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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메시·호날두·네이마르...기성용 뽑히다

축구팀의 주장 역할은 단순히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에 나가 경기 전 심판의 동전 던지기를 지켜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선수들을 통솔하며 분위기를 다잡고 선수들과 코치진 간의 가교 역할도 해야 한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는 32개국의 주장은 각 팀에서 A매치 경험이 가장 많은...

Updated : 2018.06.08 18:14

정우영-손흥민 경기 중 '불화설' 논란…"오해다"

볼리비아전 종료 직후 말싸움하는 듯한 장면으로 논란 촉발 축구협회 "프리킥 상황에 관해 의견 나눈 것…불화 아니다" 똘똘 뭉쳐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임해야 할 축구대표팀이 선수 간 불화설에 휩싸였다. 대표...

Updated : 2018.06.08 10:05

복싱 메이웨더, 메시·호날두 제치고 운동선수 수입 1위

미국의 프로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1) 가 전 세계 운동선수 수입 1위 타이틀을 되찾았다. 메이웨더 주니어는 지난 1년간 총 2억8천500만 달러(약 3천52억원)를 벌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6일(한국시...

Updated : 2018.06.06 09:42

머슬퀸 화보 ‘눈부셔’

한여름에 다가섰고 대세는 운동, 또 운동이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에 실린 머슬마니아 그랑프리 수상자들 김근혜, 오다은, 김태린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27일~28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

Updated : 2018.05.31 10:11

(영상) 월드컵 평가전 돌입...‘신들린 코너킥’

러시아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사진=유튜브 캡처) 대한민국 신태용호는 첫 상대 스웨덴과 오는 6월18일 오후 9시에 격돌한다. 조별예선 나머지 두 경기는 24일 0시(멕시코전)와 27일 오후 11시(독일전)에 각...

Updated : 2018.05.28 16:15

호나우지뉴, 여성 두 명과 결혼…"둘 다 받아들였다"

한 시대를 호령하던 축구 슈퍼스타 호나우지뉴(38)가 오는 8월 두 여성과 동시에 결혼할 것이라고 브라질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브라질 매체 '오 디아'는 24일(현지시간) "호나우지뉴는 프리실라 코엘류, 베아트리...

Updated : 2018.05.25 10:53

김연아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환호성에 힘이 났어요"

4년 만에 아이스쇼 무대에 선 '피겨여왕' 김연아는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이었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연아는 20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2018'에서 특별출연해 연기한 후...

Updated : 2018.05.21 10:00

4년 만에 돌아온 김연아 "은반 위에 서고 싶었어요"

아이스쇼 앞두고 특유의 농담 "나이 들어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훈련하면서 옛 추억 젖어…실망하게 할까 걱정도 돼" 4년 만에 은반 위에 서는 '피겨퀸' 김연아(28)의 얼굴엔 기대감과 걱정이 공존했다. 김연아...

Updated : 2018.05.20 09:42

[Photo News] 고진영 프로가 선택한 니콘 골프 거리측정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고진영 선수가 1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니콘이미징코리아의 골프 거리측정기 ‘쿨샷(COOLSHOT)’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코리아헤럴드 / 박현구 기자 (phko...

Updated : 2018.05.15 14:53

손가락 치료·피부 강화 위해 소변 묻히는 MLB 선수들

미국프로야구(MLB)에서 치료 목적으로 소변을 손에 묻히겠다는 선수가 또 등장했다. 스포츠전문 케이블 채널 ESPN, 야후 스포츠 등 미국 언론은 오른손 가운뎃손가락에 난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려고 피츠버그 파이...

Updated : 2018.05.15 09:31

윔블던 첫판에서 지더라도 상금 5천700만원 받는다

7월 2일 개막…남녀단식 우승 상금은 약 33억 1천만원 올해 윔블던 테니스대회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탈락해도 상금 3만9천 파운드(약 5천700만원)를 받는다. 윔블던이 열리는 영국의 올 잉글랜드 클럽이 2일(한국...

Updated : 2018.05.02 09:36

축구가 얼마나 좋았으면...유니폼 타투한 팬

브라질 축구 팬이 상반신에 유니폼을 타투하며 화제가 되었다. 리우데자네이루의 호세 마우리시오(33)는 지난 한 해 동안 90시간가량을 소요해 32차례의 시술로 플라멩고 팀의 2015년 유니폼을 몸에 새겼다. ...

Updated : 2018.04.30 13:27

월스트리트저널 "키 크다고 미국 선수 쫓아내는 한국 농구"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2018-2019시즌 외국인 선수의 키를 200㎝ 이하로 제한하면서 팬들의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월스트리트저널도 한국 만의 독특한 규정에 대해 쓴소리를 내놨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Updated : 2018.04.26 10:04

'10호 어시스트' 손흥민, 평점 6.99점…필드플레이어 중 두 번째

시즌 10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한 손흥민(토트넘)이 팀 내 필드 플레이어 중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은 1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 호브 앨비...

Updated : 2018.04.18 09:27

스웨덴 즐라탄, 월드컵 對한국전 출전론 '솔솔'

미국 프로축구(MLS)에서 활약하는 '골잡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6·LA갤럭시)가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스웨덴 대표팀 복귀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내가 월드컵에서 뛸 가능성이 아주 크다(The chance of me playing in the World Cup is s...

Updated : 2018.04.16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