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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손! 손!"…투르크메니스탄에서도 뜨거운 손흥민의 인기

"손흥민(토트넘)을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흔하지 않잖아요."반드시 이겨야 할 상대 팀의 핵심 선수지만 투르크메니스탄 축구 팬들은 손흥민(토트넘)을 향한 '팬심(心)' 을 숨기지 않...

Updated : 2019.09.10 09:22

"박항서, 스승 히딩크도 이겼다"…베트남 언론들, 집중 보도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지난 8일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중국 대표팀에 2-0으로 완승한 것과 관련, 베트남 언론들이 그 의미를 집중적으로 보도했다.축구 전문지 '봉다'는 ...

Updated : 2019.09.10 09:21

'황의조 멀티골' 벤투호, 조지아와 공방 끝에 2-2 무승부(종합)

황의조, 후반 교체 투입돼 2골 폭발…이강인·이동경·구성윤, A매치 데뷔한국 축구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본선으로 가는 여정의 첫 모의고사에서 유럽의 '복병' 조지아와 공방 끝에 승부를 가리...

Updated : 2019.09.06 08:59

정현, 나달에 0-3 패배…US오픈 테니스 3회전서 탈락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170위·제네시스 후원)이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을 상대로 분전했으나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700만달러·약 690억원) 3회전에서 탈락했다.정현은 8월 31일(현지...

Updated : 2019.09.01 09:02

고진영, 114개 홀 연속 '노 보기'…우즈 110홀 기록 넘었다

여자골프 세계 1위 고진영(24)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110개 홀 연속 '노 보기' 기록을 넘어섰다.고진영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천...

Updated : 2019.08.30 09:27

정현, US오픈 테니스 1회전서 역전승…'베르다스코 나와라'

서브에이스 17개 작렬, 3시간 36분 접전 끝에 2회전행정현(170위·제네시스 후원)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 대회 US오픈(총상금 5천700만달러·약 690억원) 남자 단식 1회전을 짜릿한 역전승으로 장...

Updated : 2019.08.28 09:13

고진영, CP여자오픈 '72홀 노보기 우승'…시즌 4승(종합)

3년 만에 LPGA 투어 4승 선수 탄생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이 '무결점 플레이'로 캐나다 퍼시픽(CP) 여자오픈(총상금 225만달러)에서 우승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4승을 달성했다.LPGA 투어...

Updated : 2019.08.26 09:09

류현진, 7년 만에 한글 이름 달고 등판…양키스전은 6년만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미국 메이저리그 입성 후 처음으로 한글 이름을 유니폼에 새기고 마운드에 오른다.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미국프로야구...

Updated : 2019.08.23 08:58

17세 유망주 서종민, 독일축구 프랑크푸르트와 프로계약 눈앞

국가대표 출신 서동원 아들로 현재 프랑크푸르트 U-19 팀 소속구단서 9∼10월 프로선수 계약 제안17세 유망주 서종민이 이번 가을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프로선수가 된다.서종민은...

Updated : 2019.08.22 09:12

김연경의 또 다른 팬서비스…'식빵언니' 유튜브 방송

김연경(31·터키 엑자시바시)은 '팬 서비스'에 철저한 선수다.국외 리그에서 오래 뛴 김연경은 자신을 보러 공항으로 오는 팬들의 사인 요청에 성실하게 응한다. 팬들과 농담을 주고받을 정도로 살갑다.그런 김...

Updated : 2019.08.20 09:13

美선수들, 팬암대회 시상대서 인종차별 등 항의 퍼포먼스

선수 2명, 무릎 꿇거나 주먹 들어 항의…"증오 퍼뜨리는 대통령" 비난페루 리마에서 열리고 있는 팬아메리칸(범미주) 경기대회에 참가한 미국 선수 두 명이 시상대에서 자국의 인종차별 등에 항의하...

Updated : 2019.08.12 09:13

러 배구협 "코치 '눈찢기' 공식 사과할 것…징계는 안 해"

러시아배구협회(RVF)가 자국 여자배구 대표팀 세르지오 부사토(53) 수석코치의 '눈 찢기' 세리머니에 대해 한국에 공식 사과할 것이라고 RVF 사무총장 알렉산드르 야레멘코가 8일(현지시간) 관영 타스 통신에 밝혔다...

Updated : 2019.08.09 09:47

메이저리거 추신수 두 아들, 대한민국 국적 포기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추신수(37) 선수의 두 아들이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선택했다.법무부는 지난달 31일 대한민국 국적을 이탈하겠다는 추신수의 장남 추무빈(14) 군과 차남 추건...

Updated : 2019.08.06 09:22

'김연경 13점' 한국, 女배구 올림픽 예선서 멕시코에 3-0 완승

이재영·김희진·표승주·양효진도 득점에 가세…5일 러시아와 3차전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0년 도쿄올림픽 세계예선에서 멕시코를 제물 삼아 2연승을 달렸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Updated : 2019.08.04 09:14

유벤투스 경기시간 단축요구?취소협박 장본인은 네드베드 부회장

선수단 '지각 도착' 후 킥오프 시간보다 1시간 늦은 9시 경기 시작 요구최대한 이른 시간 킥오프 요구에 '위약금 물고 취소할 수도 있다'고 협박26일 친선경기 때 유벤투스 선수단이 '지각' 도착한 후 경기 시간 단축...

Updated : 2019.07.31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