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한국어판

'성관계 촬영' 정준영 측 "카톡 대화 위법수집…증거능력 없다"

최종훈, 법정서 직접 발언…"강압적으로 성관계한 적 없고 계획도 안 해"성관계 동영상을 불법으로 촬영·유포하고, 만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가수 정준영(30) 씨 측이 수사...

Updated : 2019.07.17 09:18

여교사가 초등생 회초리 체벌…학부모 공개사과 요구

충남 당진의 한 초등학교 여교사가 1학년 남학생을 회초리로 체벌한 사실이 밝혀져 학부모가 공개사과 등을 요구하고 있다.16일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당진의 한 초등학교 학부모로부터 여교사가 1학년 남학생의 엉덩...

Updated : 2019.07.17 09:16

베트남 언론이 폭로한 현지 호텔의 엽기…"수건으로 변기 청소"

베트남 언론이 현지 일부 호텔에서 벌어지는 엽기적인 청소 행태를 잠입 취재를 통해 폭로했다.일간 뚜오이째는 최근 베트남 남부 호찌민시 1군 지역에 있는 3성급 호텔과 푸뉴언군에 있는 한 호텔에서 기자들이 객실...

Updated : 2019.07.17 09:16

태국여행서 수영장에 빠진 7세 구조한 11세 '꼬마 영웅'

"구해야겠다는 생각 말고는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저절로 힘이 났어요."지난달 12일 태국 방콕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익사 위기에 처한 7세 아동을 불과 4세 많은 11세 초등학생이 발견해 구조...

Updated : 2019.07.17 09:15

장애아들을 '코피노'로 속여 필리핀에 버린 부부 기소

연락 못 하게 여권 빼앗고 전화도 교체…아동 유기·방임 혐의 기소검찰 "국내 유기 실패하자 해외에 버려"…피해 아동 "집에 가기 싫어"정신장애가 있는 어린 아들을 '코피노...

Updated : 2019.07.17 09:13

여학생들 모아놓고 치마 길이 점검한 중학교에 인권교육 검토

인천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들을 강당에 모아놓고 치마 길이를 점검한 데 대해 관할 교육청이 인권 교육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16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성인식 개선팀 담당 장학사들을 인천시 남동구...

Updated : 2019.07.16 09:15

'외계인 음모론' 美 네바다 51구역 기습 이벤트에 수십만명 호응

미국 네바다주 남부 넬리스 공군기지를 일컫는 '51구역'(Area 51)을 기습하자는 이벤트가 페이스북에 내걸리면서 수십만 명이 참가 의향을 보였다고 CNN·뉴욕타임스 등 미 언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51...

Updated : 2019.07.16 09:14

"훈민정음 상주본, 국가가 회수 가능"…소재지는 오리무중

훈민정음 상주본을 갖고 있다는 배익기(56·고서적 수입판매상) 씨가 문화재청의 서적 회수 강제집행을 막아달라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이번 판결에 따라 상주본의 법적 소유권자인 국가...

Updated : 2019.07.16 09:13

드라마 '키마이라' 스태프 성추행 의혹에 촬영중단

하반기 방송을 앞둔 드라마 '키마이라' 제작 과정 중 성추행 의혹 사건이 발생해 촬영이 일시 중단됐다.15일 방송가에 따르면 '키마이라' 조연출 A씨는 지난달 24일 스태프 회식 자리에서 스크립터 B씨를 성추행했다...

Updated : 2019.07.16 09:12

[광주세계수영] 오픈워터 대표팀, 매직펜으로 'KOREA' 적고 출전

수영연맹, 오픈워터 선수들에게 규정에 어긋나는 수영모 지급경기 30분 전 퀵서비스로 임시 수영모 공수…"많이 벗겨졌다"오픈워터 대표팀 백승호(29·오산시청)와 조재후(20·한국체대...

Updated : 2019.07.16 09:09

광주수영대회 관람 일본인, 여자 수구선수 몰래 촬영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찾은 일본인 관람객이 여자 수구선수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다가 적발됐다.광주 광산경찰서는 14일 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혐의로 일본인 A(37)씨를 불구...

Updated : 2019.07.15 09:20

마약에 취해 자기 집에 불 지른 50대 검거

경기 파주경찰서는 마약에 취해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 등)로 A(5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지난 14일 오후 7시 45분께 파주시 금촌동에 있는 한 다가구주택 자신의 방에...

Updated : 2019.07.15 09:19

조코비치 vs 페더러 '명승부'…4시간 57분 역대 최장 시간 결승

페더러는 71년 만에 윔블던 결승서 매치 포인트 잡고도 패배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와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가 벌인 올해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은 이 대회 역사에 빼놓을 수 ...

Updated : 2019.07.15 09:19

프랑스 리그앙 보르도, 황의조 영입 공식 발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 지롱댕 보르도가 한국 축구 대표팀의 '간판 골잡이' 황의조(27)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보르도 구단은 14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감바 오사카(일본)와 황의조의 이적...

Updated : 2019.07.15 09:11

"여대 가면 바닥만 보고 걸어"…'펜스룰' 논란 강사 강의배제

"괜한 오해 사기 싫어서" SNS에 글…학부 교수회의 열어 강의배정 않기로한 여대 강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일명 '펜스룰'로 보이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이는 바람에 다음 학기 강의에서 ...

Updated : 2019.07.15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