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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여자후배 성매매 시킨 '나쁜 선배' 20대 3명 검거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고등학교 여자 후배를 협박해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공동협박 등)로 A(21)씨 등 2명을 구속하고 B(2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작년 10월부터 2개월 동안 "너에 대한 나...

Updated : 2018.12.20 12:59

대구·경북 택시 2만대 카풀반대 파업 동참…출근길 시민 불편

카카오 카풀 서비스 도입을 반대하는 전국 택시업계 총파업에 맞춰 대구지역 택시기사들이 20일 오전 6시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가 출퇴근길 시민 불편이 예상된다. 대구 택시운송사업조합에 따르면 파업에 동참한 ...

Updated : 2018.12.20 09:34

대학생 2018명에게 물었다…올해 최고 인물은 'BTS'

대학생들은 올해 최대 이슈가 된 '최고의 인물'로 방탄소년단(BTS)을 꼽았다. 한국을 홍보하는 대학생 연합동아리 '생존경쟁'은 최근 서울·경기지역 대학생 2천18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Updated : 2018.12.20 09:31

"보일러 연통 언제·왜 어긋났나"…강릉 펜션 사고 수사력 집중

강릉 아라레이크 펜션 참사 사흘째인 20일 경찰은 '보일러 배기관(연통)이 언제·왜 어긋났나'를 밝히는 데 모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참사의 원인 규명을 위한 핵심 열쇠이자 과실 책임의 중요한 변수로...

Updated : 2018.12.20 09:27

'홍대 몰카' 1심 실형 받은 20대 모델 오늘 항소심 선고

홍익대 인체 누드 크로키 수업에서 남성 모델의 나체사진을 찍어 유포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여성 모델의 항소심 결과가 20일 나온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이내주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성...

Updated : 2018.12.20 09:26

펜션사고 3명 시신 서울로…"장례 최대한 간소하게 조용히"

지난 18일 강릉 아라레이크 펜션에서 목숨을 잃은 학생 3명의 시신이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진다. 강릉 고려병원과 강릉아산병원에 안치돼 있던 학생 3명의 시신을 실은 구급차는 19일 오후 4시 10분께 병...

Updated : 2018.12.19 16:29

'윤창호법' 첫 사례…인천 음주운전 사망사고 낸 50대 영장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망사고를 내면 강화된 처벌을 하는 이른바 '윤창호법'이 시행된 첫날 인천에서 음주운전 중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 5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남성은 음주 사망사고로...

Updated : 2018.12.19 16:27

"52시간제, 월급 185만원→110만원" 아파트 경비원 무더기 사직

부산 한 대규모 아파트에서 100명에 가까운 경비원이 실직할 처지에 놓였다. 19일 부산 남구 LG메트로시티 아파트 등에 따르면 이 아파트 경비원 110명 중 98명이 이달 31일에 일을 그만둘 예정이다. 입주자대표회...

Updated : 2018.12.19 13:41

펜션사고 학생 1명 추가 의식회복…7명 중 2명 회복

지난 18일 강릉 아라레이크 펜션에서 사고를 당한 학생 중 1명의 의식이 돌아온 데 이어 1명이 추가로 의식을 회복했다. 사고대책본부장을 맡은 김한근 강릉시장은 19일 사고현장 브리핑에서 "강릉아산 병원에서 오...

Updated : 2018.12.19 13:37

수능 마친 고3 학생들…가스누출에 산산이 조각난 추억여행

힘들었던 입시 생활을 떠올리며 새벽까지 웃고 떠들었을 고3 학생 10명 중 3명이 하루아침에 하늘나라로 떠났다. 살아남은 학생 7명도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의식이 온전히 돌아올 때까지 다소 시간이...

Updated : 2018.12.19 11:08

"강릉 펜션사고 학생 4명 자가 호흡 가능…2명은 기계 도움"

김한근 강릉시장 "1명 최소한의 대화 가능하고 가족 확인할 수 있어" 지난 18일 강원 강릉의 한 펜션에서 발 생한 사고와 관련해 강릉아산병원으로 이송한 학생들의 건강 상태가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김...

Updated : 2018.12.19 10:52

대한항공, '땅콩 회항' 피해자 박창진에 2천만원 배상 판결

2014년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으로 피해를 본 박창진 전 사무장에게 대한항공이 2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1심 판결이 나왔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이원신 부장판사)는 19일 오전 박 전 사무장이 대한 항공,...

Updated : 2018.12.19 10:22

이탈리아서 만든 가짜 샤넬 가방 5억원어치 국내 유통

이탈리아에서 만든 가짜 샤넬 가방을 국내로 반입해 유통한 일본인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사기, 상표법 위반 혐의로 일본인 무역상 A(55)씨와 국내 유통업자 B(55)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19...

Updated : 2018.12.19 09:22

강릉 펜션서 수능 마친 고3생 10명 참변…3명 사망·7명 부상

18일 강원 강릉시 경포의 한 펜션에서 수능시험을 끝낸 서울 대성고 3학년 남학생 10명 중 3명이 숨지고 7명이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경찰 등이 수사 중이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Updated : 2018.12.18 14:35

성형부작용 '선풍기 아줌마' 한혜경씨 15일 별세

불법 성형 부작용으로 얼굴이 크게 부풀어 '선풍기 아줌마'로 불린 한혜경 씨가 최근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17일 병원 측에 따르면 한 씨는 지난 15일 57세를 일기로 사망했으며, 가족들이 도봉구 ...

Updated : 2018.12.18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