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한국어판 > National

취재진 제지 소동에 백악관 대변인 약간 다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판문점 남측지역 자유의집에서 회동하는 동안 취재진과 경호 당국자들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져 백악관 대변인이 약간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AP통신과...

Updated : 2019.07.01 09:25

김정은 통역에 새 얼굴…신혜영 교체됐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판문점 회동에 '숙청설'이 제기된 여성 통역관 대신 새로운 남성 통역관을 동반했다. 이날 판문점에서 열린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회동에서는...

Updated : 2019.07.01 09:25

"왜 합석 거부해" 술집서 여성 얼굴 폭행 30대 법정구속

집행유예 선고 한달 만에 범행…"죄질 매우 불량" 주점에서 만난 여성이 합석해 주지 않자 앙심을 품고 주먹을 휘두른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4단독 홍은숙 판사는 상...

Updated : 2019.07.01 09:16

최악 시나리오로는 20년 후 세종 빼고 전 시·도 인구 감소

우리나라에서 세종을 제외한 모든 시·도의 인구감소 시기가 최악의 경우 2039년으로 5년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부터 2047년까지 생산가능인구 감소 폭도 36%까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추산됐다. 30일 통...

Updated : 2019.06.30 09:35

文대통령, 골프광 트럼프에 박세리 소개…이방카에 엑소 CD 선물(종합)

"박성현 선수를 비롯해서 LPGA(미국여자프로골프)에서 활약하는 여성 골퍼가 박세리 선수의 성공을 보고 그 꿈을 따라서 간 박세리 키즈들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20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대표팀 박세리 감독을...

Updated : 2019.06.30 09:32

개인택시 운전자 중 65세 이상 37%…최고령은 대구 93세

전국의 개인택시 운수종사자 중 65세 이상이 전체의 36.8%를 차지하는 것으로 30일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 4월 기준으로 운수종사자 관리 시스템에 입...

Updated : 2019.06.30 09:28

故전미선 빈소, 서울아산병원에 마련

배우 전미선의 빈소가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30일 소속사 보아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미선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차려졌으며 이날 오전 11시부터 조문을 받는다. 발인은 7월 2일 오전 ...

Updated : 2019.06.30 09:26

"골프장 호수에 야간 잠수"…골프공 5만6천개 훔친 2인조 '덜미'

워터해저드에 빠진 볼 전문 절도…70포대 분량 잠수복을 입고 골프장 호수에 들어가 골프공을 건져내는 방식으로 골프공 5만6천개가량을 훔친 2인조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27일 특수절도 ...

Updated : 2019.06.28 09:18

"안 만나주면 해코지하겠다" 전 여친 협박한 20대 구속기소

다시 만나달라며 헤어진 여자친구를 지속적으로 협박한 20대가 구속됐다. 광주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전현민 부장검사)는 협박 혐의로 A(23)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19일 전 여자...

Updated : 2019.06.28 09:14

영장 기각된 '손목치기' 교통사기범, 여죄 확인 결국 구속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기각돼 풀려난 이른바 '손목치기' 교통사고 사기범이 무수히 많은 여죄를 밝힌 경찰의 끈질길 수사로 결국 구속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여성 운전자들을 상대로 교통사고를 가장해 치료비...

Updated : 2019.06.28 09:07

진주 참사 때 피 흘리며 주민 돌본 아파트 관리소 직원 '실직'

"얼굴에서 피가 나오고 있는데도 쓰러진 주민 먼저 돌보고 마지막으로 구급차에 올랐습니다" 지난 4월 17일 새벽 경남 진주시 가좌동 주공아파트 방화 살인 참사 현장에서 20대 아파트 관리소 당직 근무자 정연섭(...

Updated : 2019.06.27 10:04

잘못된 성범죄자 거주 고지문 탓에 억울한 시민피해 '날벼락'

성범죄자 거주 사실을 이웃에게 알리는 정부 고지문에 성범죄자가 엉터리로 신고한 주소가 그대로 표기되는 바람에 억울한 가정이 피해를 봤다. 경찰이 이 범죄자가 신고한 주소에 살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도...

Updated : 2019.06.27 10:01

월세 독촉 집주인 살해한 20대 세입자 검거

밀린 월세를 독촉한 집주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20대가 붙잡혔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김 모(24)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연합뉴스) 김 씨는 지난 26일 오후 9시께 평택시 포...

Updated : 2019.06.27 09:16

승용차에 인화성 물질 싣고 미국대사관 돌진…40대 체포

25일 오후 5시 45분께 서울 광화문 미국대사관을 향해 승용차로 돌진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A(40)씨는 SM6 승용차를 몰고 대사관 앞 도로를 지나가다 갑자기 방향을 틀어 정문을 들이받았다. ...

Updated : 2019.06.26 09:32

'신림동 강간미수' 30대男 구속기소…檢 "강간 고의 인정"

귀가하는 여성을 뒤쫓아가 집에 침입하려 한 이른바 '신림동 강간미수 영상' 속 3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박은정)는 25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주거침...

Updated : 2019.06.26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