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한국어판 > Sports

월드컵 조추첨...한국 1986, 1994 데자뷰?

브라질-스페인-OOO-대한민국. 또는 독일-우루과이-OOO-한국. 이는 18일 뒤 치러질 2018러시아월드컵 조추첨에서 나올 법한 시나리오다. 아르헨티나-멕시코-OOO-한국의 가능성도 보이고 프랑스-이탈리아-OOO-한국이 될 수도 있다. 한국팀은 32개 본선진출국 가운데 최약체로 분류되는 4그룹(8개국)에 속해 있다...

Updated : 2017.11.13 10:15

축구협회 '인종차별' 행위 콜롬비아에 징계 요청키로

대한축구협회가 10일 친선경기에서 발생한 콜롬 비아 선수의 인종 차별적 행위와 관련해 항의와 징계 요청을 포함한 후속 절차에 들 어갔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11일 연합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콜롬비아 선수...

Updated : 2017.11.11 14:21

신태용호 베테랑 스페인 코치 듀오 합류 효과 '톡톡'

지난 3일 신태용호에 합류한 스페인 출신 베테 랑 조력자 2명의 진가가 서서히 빛을 발하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에 지원군으로 가세한 토니 그란데(70) 기술코 치와 하비에르 미냐노(50) 피지컬...

Updated : 2017.11.11 13:22

네덜란드·미국·칠레 탈락...이태리 ‘가시밭길’

늘 우승후보로 꼽히던 네덜란드가 고배를 마셨다. 이어 아메리카대륙 강호 칠레도, 미국도 2018피파월드컵 본선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 아르헨티나는 우여곡절 끝에 남미지역예선 3위로 통과했다. 남은 관건은 이탈리아(조 2위)의 진출 여부. 북구 복병 스웨덴(다른조 2위)과의 단두대 매치를 남겨둔 상황. ...

Updated : 2017.11.09 14:46

'팬에 하이킥' 에브라 "'진짜' 팬들의 응원에 감사"

자신을 조롱하는 팬의 머리를 향해 '하이킥'을 날려 징계를 앞둔 '박지성의 옛 동료' 파트리스 에브라(마르세유)가 SNS를 통해 자신을 응원해 준 '진짜 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에브라는 6일(한국시간) 인스...

Updated : 2017.11.06 10:02

'EPL 통산 20호골' 손흥민, 평점 7.5…'팀내 3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역대 정규리그 최다골(20골)을 작성한 손흥민(25·토트넘)이 팀 내 3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2017-2018 잉글...

Updated : 2017.11.06 09:40

日명문 도쿄대 법대생의 프로야구 선수행 선택…"학벌 미련없다"

일본 도쿄(東京)대의 법학부 출신 아마추어 야구선수가 프로야구 구단행을 선택했다. 일본의 수재들만 들어간다는 도쿄대 법학부에 들어가고서, 공부와 야구를 병행한 끝에 후자를 택한 것이다. 30일 닛칸스포츠와...

Updated : 2017.10.31 10:16

'8년 만의 통합우승' KIA, 배당금만 31억원

기온은 갑자기 뚝 떨어졌지만 8년 만에 한국프로야구 통합챔피언이 된 KIA 타이거즈 선수단은 모처럼 따뜻한 겨울을 맞을 수 있게 됐다. KIA는 포스트시즌 배당금으로만 약 31억원(부가가치세 포함)을 받을 전망이...

Updated : 2017.10.31 09:42

환락가 봉춤은 옛말, ‘폴댄스’ 올림픽 종목 임박

(사진=AFP) 봉을 이용해 추는 ‘폴댄스’가 어두운 밤골목을 빠져나와 건강과 재미를 추구하는 레포츠로 자리를 잡은 지 오래다. 최근 BBC는 폴댄스가 국제 경기연맹 (GAISF)에 의해 프로스포츠 지위를 부...

Updated : 2017.10.30 13:23

수지 ‘여신’ 시구...가을 햇빛 ‘반짝’

가수 겸 배우 수지가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프로야구 2017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보였다. 이 시리즈는 7전 4승제로 진행되며, 기아...

Updated : 2017.10.29 14:51

미국 여고생, 남자대회서 4타 차 우승했지만 '트로피는 못 줘'

미국의 한 여고생이 남자대회에 출전해 4타 차로 우승했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우승 트로피를 받지 못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지역 신문인 텔레그램은 26일(한국시간) 루넨버그 고등학교에 다니는 에밀리 내시라는...

Updated : 2017.10.27 10:23

박지성 "히딩크·퍼거슨 보면서 지도자 포기…행정가 목표"

"히딩크 감독과 퍼거슨 감독을 가까이서 보면서 지도자는 나에게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영원한 한국 축구의 '캡틴' 박지성(36)이 한국과 아시아 축구의 발전을 위해 축구 행정가의 길을 걷고 있다는 솔직한 속내...

Updated : 2017.10.25 10:05

촉망받는 독일 미녀, 도쿄올림픽 육상메달 색 고른다

(슈미트 인스타그램) 육상종목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보이며 세계의 이목을 끄는 소녀가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020년 도쿄올림픽을 빛낼 독일 육상 국가대표로 알리시아 슈미트 (Alicia Schmidt)를 꼽았다...

Updated : 2017.10.23 13:15

리그 첫 골 손흥민 "너무 늦게 골을 넣은 것 같아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첫 골을 넣은 손흥민(토트넘)이 너무 늦게 득점을 기록한 것 같다며 웃음 지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 2017-2018 9라운드 홈경기...

Updated : 2017.10.23 10:06

브라질 법원, 네이마르에 탈세 관련 13억원 벌금 부과

축구 스타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가 브라질 법원으로부터 탈세 혐의와 관련해 380만 헤알(약 13억5천만원)의 벌금을 추가로 부과받았다. 20일(한국시간) ESPN과 DPA통신 등에 따르면 브라질 법원은 네이마르가 법...

Updated : 2017.10.20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