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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소속사와 분쟁 중…무대에 서고 싶다"

소속사와 갈등을 빚는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LM엔터테인먼트(소속사)와 분쟁 중"이라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소속사에 내용증명을 보낸 사실이 알려진 3일 밤 공식 팬카페에 글을 올려 이같이 밝히고 팬들에게 죄...

Updated : 2019.03.04 09:50

김정훈 "전 연인 태중 아이 친자라면 양육 책임질 것"

전 여자친구에게 피소되며 임신중절 종용설 등에 휩싸였던 그룹 UN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정훈(38)이 사흘 만에 침묵을 깨고 사과하며 책임질 일이 있으면 지겠다고 밝혔다. 김정훈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광은 28일 입...

Updated : 2019.03.01 09:57

승리, 성접대·마약 의혹 전면 부인…모발 등 국과수 감정 의뢰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 등이 불거진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9)가 경찰 조사에서 자신과 관련한 모든 의혹을 부인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7일 오후 9시께 승리를 피내사자 신분으로 ...

Updated : 2019.02.28 10:15

승리 "경찰 자진 출석해 마약검사 받겠다"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29)가 경찰에 출석해 마약 유통과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 등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승리는 2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 한 달간 제기된 불편한 이슈들에 대해 모든 ...

Updated : 2019.02.27 09:59

김태호PD "무한도전 아닌 포맷으로 복귀, 북한 소재도 구상"

MBC TV 간판 예능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올 상반기 중 '무한도전' 시즌2가 아닌 새 포맷으로 돌아온다. 27일 MBC에 따르면 김 PD는 전날 오후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MBC 광고 판매 설명회에서 광고주...

Updated : 2019.02.27 09:52

승리, 투자자 성접대 의혹?…"조작된 메시지, 사실 아냐"

클럽 버닝썬 논란에 휘말린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9)가 26일 투자자 성접대 의혹에 휩싸이자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본인 확인 결과, 해당 기사는 조작된 문자 메시지로 구성...

Updated : 2019.02.26 15:04

지드래곤, 상병 진급 누락…軍 "휴가 많이 쓰는 건 사유 안돼"

군 복무 중인 빅뱅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1)이 진급 심사에서 누락돼 현재 일병 계급인 것으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26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권지용이 상병으로 진급하지 못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연...

Updated : 2019.02.26 15:02

비-김태희 부부, 둘째 소식…"9월 출산해요"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37)-배우 김태희(39)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태희 소속사 비에스컴퍼니는 "봄이 다가온 것 같은 포근한 날 김태희 씨에게 찾아온 따뜻하고 기쁜 소식이 있다"며 "김태희 씨가...

Updated : 2019.02.26 11:30

中 판빙빙 복귀하나…최신작 '타살' 3월 개봉

지난해 이중계약 파문으로 중국 당국의 조사를 받고 거액의 세금과 벌금을 납부한 중국 톱스타 판빙빙(范氷氷)이 복귀설이 고개를 들고 있다. 25일 연합보와 화교위성방송 NTD TV에 따르면, 전날 웨이보(微博·중국...

Updated : 2019.02.25 13:09

'기적 재활' 가수 김혁건 전신마비 딛고 박사 '우뚝'…또 도전

"제가 가진 이 작은 재능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삶을 살고 싶어요. 그 과정에서 계속 크고 작은 문턱, 계단과 마주치겠죠. 하지만 하나하나 이겨내고 끝없이 도전해나갈 겁니다." 2000년대 초 가요계를 풍미한 록밴...

Updated : 2019.02.24 09:31

'SKY 캐슬' 김보라-조병규 "현실에선 우리가 커플"

드라마 'SKY 캐슬' 내 '캐슬의 아이들' 사이에서 실제 연인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김보라(24)와 조병규(23). [KBS 캡처=연합뉴스]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두 사람이 2...

Updated : 2019.02.21 10:26

'해외 원정도박' 슈, 1심 집행유예…"제 모습 끔찍했다"

수억 원대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38)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11단독 양철한 부장판사는 18일 상습도박 혐의로 기소된 슈에게...

Updated : 2019.02.18 15:28

승리, 버닝썬 논란에도 콘서트…"제 불찰, 반성한다"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9)가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사건이 계속된 가운데 16일 콘서트를 열어 자신의 불찰이라고 사과했다. 그러나 같은 날 버닝썬 VIP 고객을 상대로 마약 판매 의혹을 받은 중국인 여성...

Updated : 2019.02.17 09:24

걸크러시 내세운 걸그룹 있지 "JYP 명성에 흠 되지 않겠다"

2007년 원더걸스의 '아이러니'(Irony), 2010년 미쓰에이의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 2015년 트와이스의 '우아하게'(OOH-AHH하게)…. '걸그룹 명가' JYP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걸그룹들의 데뷔곡이다....

Updated : 2019.02.13 09:48

'나영석·정유미 불륜설' 작성·유포한 방송작가 등 덜미

나영석 PD와 배우 정유미 씨의 불륜설을 만들어내 유포한 방송작가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불륜설을 최초 작성한 방송작가 이모(30)...

Updated : 2019.02.12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