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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심석희 대신 최민정이 金도전장...단거리 500미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인 최민정(성남시청·20)이 단거리 종목인 500m에서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최민정은 오는 13일 오후 7시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경기에 출격한다. 준준결승전을 시작으로 준결승, 결승까지 이날 한꺼번에...

Updated : 2018.02.12 09:47

'개막식 망언' NBC, 이번엔 '미국 첫 금메달' 지연중계

'남자 스노보드' 제라드 우승장면 생중계 놓쳐 미국의 2018평창동계올림픽 독점중개사인 NBC방송이 미국 선수단 첫 금메달리스트의 우승 장면을 뒤늦게 중계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NBC방송은 10일 밤(현지...

Updated : 2018.02.12 09:08

빙판 위의 커플들…'파트너에서 연인·부부로'

美 아이스댄스 매디슨 초크-에반 베이츠, 페어 크니림 커플 동계올림픽 종목인 피겨 스케이팅에서는 파트너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는 '러브 스토리'가 종종 있다. 남녀가 함께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는 아이스 댄...

Updated : 2018.02.12 09:06

'귀경전쟁날' 전투 나서는 대한의 딸

스물이 된 여인은 젊음을 만끽할 겨를이 없었다. 소녀 시절 토리노에 이어 여인으로 출전한 올림픽 2010밴쿠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500m에서 금메달 먹은 여인은 순식간에 여제가 됐다. 새 정부가 들어섰고, 2...

Updated : 2018.02.11 17:10

한반도낭자 안방서 대패...'고향가는 길' 對일본전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이 10일 열린 조별예선 첫 경기에서 스위스에 0-8 참패를 당했다. 단일팀은 오는 12일 세계랭킹 5위 스웨덴을 상대한다. 남북 낭자들은 이어 설연휴 직전인 14일 일본과 맞서게 된다. 실력은 한 수 아래로 평가받지만 결코 쉽게 물러설 수 없는 벼랑끝 한판이다. 작년말 기준 일본...

Updated : 2018.02.11 00:14

[속보] 대한민국 첫 금 임효준

[속보] 쇼트트랙 1500m의 임효준이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 khnews@heraldcorp.com )

Updated : 2018.02.10 21:34

(사진) '새가 돼 속세를 떠나고픈 사람'

지난 9일 평창메인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올림픽 개회식에 사람의 얼굴을 가진 '인면조' 모형이 등장했다. (사진=연합뉴스)

Updated : 2018.02.10 13:43

심석희-최민정, 금빛항해 10일 닻 올린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메달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0일에는 '세계최강' 쇼트트랙 대표팀이 우리나라 선수단의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황대헌(부흥고), 임효준(한국체대), 서이라(화성시청)로 구성된 남...

Updated : 2018.02.10 12:04

김연아, 초고층에서 피겨 탄 소감 밝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성화를 밝힌 '피겨 여왕' 김연아(28)는 10일 "성화 마지막 점화 주자로 올림픽에 참여하게 돼 너무 큰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사진=연합) 김연아는 이날 평창 메인프...

Updated : 2018.02.10 11:48

캐나다, 러시아에 모독발언 사과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촌 식당에서 러시아 선수단이 평창 대회 참가와 관련해 다른 참가 선수들로부터 폭언을 당하는 등 지난 2016년 브라질 리우 올림픽 때와 마찬가지로 도핑 파문에 이은 후유증을 겪고 있는 것으...

Updated : 2018.02.09 10:29

(영상) 브라질 칠순 할머니의 ‘네이마르 드리블’

지난 26일 브라질의 한 트위터 계정에 일흔이 다 된 노인이 기가 막힌 축구실력을 선보이는 영상이 올라왔다. 브라질 청년 베일리 콘토르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내 67세 고모할머니가 시소코보다 축구를 잘...

Updated : 2018.02.05 10:53

'평창이 마지막'…정년 앞둔 장웅 北IOC 위원 방한

북한의 장웅(80)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총회 참석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참관 등을 위해 4일 방한했다. 전날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하루 머문 장 위원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장 위...

Updated : 2018.02.04 15:58

겨울 스포츠 강국들, 평창서 '자존심 대결'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겨울 스포츠 강국들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1924년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린 제1회 대회부터 2014년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제22회 대회까지 나라별로 수확한 메달 수를 살펴보면 노르...

Updated : 2018.02.04 11:19

'칼바람' 몰아친 모의개회식 관람객 "추워서 내용 기억 안 나"

3일 평창 올림픽플라자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모의개회식을 지켜본 관람객들은 이불을 뒤집어쓴 채 출구를 빠져나왔다. 대관령 칼바람을 3시간 넘게 견딘 이들은 9일 개회식 당일 조금이라도 추위를 줄일 대책을 마...

Updated : 2018.02.04 09:38

평창 출전거부한 女동메달리스트 "더러운 정치게임"

러시아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올가 그라프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초청을 받은 러시아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거부했다. 30일(현지시간)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그라프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IOC 위원회가 나를 있는 그대로 깨끗한 선수로 인정해 준 데 대해 기쁘지만 러시...

Updated : 2018.01.30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