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한국어판

[단독] 한국에서도 "숨 쉴 수 없다" 플로이드 추모집회 연다

미국 백인 경찰의 과잉 단속 과정에서 사망한 비무장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대한 항의 시위가 전 세계로 번지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오는 6일 온라인 추모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

Updated : 2020.06.03 18:01

'침입자' 송지효, "공격형이 된 내가 좋았다"

영화 '침입자'에서 어릴 적 실종됐다가 25년 만에 의문스러운 존재로 가족에게 다시 돌아온 여동생 유진 역을 맡은 송지효는 "이상함을 일으키는 유진이 좋았다"고 말했다. 그에게 스릴러 영화가 처음은...

Updated : 2020.06.03 11:07

미국 시위사태 속 중국은 '숨 쉴 수 없다' 티셔츠 판매

미국에서 흑인 사망 항의 시위가 확산한 이후 중국의 온라인 플랫폼에서 '숨 쉴 수 없다'(I can't breathe)라는 문구를 새긴 티셔츠와 모자, 마스크가 팔리고 있다. 알리바바그룹의 도매 장터 '1688'에서는 30개 판...

Updated : 2020.06.03 10:57

코로나19 완치 1만명인데 혈장공여는 12명뿐…치료제 개발 난항

국내에서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치료제가 완치자의 혈액을 구하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다. 3일 제약업계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완치자 1만450여명 중 지금까지 12명...

Updated : 2020.06.03 10:37

미 시위에 해외파병 3곳 맞먹는 방위군 투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흑인 사망 사건'에서 촉발된 미전역의 폭력 시위 사태와 관련, 강경 진압 방침을 천명한 가운데 당국이 워싱턴DC 주변의 경비 강화에 나섰다. 워싱턴DC에 투입되는 주 방위군 병력도 ...

Updated : 2020.06.03 09:23

YG "블랙핑크 리사, 전 매니저에 사기 피해"

걸그룹 블랙핑크의 태국 출신 멤버 리사가 전 매니저로부터 억대 사기 피해를 본 것으로 드러났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일 "내부적으로 파악한 결과 리사가 전 매니저 A씨로부터 사기 피해를 입은 사실을...

Updated : 2020.06.02 15:09

KBS 화장실 몰카 용의자는 공채 출신 개그맨

최근 KBS 연구동 여자화장실에 불법 촬영용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는 KBS 공채 출신 프리랜서 개그맨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방송가 등에 따르면 이 개그맨은 전날 영등포경찰서에 자진 출석해 성폭력...

Updated : 2020.06.02 10:24

뉴욕시장, 흑인사망시위중 체포된 딸에 "자랑스럽다"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을 짓눌려 사망한 사건과 관련 미국 전역에서 격렬한 항의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시위에 참여했다 체포된 자신의 딸에 대해 "...

Updated : 2020.06.02 10:18

박보검, 해군 군악대 지원…합격 시 8월 입대

배우 박보검(27)이 해군 군악대에 지원했다. 2일 해군에 따르면 박보검은 지난달 모집한 해군 군악·의장대대 문화홍보병 건반 파트에 지원했으며, 전날 충남 계룡시 해군 본부에서 실기 및 면접시험을 치렀다...

Updated : 2020.06.02 10:12

"코로나19는 박쥐·천산갑 코로나바이러스의 잡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팬데믹)을 일으킨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는 박쥐와 천산갑을 거치는 과정에서 인체 감염 능력을 획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대 메디컬...

Updated : 2020.06.01 11:03

"나도 숨을 쉴 수 없다"…흑인사망시위 전세계로

미국 백인 경찰의 과잉 단속 과정에서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대한 항의 시위가 전세계로 번지고 있다. 영국 중심가에 일요일인 31일(현지시간) 수천명이 결집해 미국 시위대에 지지를 보냈다고 AP 통신...

Updated : 2020.06.01 10:40

"숨 헐떡이며 궤도 진입" 미 첫 민간 유인우주선, 우주 안착

미국의 첫 민간 유인우주선 '크루 드래건'이 31일(현지시간) 발사 19시간 만에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도킹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동부 기준으로 전날 오후 3시 22분 2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채 플로리...

Updated : 2020.06.01 09:28

BTS 슈가 신곡, 美사이비교주 연설 삽입 논란…곡 수정후 사과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본명 민윤기·27)의 솔로곡에 과거 미국에서 수백명의 목숨을 앗아간 사이비 종교 교주의 연설이 삽입돼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해당 부분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

Updated : 2020.06.01 09:20

KBS 본사 여자화장실서 몰카 발견…경찰 수사

  서울 여의도 KBS 연구동 사옥 여자화장실에서 불법촬영에 쓰이는 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31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경찰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연구동 내 여자...

Updated : 2020.05.31 16:10

벨기에 왕자, 봉쇄령 속 파티갔다 코로나 감염

벨기에 왕자가 봉쇄령 와중 파티에 참석한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고 영국 BBC방송 등 외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벨기에궁은 필리프 벨기에 국왕의 조카인 요아힘 왕자가 지난 28...

Updated : 2020.05.31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