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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외신들도 깜짝 "한국 승리, 월드컵 존재 이유"

세계 1위 독일을 무너뜨린 태극전사들의 '대반전'에 주요 외신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국은 27일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국제축구연맹(FI...

Updated : 2018.06.28 11:08

[월드컵] 베팅업체 '카잔대첩' 역대 최대 이변 3위로 평가

한국 축구가 투혼으로 이룬 '카잔 대첩'이 역대 월드컵 축구대회 최대 이변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외국 베팅업체인 스포츠베팅다임닷컴은 28일(한국시간)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이 독일을 2-0으로 격파한 직...

Updated : 2018.06.28 11:06

[월드컵] 나치 흉내 낸 영국 팬, 5년간 경기장 출입 금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나치 경례'를 한 영국 팬이 5년간 축구 경기 입장 금지령을 받았다. 25일(이하 한국시간) 야후 스포츠와 영국 언론에 따르면, 마이클 허버트(57)라는 영국 축구 팬은 24일 영국 레스터 치...

Updated : 2018.06.25 09:37

[월드컵] '독수리세리머니' 스위스 선수들 징계받을 듯…FIFA 조사

세르비아와 갈등 관계있는 코소보 지지 표현 세르비아 감독은 '심판 전범 재판소 보내야' 발언으로 징계 대상 세르비아를 상대로 코소보를 지지하는 듯한 골 세리머니를 펼친 스위스 선수들이 국제축구연맹(FIFA)...

Updated : 2018.06.25 09:27

[월드컵] 차두리 코치, 아버지 백업이었던 독일 뢰프 감독과 지략 대결

독일 뢰프 감독, 현역 시절 차범근 전 감독 백업선수로 활동 '독일통' 차두리 코치, 독일전 전력 분석 담당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표팀 차두리 코치가 아버지 차범근 전 감독의 백업선수였...

Updated : 2018.06.25 09:22

신태용호, 16강행 명운 걸고 독일과 '끝장 승부'

27일 오후 11시 카잔서 3차전…탈락 또는 16강행 갈림길 독일, 후멜스·루디 부상 악재…보아텡은 경고 누적 결장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꺼 져가던 16강 진출의 불씨를 가까스로 살린 신태용호가 '전차...

Updated : 2018.06.24 09:20

[월드컵] 멕시코, 한국전 찾을 3만 자국팬에 '욕설 자제' 당부

한국과 멕시코의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릴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는 멕시코 열성 팬 3만여 명이 관중석을 가득 메울 것으로 예상된다. 마치 멕시코 안방 경기와 같은 분...

Updated : 2018.06.22 09:45

소득 없는 4번의 슈팅…네이마르의 침묵

BBC "네이마르는 누워 있는 시간이 공을 만진 시간보다 길었다" 3대 공격수 중 3골 호날두만 웃어…메시 PK실축·네이마르 무득점 후반 43분, 네이마르(25·브라질)의 헤딩슛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후반 추...

Updated : 2018.06.18 09:35

'디펜딩챔피언의 부진'…독일도 징크스에 우나

직전 대회 우승국, 2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3회 연속 1차전 무승 '전차군단' 독일이 멕시코에 불의의 일격을 당하면서 직전 대회 우승국의 부진이 이번에도 이어질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독일은 18일(한국...

Updated : 2018.06.18 09:31

'악동' 마라도나, 한국 관중에 '인종차별 행위' 논란

아르헨티나-아이슬란드전서 눈 찢는 제스처 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경기를 관전하다가 한국 관중을 향해 인종차별 행위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저널리스트 재퀴 오틀리는...

Updated : 2018.06.17 10:00

펠레 "결승전이라도 보고 싶어"…러시아행 강한 의지

'축구 황제' 펠레(77·브라질)가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참석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16일(현지시간) 브라질 뉴스포털 UOL에 따르면 펠레는 건강 문제에도 다음 달 15일 열리는 러시아 월드컵 결승...

Updated : 2018.06.17 09:35

무적함대 대 호날두 '개봉박두'

2018 러시아월드컵 우승 후보를 꼽는 목소리는 달랐지만, 조별리그 최고의 빅 매치를 정할 때는 모든 언론이 한 경기를 가리켰다. 이베리아 반도의 축구 강국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맞붙는 B조 예선이다. 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에서 세계 축구팬이 가장 기대하는 경기로 꼽은 스페인-포르투갈전이 16일 오전 3시...

Updated : 2018.06.15 11:38

개막식 공연한 로비 윌리엄스 '가운뎃손가락 욕설' 논란

2018 러시아월드컵 개막 공연에 나선 영국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가 카메라를 향해 가운뎃손가락을 쳐드는 장면이 중계화면에 고스란히 잡혀 논란을 사고 있다. 윌리엄스는 1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Updated : 2018.06.15 09:50

미국,멕시코,캐나다, 2026년 FIFA 월드컵 공동 개최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미국, 멕시코, 캐나다 등 북중미 3개국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 FIFA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13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엑스포센터에서 제68차 총회를 ...

Updated : 2018.06.13 20:41

D-6 메시·호날두·네이마르...기성용 뽑히다

축구팀의 주장 역할은 단순히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에 나가 경기 전 심판의 동전 던지기를 지켜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선수들을 통솔하며 분위기를 다잡고 선수들과 코치진 간의 가교 역할도 해야 한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는 32개국의 주장은 각 팀에서 A매치 경험이 가장 많은...

Updated : 2018.06.08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