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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Financial Group

  1. Corporate Name

    Hana Financial Group

  2. CEO

    Kim Jung-tai

  3. Headquarters

    101-1, Euljiro, 1-ga, Jung-gu, Seoul 100-719, Kore

  4. Listed

    KOSPI

  5. Industry

    Banking

  6. Website

    http://www.hanafn.com/eng/main.do

<후강퉁시대 업종별 탑픽 ⑧-여행> 중국국제여행사ㆍ중청려홀딩스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중국인들의 여행 수요가 급격히 늘면서 여행관련 기업들이 투자 유망종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중국인의 여행이 아직 춘절과 국경절 등 공휴일 기간에 편중돼 있지만 최근 유급휴가 제도 도입 논의와 소득 향상으로 여행자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탄력받을 것으로 보인다. 26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중...

‘小액多건’ 체크카드…결제건수 역대최고, 평균액수는 2만5000원 밑으로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지난달 체크카드 승인건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평균 결제금액은 처음으로 2만5000원을 하회했다. 카드의 결제패턴이 체크카드를 중심으로 ‘소액다건화’되고 있는 것이다. 25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해 10월 카드승인건수는 총 10억90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2% 증가했다. 특히, 체크카드 승인건수가 3억9...

‘뱅크카카오’ 등장에 긴장한 은행들 “非금융사 진입으로 수익경쟁 더 치열해져” 이구동성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저수익 위기에 처해 있는 국내 은행들이 최근 모바일전자지갑서비스인 ‘뱅크월렛카카오’ 등 비(非)금융회사의 은행업 진출에 대해 경계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이달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3분기 보고서의 ‘시장의 안정성 및 경쟁상황’을 통해 금융산업이 더 치열한 경쟁구조로 전개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

50만원이상 카드결제시 신분증 제시 의무화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내달 말부터 국내 가맹점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할 금액이 50만원을 넘으면 본인 여부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아울러 카드사는 회원이 탈회나 개인정보 삭제를 요청할 때 잔여포인트의 소멸기간 및 사용방법에 대한 정보를 의무적으로 안내해야 한다. 2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여신금융협회와 카드사는 이같은 내용으로 신용카드 개인...

<2015년 해외 주식전망> 美ㆍ日 ‘뜨고’…유럽ㆍ남미 ‘지고’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2015년 해외 주식에 투자할 경우 미국ㆍ일본ㆍ신흥아시아 주식의 비중을 확대하고 유로존과 남미, EMEA(유럽ㆍ중동ㆍ아프리카) 지역의 주식은 비중을 축소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일혁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2015년 해외주식 전망’ 보고서를 통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자산가격 급등과 급락 모두를 경계하는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