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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성폭행 실형' 최종훈, 불법촬영도 유죄…집행유예 추가

동료 가수 등과 집단 성폭행에 가담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가수 최종훈(31)이 불법 촬영 등 혐의로 또다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는 27일 불법 촬영과 ...

Updated : 2020.03.27 16:23

'4월6일 개학' 여부 30∼31일 발표…학부모·시민 여론조사중

정부가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개학을 예정대로 4월 6일 할지를 이달 30∼31일 결정해 발표한다. 발표에 앞서 정부는 지역사회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개학 여부에 관한 여론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상수 교육부...

Updated : 2020.03.27 16:14

연세대, 코로나19로 올해 1학기 중간고사 폐지…기말고사는 시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로 4월 중순까지 모든 강의를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기로 한 연세대가 올해 1학기 중간고사를 중단하기로 했다. 27일 연세대에 따르면 전날 학교 교무...

Updated : 2020.03.27 16:07

언성높인 원희룡 "방역지침 안 지킨 유학생 관광객 책임 묻겠다"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26일 "제주는 피난처가 아니다. 도민들의 분노가 크다"면서 언성을 높였다. 원 지사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합동브리핑 모두 발언에서 미국 유학생이 제주 관...

Updated : 2020.03.27 10:20

코로나 확진 미국유학생 제주 관광…38명 접촉

미국에서 돌아온 유학생이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에 앞서 4박 5일간 제주 관광을 한 것으로 파악돼 제주도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제주도는 코로나19 확진 판...

Updated : 2020.03.26 14:51

텔레그램 쓴다고 '박사방 이용자'로 몰려…억울한 피해자 속출

'이용자 전원 신상공개' 여론에…근거 없이 특정인 신상 마구잡이 공개도 "텔레그램 '박사방' 가해자들 신상입니다. 본인이 가해자가 아니시라면 댓글로 욕을 써주세요." 지난 23일 한 페이스북 계...

Updated : 2020.03.26 08:46

폐렴에 숨진 17세 고교생 CT·엑스레이 공개…의료계 해석 분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여부로 논란이 불거진 17세 고교생 폐 CT 사진이 공개되자 사망 원인을 놓고 여러 해석이 의료계에서 나오고 있다. 숨진 정모군 부모가 24일 공개한 컴퓨터 단층촬영(CT...

Updated : 2020.03.25 10:42

'박사방' 조주빈 "피해자에 사죄…악마의 삶 멈춰줘서 감사"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Updated : 2020.03.25 08:52

n번방 前운영자 '와치맨', 아동 음란물 100여건 공유

텔레그램 '고담방' 만들어 음란물 공유방 링크…총 1만여건 전시 여성 노예 부리듯 착취한 사진도 게시…검찰 징역 3년 6월 구형 검찰이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유포한...

Updated : 2020.03.24 15:41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전문대 다닐 때 평점 4.17 우등생"

재학시절 끔찍한 잔혹 범죄와는 거리 있는 평범한 전문대생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하며 여성에 대한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조주빈(25)씨는 전문대 재학시절 성적이 우수하고 학보사...

Updated : 2020.03.24 15:39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는 25세 조주빈

수도권 대학 졸업, 재학 당시 학보사 기자 활동 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하며 여성에 대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일명 '박사' 조모 씨의 신원이 확인됐다. 23일 연합뉴스 취재 결과 조씨는...

Updated : 2020.03.24 08:46

텔레그램 124명 검거...n번방 '갓갓' 추적중

경찰이 텔레그램을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를 저지른 이용자 100명 이상을 검거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해 9월부터 'n번방'으로 대표되는 텔레그램 성 착취 대화방에 대한 수사를 벌인 ...

Updated : 2020.03.23 09:01

아마존 등서 무단판매 BTS 잡지…법원 "제작업체에 책임 못물어"

법원에서 제작·판매를 금지한 방탄소년단(BTS) 관련 잡지가 아마존 등에서 계속 팔리더라도 제작업체가 유통한 게 아니라면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

Updated : 2020.03.23 08:53

텔레그램서 미성년자 성착취한 '박사' 구속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 상에서 미성년자 등의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해 온 이른바 '박사방' 운영자의 범행 실체가 드러났다. 20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에 따르면 20대 조모 씨는 미성년자 등 수십명을...

Updated : 2020.03.20 10:55

수업 중 별풍선·닉네임, 코로나 온라인강의 백태

교수·학생 가족 등장 해프닝까지…"일반 강의보다 3배 더 힘들어" "루니루니님, 제 목소리 들리세요?" 지난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한 대학원 수업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Updated : 2020.03.19 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