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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SNS 논란에 사과…"소트니코바 사진 '좋아요' 실수"

은퇴한 리듬체조 스타 손연재(24)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러시아)의 사진에 '좋아요' 표시를 했다는 논란이 일자 '실수'였다며 사...

Updated : 2018.01.30 09:21

중도포기 뒤 페더러의 결승 응원해준 정현

부상으로 지난 26일 로저 페더러와의 호주오픈테니스 4강전에서 기권한 정현이 물집 투성이인 발바닥 사진을 공개했다. 정현은 발바닥을 내보이며 “오늘 저녁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며 “경기를 포기하...

Updated : 2018.01.29 10:06

[속보] 결승행 길목에서 멈춰선 정현의 '아름다운 도전'...부상으로 돌 던지다

[속보] 결승행 길목에서 멈춰선 정현의 '아름다운 도전'...부상으로 돌 던지다 ( khnews@heraldcorp.com )

Updated : 2018.01.26 18:39

한러 영웅 안현수, IOC에 평창 '불가판정' 따져 묻다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불가 처분을 받은 러시아 국적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자신이 명단에서 제외된 이유를 알려달라는 공개서한을 보냈다. 26일(한국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빅토르 안은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에 보낸 공개서한에서 자신이 그동안 반(反)도핑 규...

Updated : 2018.01.26 18:32

결승 가는 길목...정현 오늘 5시반 '멜버른 대첩'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남자프로테니스(ATP) 메이저대회 준결승 출전을 앞둔 정현(58위·한국체대)이 경기를 앞두고 SNS에 심경을 전했다. 정현은 2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제 첫 번째 그랜드슬램대회 준결승에서 이제 곧 만날 로저 페더러 선수와의 경기를 고대하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정현의 준결승 상대...

Updated : 2018.01.26 13:40

스키협회, 결단식 참석한 선수에게 '올림픽 못 간다' 통보

대한스키협회가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결단식까지 참석한 선수에게 '올림픽 출전 불가'를 통보해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한스키협회는 25일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열고 2월 개막하는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 종목...

Updated : 2018.01.26 09:30

22살 정현, 오늘 저녁 '황제' 페더러와 영광의 한 판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58위·한국체대)이 드디어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와 코트 반대편에서 마주 선다. (사진=연합뉴스) 정현은 26일 오후 5시 30분(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

Updated : 2018.01.26 09:24

'22세 정현, 37세 페더러에 체력으로 맞서라' 전문가들 조언

'차세대 선두 주자' 정현(58위·한국체대)이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를 무너뜨릴 수 있을까. 정현이 2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준결승에서 페더러를 상대하게 되...

Updated : 2018.01.25 09:38

정현, 해외 베팅업체 전망서 호주오픈 우승 가능성 3위

우승 가능성은 페더러-칠리치-정현-에드먼드 순 해외 주요 베팅업체가 한국 테니스 역사를 새로 쓴 정현(58위·한국체대)의 호주오픈 테니스 우승 가능성을 3위로 내다봤다. 정현은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시...

Updated : 2018.01.25 09:17

세계 4강 21세 정현, 오늘부터 '88만불 세대'

2014년 프로 무대에 뛰어든 정현(58위·한국체대)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4강 진출 하나만으로 이제껏 벌어들인 상금의 40%가량을 챙겼다. 정현은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단식 준준결승에서 테니스 샌드그렌(97위·미국)을 3-0으로 제압하고 한국인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대회 단식...

Updated : 2018.01.24 15:48

[속보] 정현 메이저대회 4강 쾌거

[속보] 대한민국의 정현(21)이 24일 호주오픈테니스 8강에서 승리를 거머쥐고 4강에 진출했다. ( khnews@heraldcorp.com )

Updated : 2018.01.24 13:41

베트남축구 사상 첫 결승행 '열광의 도가니'…"박항서는 마법사"

아시아축구연맹 23세이하 챔피언십 4강전 카타르 꺾자 또 붉은 환호 물결 박항서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23일 예상을 깨고 아시아축구연맹(AFC) U-23(23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결승행 티켓을 손에 ...

Updated : 2018.01.24 10:05

21세에 바둑 9단 되다...국내 여자랭킹 1위

여자 프로기사 최정이 여자국수 타이틀을 획득하고 9단으로 승단했다. 최정 9단은 23일 서울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2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결승 3번기 2국에서 김채영 3단에게 195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전날 1국에서도 184수 만에 백 불계로 승리한 최정 9단은 종합 전적 2-0으로 대...

Updated : 2018.01.23 17:50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KOR'아닌 'COR' 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출전하는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은 코리아(KOREA)로 출전한다. 대신 단일팀의 영문 머리글자는 'COR'이다. KOREA의 준말인 'KOR'에 익숙한 우리에겐 생소하다. COR로 표기하는 데엔 이유...

Updated : 2018.01.21 09:29

심석희 구타사건...안방잔치 목전 '바람 잘 날 없는' 쇼트트랙

코치로부터 폭행을 당한 뒤 진천선수촌을 이탈했다가 복귀한 '쇼트트랙 여제' 심석희(21·한국체대)가 정상 훈련을 시작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관계자는 19일 "지난 16일 코치에게 손찌검을 당한 뒤 선수촌을 이탈했던 심석희가 어제 오후 늦게 대표팀에 합류했다"라며 "대표팀으로부터 심석희가 오늘 오전 훈...

Updated : 2018.01.19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