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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5분' 토트넘, 뮌헨에 패…UCL 16강은 진출

손흥민, 아쉬웠던 막판 일대일 찬스 무산 손흥민이 교체 출전한 토트넘(잉글랜드)이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상대로 설욕에 실패하며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를 마쳤다. 토트넘은 12...

Updated : 2019.12.12 09:04

'황희찬 풀타임' 잘츠부르크, 리버풀에 져 UCL 16강행 좌절

발렌시아는 아약스 꺾고 극적 16강행… 이강인, 봄에도 챔스 무대 황희찬(잘츠브루크)이 황소처럼 분투했지만,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탈락은 막지 못했다. 잘츠부르크는 11일...

Updated : 2019.12.11 09:04

경기중 ‘역대급’ 방해...모든 선수가 ‘추격’

크리켓의 나라로 유명한 인도에서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다름 아닌 ‘뱀’이 경기장에 출몰해 란지 트로피를 두고 펼쳐진 안드라와 비다르바의 경기가 지연됐다. 상황은 이렇다. 선수들이 필드로 나와서 각자 위...

Updated : 2019.12.10 11:13

'70m 원더골' 손흥민, BBC 베스트11…"조지 웨아 떠올려"

미드필더 부문 이름 올려…"올 시즌의 골 후보감" "이런 골은 AC밀란 시절의 조지 웨아 이후 처음이다." '70m 질주 원더골'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손흥민(27·토트넘)이 영국 공영방송 BBC가 선정한 2019-2020 잉...

Updated : 2019.12.09 08:43

손흥민 '70m 드리블' 시즌 10호골…4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종합)

번리 상대로 손흥민 '1골 1도움' 원맨쇼…토트넘은 5-0 대승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무려 70m를 넘는 단독 드리블에 이은 원더골로 시즌 10호골을 작성,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4시즌 연...

Updated : 2019.12.08 09:03

박항서호, 조1위로 동남아게임 준결승 진출…"우승이 보인다"

7일 캄보디아와 대결…이기면 10일 결승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5일 동남아시아(SEA) 게임 조별 리그에서 조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항서호는 이날 필리핀 북부 라구나주...

Updated : 2019.12.06 09:07

손흥민, UCL 16강행 발판 놓은 도움…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종합)

손흥민 시즌 7도움째…토트넘, 올림피아코스에 4-2 역전승으로 16강 확정 손흥민(27·토트넘)이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도움을 추가하며 최근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행진으로 팀의 1...

Updated : 2019.11.27 08:49

박항서 감독 '발끈'하게 한 태국 코치, AFC에 제소당해(종합)

베트남 "가슴 높이에서 손 뒤집어 작은 키 비하…인종 차별" 당사자 "베트남이 태국에 뒤질 것이라는 뜻…차별행위 아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태국 대표팀과 0-...

Updated : 2019.11.22 09:10

한국 축구 '남미 최강' 브라질에 0-3 패…벤투 체제 최다 실점

3경기 연속 '골 가뭄' 속 파케타·코치뉴·다닐루에게 연속 실점 한국 축구가 올해 마지막으로 유럽파를 망라해 '완전체'로 치른 경기에서 '남미 최강' 브라질에 완패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

Updated : 2019.11.20 09:01

우승 놓친 골퍼, 퍼팅 때 소리 지른 지적장애 팬과 따뜻한 포옹

골프채널 "매슈스 디오픈 출전권 놓쳤지만 다운증후군 팬과 화해" 18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자키 클럽에서는 메이저골프대회 브리티시오픈(디오픈) 출전권이 걸린 치열한 승부가 벌어지...

Updated : 2019.11.19 09:06

한국 야구, 프리미어12서 아쉬운 준우승…일본에 3-5 역전패

김하성·김현수 대포로 앞서가다 야마다에 3점포 맞고 석패 한국 야구가 일본의 벽을 넘지 못하고 제2회 프리미어12에선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

Updated : 2019.11.18 09:16

재일교포 야구원로 장훈 "이렇게 서툰 한국팀 처음 본다"

김경문호에 독설..."수비가 너무 엉망이었다" 재일교포인 일본 프로야구의 영웅 장훈(79·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씨가 김경문호에 '독설'을 퍼부었다. 17일 일본의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장씨는 이...

Updated : 2019.11.17 13:00

'무관중·골대 불운' 한국, 레바논과 무승부…H조 1위 유지

한국, 레바논과 0-0 무승부…4경기 연속 무실점·2승2무 'H조 선두' 2경기 연속 무관중 경기에 '골대 불운'까지 겹친 벤투호가 레바논 원정에서 득점 없이 비기면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Updated : 2019.11.15 09:00

류현진, 아시아 최초 사이영상 1위 표 획득…수상에는 '실패'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서 공동 2위…디그롬이 수상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한 시즌 최고의 투수에게 주는 사이영상 수상에 실패했다. 그러나 아시아 출신 선수로는 최초로 1위 표를 받아 의미 있는 발자...

Updated : 2019.11.14 08:57

'동성 성희롱' 임효준, 재심 청구 기각…1년 자격정지 징계 확정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 심의 끝 빙상연맹 징계 '유지' 결론 훈련 중 동성 선수를 성희롱한 혐의로 징계를 받은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임효준(고양시청)의 1년 자격정지가 확정됐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

Updated : 2019.11.13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