강 눈앞...'빛나는 테 김은정'의 눈매

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17일 종주국 영국마저 꺾었다. 10엔드까지 7-4의 승이었다. 우승후보 스위스를 제압한 이후 또 하나의 쾌거다. 이날 승리를 보탠 한국은 3승1패를 기록하고 있다. 대한의 딸 4인조가 꿈의 준결승 진출에 점점 다가가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은 현재 리그전을 벌이는 10개국 가운데...

Updated : 2018.02.17 22:51

[속보] 대한민국 서이라 1000m '동 캤다'

서이라가 17일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삐끗해 넘어졌으나 동메달을 따냈다. ( khnews@heraldcorp.com )

Updated : 2018.02.17 21:30

[속보] '보란듯이 설욕'...최민정 금 캤다

최민정이 드디어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대한민국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은 17일 여자 1500m에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앞선 13일 500m에선 판정시비로 쓴잔을 마신 세계랭킹 1위. 나흘간 이를 간 최민정은 본인의 기량을 십분 발휘했다. 설쇠고 말끔히 설욕한 순간이다. 한편 심석희는 이날...

Updated : 2018.02.17 21:17

비운의 여자 쇼트트랙...심석희마저

기대주 심석희가 경기 초반 넘어져 1500m에서 예선탈락했다. 대한민국팀은 지난 13일 500m 판정시비로 실격한 최민정에 이어 두 번째 불운을 맞았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세계 1위로 평가받는다. ( khnews@heraldcorp.com )

Updated : 2018.02.17 19:14

금떡국 먹은 날...금썰매 윤성빈 "설날 응원 덕이다"

스켈레톤 평창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이 시상대에 올랐다. 윤성빈은 강력한 경쟁상대인 라트비아의 마르틴스 두쿠르스(4위)를 제쳤다. 윤성빈은 방송인터뷰에서 "설날 아침 경기라 걱정했었다"며 "(예상과 달리) 현장에서 응원해준 분들이 많고 TV시청도 많이 해준 것 같다. 응원 덕에 금 딴 거라 생각한다"고 말...

Updated : 2018.02.16 12:13

(올림픽) '피겨여왕' 김연아도 스켈레톤 윤성빈 응원

'아이언맨' 윤성빈(강원도청)이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자리에 '피겨여왕' 김연아가 응원하며 힘을 보탰다. 김연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경기가 열린 16일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

Updated : 2018.02.16 10:35

(올림픽) 보안요원 폭행 논란 IOC 선수위원 "신체접촉 없었다" 항변

평창 동계올림픽 보안요원 폭행 논란에 휩싸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애덤 팽길리(41·영국)가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팽길리는 16일 올림픽 전문매체 인사이드더게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숙소 앞에서 ...

Updated : 2018.02.16 10:26

"선수촌 연애 부쩍 늘어...그 시점 절묘했다" 英언론

남녀 올림픽 참가선수들 간 인연을 잇는다는 ‘이성교제 앱’이 등장했다. 평창과 강릉 등 선수촌 내 화두로 떠오른 ‘틴더’라는 이름의 이 앱. 영국의 은 13일 “틴더에 접속해 이성친구를 구하는 선수가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용자들 신원이 일부 확보됐다. 여자선수에 스노보드에...

Updated : 2018.02.14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