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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Financial Group

  1. Corporate Name

    Hana Financial Group

  2. CEO

    Kim Jung-tai

  3. Headquarters

    101-1, Euljiro, 1-ga, Jung-gu, Seoul 100-719, Kore

  4. Listed

    KOSPI

  5. Industry

    Banking

  6. Website

    http://www.hanafn.com/eng/main.do

하반기 은행공채 시작…은행별 맞춤 합격전략은

[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 ‘평균 경쟁률 100 대 1’. 은행권의 입사 경쟁이 시작됐다. 은행들의 본격적인 하반기 채용이 시작되면서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펙’의 절대적인 영향력이 줄어들면서 되레 취업준비 방향을 놓고 고민하는 ‘취준생’들이 많다. 이번 하반기 채용은 연령과 제한없는 ‘열린채용’과 자격증, 봉사활동, 해외연수경험, 인...

<재테크> 중하위권 카드의 ‘혜택있는 반란’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카드를 사용하는 고객 입장에선 국내 신용카드사들의 순위 경쟁에 큰 관심이 없을 수 있다. 하지만 요즘 같은 때엔 롯데, 하나SK, 우리 등 중하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카드사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들 회사가 선두권 추격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도하거나 합병을 추진하면서 ‘파격 혜택’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롯데...

요우커(遊客)의 힘…외국인이 한국에서 긁은 카드금액 ‘사상최대’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요우커(遊客)로 불리는 중국인 관광객의 급증에 힘입어 2분기 외국인의 국내 카드 사용액이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조만간 우리 국민이 외국에서 쓴 카드 사용액을 앞지를 것으로 보인다. 관광수지 적자도 13년만에 최저 규모를 기록했다. ▶한류 본고장 찾은 中 관광객이 주도 =2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 2...

금융당국, ‘존폐 논란’ 車복합할부상품 유지 결론…수수료율 놓고 업계간 갈등

[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금융당국이 존폐논란을 빚던 자동차 복합할부금융 상품을 유지하기로 결론내면서 수수료율을 놓고 자동차업계와 카드ㆍ캐피털사간 논쟁이 뜨겁다. 복합할부금융은 고객이 신용카드로 자동차 대금을 결제하면 판매사가 카드사에 가맹점 수수료 1.9%를 주고, 카드사는 이 가운데 약 1.5%를 캐피털사에 제휴 수수료 명목으로 넘긴다. 캐피털사는 이...

외환카드 분사승인…하나-외환 통합추진, 하나금융 ‘예비고사’ 통과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금융당국의 분사 승인으로 독립 외환카드가 다음달 공식 출범한다. 곧바로 하나SK카드와 통합 작업에 돌입하게 된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하나금융그룹은 일단 어려운 예비고사를 통과한 셈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7일 정례회의를 통해 외환은행의 신용카드 부문 분할과 외환카드 신용카드업 영위에 대한 인ㆍ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