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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여행 칼럼니스트, 필리핀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

한국인 여행 칼럼니스트가 필리핀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필리핀 안티폴로의 한 거리에서 주영욱(58)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손이 뒤로 묶인 ...

Updated : 2019.06.21 09:25

명품모자로 얼굴 가린 친구 폭행살해 10대들…사과는 묵묵부답

친구를 수개월간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4명의 사건이 검찰로 넘겨졌다. 잔혹한 폭행에 살인죄가 적용됐지만, 검찰로 압송되는 이들은 명품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았다. ...

Updated : 2019.06.20 10:13

인기 BJ 감스트 인터넷 생방송 중 성희롱 논란

감스트(본명 김인직·29) 등 유명 인터넷 방송 진행자(BJ)들이 인터넷 생방송 중 성희롱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감스트는 외질혜(전지혜), NS남순(박현우)과 함께 19일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에서 합동 생방...

Updated : 2019.06.19 16:51

백화점 유명디자이너 7만원 셔츠, 알고 보니 1만원짜리 중국산

중국산 저가 옷을 사다가 국산으로 원산지를 위조하고 자신이 디자인한 것인 양 전국 대형 백화점에 판매한 중견 디자이너가 적발됐다.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은 중국산 저가 수입의류 6천946벌을 국산으로 허위표시...

Updated : 2019.06.19 09:58

의대생·군인 등 4명, 2년 전 고교 시절 몰카 범죄 들통

대구 수성경찰서는 19일 고등학교 재학시절 기숙사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여학생들을 촬영한 혐의(불법촬영)로 A(2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현역 군인 신분인 고교 동창생 B(20)씨...

Updated : 2019.06.19 09:55

주인 졸던 사이 냉장고에서 꺼낸 소주…법원 "절도 아냐"

술집 주인이 잠시 졸던 사이 냉장고에서 소주를 꺼낸 손님이 절도미수 혐의로 기소됐으나 법원에서 무죄 판단을 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영수 판사는 업무방해와 절도미수 등 혐의...

Updated : 2019.06.18 14:24

여고생 유인해 강제 추행한 30대 배달원 긴급체포

여고생을 유인해 강제로 성추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A(30)씨를 긴급체포했다고 18일 밝혔다. (연합뉴스) A씨는 지난 15일 오전 0시 50분께 인천시 서구 한 골목에...

Updated : 2019.06.18 13:44

'로또 1등 당첨자의 말로'…14억 탕진 후 좀도둑 전락

로또 1등에 당첨돼 한때 19억원이라는 거액을 손에 쥐었던 남성이 8개월 만에 돈을 모두 탕진하고 10여년간 좀도둑 신세로 교도소를 들락날락하던 중 최근 또 범행하다 붙잡혔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상습 절도 등의...

Updated : 2019.06.17 14:36

방탄소년단 팬 미팅 재입장용 팔찌 몰래 판 남성 적발

지난 15∼16일 부산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부산 팬 미팅 현장에서 재입장용 팔찌를 몰래 판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은 경범죄 처벌법 위반(암표 매매) 혐의로 A(71) 씨를 적발해 범칙금을 부과했다고 1...

Updated : 2019.06.17 14:28

36년전 도굴범은 바닷속 신안선 유물 어떻게 훔쳤을까

1323년 중국 경원(慶元, 오늘날 닝보)에서 일본으로 가다 전남 신안 앞바다에 침몰했다고 추정되는 무역선인 '신안선' 발견은 우리나라 수중고고학 서막을 올린 사건이었다. 신안선은 1975년 신안 증도 인근에서 어...

Updated : 2019.06.16 09:48

법원 "술자리서 만난 여성 몰카 촬영 경찰관 해임 정당"

주지법 행정1부(하현국 부장판사)는 경찰관 A씨가 전남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해임 처분 취소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2017년 5월 여수 시내 술집에서 합석한 여성 B씨에게 부적절...

Updated : 2019.06.16 09:44

입장거부·감금·성희롱 피해"…BTS 공연 항의 빗발

15일 방탄소년단(BTS)의 부산 첫 팬 미팅 공연 때 상당수 팬이 입장 거부 문제로 항의하는 등 여러 문제로 주최 측과 마찰을 빚었다. 15일 BTS 부산 첫 공연이 열린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 앞 H 관람구역에서 예...

Updated : 2019.06.16 09:35

퇴근 후 주점서 아르바이트한 여경 정직 처분

울산의 한 여자 경찰관이 퇴근 후 주점에서 일한 사실이 적발돼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최근 울주경찰서는 파출소에 근무하는 A 순경이 주점에서 일했다는 투서를 접수해 감찰에 착수했...

Updated : 2019.06.14 09:26

경찰, '마약의혹' 비아이 재수사 검토…부실수사 의혹은 부인

과거 마약을 구매했다는 의혹이 일자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콘'에서 탈퇴한 비아이(본명 김한빈·23)에 대한 경찰의 재수사 착수 가능성에 힘이실리고 있다. 12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김 씨...

Updated : 2019.06.13 09:29

"고유정 사형 선고해달라" 국민청원 참여 10만명 넘어서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36·구속)을 법정 최고형인 사형에 처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 인원이 1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7일 '불쌍한 우리 형님을 찾아주시고, 살인범 ***의 사형을 청원합니다...

Updated : 2019.06.13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