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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교생, 5개 홀서 홀인원 2방…6천700만분의 1 확률

미국에서 한 고교생이 5개 홀에서 홀인원 2개를 기록했다.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신문인 모닝콜의 21일(이하 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지역 고등학생 벤 테즐라프(17)가 19일 아이런 레이크스 컨트리클럽 2번 홀과 ...

Updated : 2017.09.22 09:52

[인터뷰] 강정호 "모든 게 내 잘못…야구를 떠나면 할수있는게 거의 없다"

강정호(30·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정상에서 나락으로 떨어졌다.그는 KBO리그 출신 한국인 야수 중 가장 성공적으로 메이저리그에 연착륙한 선수였다.하지만 한순간에 추락했다.2015년 9월 18일 주자의 거친 태클(크리...

Updated : 2017.09.20 10:12

'북한산 폭격기' 한광성 활약에 떠들썩한 유럽축구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B(2부리그)에서 뛰고 있는 북한 출신 한광성(19·페루자)의 활약상에 다수의 유럽 매체가 주목하고 있다.한광성은 최근 4경기에서 5골을 몰아넣으며 주전 스트라이커로 자리매김했는데, 이탈...

Updated : 2017.09.19 09:46

(영상) 여자선수 뒤에서 곁눈질하던 ‘알파고’

대한민국 당구여제라 불리던 차유람.  (사진=온라인커뮤니티)차씨는 육아 문제로 선수생활을 잠시 접었지만 그에게 관심 두는 팬층은 여전히 두텁다. 과거 영상들 인기 또한 식을줄 모른다.그가 3쿠션계의 알파고 ‘...

Updated : 2017.09.18 10:22

(영상) '부글부글 속타는' 여자선수, 막대기 집어들어...

캐나다 여자육상의 희망으로 떠오른 선수가 있다. 장대높이뛰기의 알리샤 뉴먼이다. (사진=유튜브 캡처)올해 24세의 뉴먼은 자국 내 최고기록 보유자이다. 뉴먼은 지난 2017세계육상선수권에서 결선에 진출했으나 메...

Updated : 2017.09.13 09:57

축구협회 "히딩크 선임 가능성 '제로'…신태용 본선까지"

대한축구협회가 일각에서 제기된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의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가능성을 일축하고 신태용 현 대표팀 감독에 대한 신임을 재확인했다.축구협회 고위 관계자는 6일 "한국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시점에...

Updated : 2017.09.07 09:49

브라질·잉글랜과 전적없는 한국...3번 만난 팀은?

지난 월드컵 본선무대에서 대한민국이 가장 많이 만난 팀은 스페인이다.무려 세 번이나 맞닥뜨렸다. 상대전적도 백중세다.90년 이탈리아대회에서 1-3으로 패했으나 4년 뒤 미국에서 2-2 무를 따냈다. 그리고 지난 2002년 한국은 스페인을 8강전에서 무너트리며 12년만에 설욕했다. 다만 승부차기승이었기 때문에 ...

Updated : 2017.09.06 10:23

천신만고 끝에 월드컵 본선 진출…"다행이지만 씁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6일 새벽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원정경기에서 전후반 90분 공방을 펼쳤지만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하지만 같은 조의...

Updated : 2017.09.06 09:52

[속보] 한국 10번째 월드컵무대...박창선 이래로 31골, 본선조추첨 12월1일

지난 86년 어느 여름날 박창선의 강슛이 아르헨티나 골문을 뒤흔들었다.대한민국의 월드컵 출전 사상 첫골이었다. 이 골은 13회대회 우승국 아르헨티나가 당시 멕시코에서 허용한 첫골이기도 하다.이 골은 화려한 서곡이었다. 이후 한국 국가대표팀은 20회 브라질대회까지 단 한번도 빠짐없이 본선무대를 밟았다...

Updated : 2017.09.06 01:52

월드컵예선 도중 주심한테 '중지척' 의혹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델리 알리(토트넘)가 슬로바키아와의 러시아월드컵 예선 도중 심판이 있는 방향으로 가운뎃손가락을 들어올렸다가 논란에 휩싸였다.5일(한국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알리의 이날 '손가락 제스처'는 후반 32분께 나왔다.슬로바키아 마르틴 슈크르텔의 반칙성 플레이 이후 프리...

Updated : 2017.09.05 17:38

내분에 휩싸인 우즈베크…신태용호에 호재

우즈베키스탄 축구대표팀이 심각한 내분에 휩싸였다.삼벨 바바얀 감독은 결전을 앞두고 초조하고 답답한 기색마저 드러냈다.바바얀 감독은 4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

Updated : 2017.09.05 09:38

'차악'은 사우디나 호주전...애절한 축구팬 '제발' 읍소

내일(5일) 자정이다.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단두대매치가 예정돼있다.이날 경기결과에 따라 월드컵본선에 직행하는 A조 2위팀이 정해진다. 두 팀과 시리아(동시간대 대이란전)의 삼파전이다.어느 팀이든 4위로 밀리면 무조건 탈락이다.3위는 B조 3위팀과 또 피말리는 맞대결을 벌여야 한다. B조 3위는 사우디아라...

Updated : 2017.09.04 14:47

손흥민 "이런 잔디에서 잘하라고? 화가 나"

손흥민(토트넘)이 31일 이란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이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 상태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손흥민은 이날 이란과 0-0으로 비긴 뒤 "이런 말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매번 이런 상...

Updated : 2017.09.01 09:46

악재 만난 축구대표팀, 김영권 실언에 비판 여론 쇄도

축구대표팀 주장 김영권(광저우)이 관중 응원 소리 때문에 선수들 간 소통하기 힘들었다고 한 발언에 관해 사과했다.김영권은 1일 축구대표팀 관계자를 통해 "그런 의도로 이야기한 게 아니었는데, 머릿속이 복잡해 ...

Updated : 2017.09.01 09:36

'격투 여제' 론다 로우지, 결혼 사진 공개

UFC 전 여자 밴텀급 챔피언인 론다 로우지(30)와 종합격투기 선수인 트래비스 브라운(35)의 결혼사진이 공개됐다.둘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6일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브라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Updated : 2017.08.31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