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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학생 성폭행 발생한 강원 특수학교 교장 숨진 채 발견

교사가 장애 여학생을 성폭행한 의혹이 발생한 강원지역 특수학교 교장이 19일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전 4시 55분께 춘천시 모 아파트 앞 화단에 특수학교 교장 A(65·여)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 등...

Updated : 2018.07.19 09:46

서해안고속도로서 승용차 뒤집혀…1명 사망 4명 부상

지난 18일 오후 11시 55분께 충남 서천군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종천 터널 인근(목포 기점 162㎞ 지점)에서 쏘나타 승용차가 중앙 화단을 들이받고서 뒤집혔다. 이 사고로 차 안에 있던 A(19)씨가 병원으로 옮...

Updated : 2018.07.19 09:39

"남성 육아휴직 쓰라더니"…정부부처 사용률 불과 3.8%

저출산 대책 중 하나로 정부가 남성의 육아휴직 활성화를 강조하고 있지만 지난해 중앙부처의 남성 육아휴직 사용률은 3.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종필(자유한국당) 의원이 인사혁신...

Updated : 2018.07.19 09:37

부산서 20대 남성 숨진 지 넉달 만에 백골상태 발견

부산의 한 원룸에서 혼자 살던 20대 남성이 숨진 지 넉 달 만에 백골 상태로 발견됐다. 18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원룸 화장실에 김 모(24) 씨가 백골 상태로 숨져 있는...

Updated : 2018.07.18 09:39

"어! 저놈…" 피해자에게 우연히 목격된 차량털이범 '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18일 주차된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박모(3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박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 48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골목에 문이 잠기지 않은 채 주차된 화물차량에서...

Updated : 2018.07.18 09:36

[속보] 포항 해병대 헬기 추락…5명 사망·1명 중태

17일 오후 4시 45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 비행장 활주로에서 상륙기동헬기(MUH-1) 1대가 추락해 승무원 6명 가운데 5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사고 헬기는 해병대가 지난 1월 인수한 '마린온(MARINEON)' 2호기로 파악됐다. 군 당국에 따르면 사고 헬기는 정비 후 시험비행을 하던 중 약 10m 상공에서 ...

Updated : 2018.07.17 19:12

단속 피하려…'염전 노예'와 거짓 혼인신고한 염전 여주인

단속을 피하고자 속칭 '염전 노예'와 거짓 혼인신고까지 한 60대 염전 여주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지적 장애인과 거짓 혼인신고 등을 한 혐의(준사기·근로기준법 위반)로 기소된 신안의 한...

Updated : 2018.07.17 09:45

칠성파 조직원 드라마 촬영장서 난동…스텝·매니저 폭행

조직폭력배가 드라마 촬영현장에 난입해 스텝과 매니저를 폭행하는 등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A(5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폭력조직 칠성...

Updated : 2018.07.17 09:42

'관악산 집단폭행 사건' 10대 7명 구속…"증거인멸·도망우려"

또래 고교생을 노래방과 관악산에서 집단으로 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10대 7명이 구속됐다. 서울북부지법 김재근 영장전담판사는 관악산 집단폭행 사건에 연루된 10명 중 공동폭행과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

Updated : 2018.07.17 09:35

유기견 입양 위한 폭염 속 봉사

행정안전부가 폭염경보를 발령한 15일, 70여명의 블루엔젤봉사단원들은 유기견 해외입양 준비를 위해 경기도 용인시의 한 유기동물보호소에 모였다. 수의사, 훈련사, 연예인, 반려동물용품업체 등이 모여 유기 ...

Updated : 2018.07.16 14:19

드라마 촬영장서 난동부린 조폭…스텝·매니저 폭행

조직폭력배가 드라마 촬영현장에 난입해 스텝과 매니저를 폭행하는 등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A(5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폭력조직 칠성파의 행동대원인 A씨는 지난달 14일 0시 5분께 자신의 집주변인 부산 서구의 한 식당에서 모 케이...

Updated : 2018.07.16 10:05

조양호 회장, 회삿돈 빼돌려 자녀들 주식매입에 사용 정황

검찰이 조양호(69) 한진그룹 회장 일가가 횡령과 배임으로 챙긴 부당이득을 자녀들의 경영권 승계를 위한 주식매입 자금으로 사용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펴는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사정 당국에 따르면 서울남...

Updated : 2018.07.16 09:30

초등학교 옆 발암물질 공장, 등교거부 사태

▶ 제일산업개발 아스콘 공장, 경기도청에 올해 3월 재가동 허가 받아 논란 ▶ 연현초 학부모들, “초등학교 150미터 거리에 발암물질 배출하는 아스콘 공장 있어, 아이들 학교 보낼 수 없다” 최근 경기도 안양...

Updated : 2018.07.15 12:02

후진하던 승용차에 20대 아파트 경비원 치여 사망

14일 오후 6시 25분께 부산 동구 범일동의 한 아파트 경비실 앞에서 A(46·여) 씨가 운전하던 SM3 차량이 후진 중에 경비원을 들이받았다. A 씨가 운전하던 차량은 상가 건물 벽과 인근에 있던 주차 돼 있던 오토바...

Updated : 2018.07.15 09:47

"당신 때문에 옥살이 고통" 출소 후 보복 편지 보낸 50대 실형

상대방이 수사기관에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해 교도소에서 1년 6개월간 수감생활을 했다고 여긴 50대가 협박과 경제적 보상을 요구하는 보복 편지를 보냈다가 또다시 실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 2부(박이...

Updated : 2018.07.15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