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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Financial Group

  1. Corporate Name

    Hana Financial Group

  2. CEO

    Kim Jung-tai

  3. Headquarters

    101-1, Euljiro, 1-ga, Jung-gu, Seoul 100-719, Kore

  4. Listed

    KOSPI

  5. Industry

    Banking

  6. Website

    http://www.hanafn.com/eng/main.do

‘공포’ 벗어나니 코스피 반등하네

전문가들은 최근 코스피 급락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공포지수 상승에 따른 전세계적인 ‘투자심리 악화’를 꼽는다. 이는 반대로 심리 악화의 빌미가 된 슈퍼달러와 유가 약세 등의 요인이 약해질 경우 증시 조정국면도 빠르게 마무리 될 수 있다는 전망이 가능한 대목이다. 실제 20일 코스피는 12거래일만에 돌아온 외국인과 기관투자가의 쌍끌이 매수에 모처럼 1%대...

1금융권 연체자만 12만…다중채무자까지 합치면?

[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 빚을 갚지 못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지난해 말만 하더라도 하강 곡선을 그렸던 연체자 수는 올 상반기 들어 치솟았다. 짙어진 경기침체의 그림자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최근 기준금리 인하로 빚 상환부담이 줄어들 전망이지만, ‘빚을 내 빚을 갚는’ 사람들에게 금리인하는 남의 얘기다. 이미 상환능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가계부채...

공포에 눌린 코스피…반등 열쇠는 ‘공포 극복’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전문가들은 최근 코스피 급락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공포지수 상승에 따른 전세계적인 ‘투자심리 악화’를 꼽는다. 이는 반대로 심리 악화의 빌미가 된 슈퍼달러와 유가 약세 등의 요인이 약해질 경우 증시 조정국면도 빠르게 마무리 될 수 있다는 전망이 가능한 대목이다. 실제 20일 코스피는 12거래일만에 돌아온 외국인과 기관투자가의 ...

김정태 회장 ‘현장소통경영’ 주목

[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 지난 8일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달빛기행’을 떠났다. 이날은 개기월식이 있었던 날. 김 회장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직원 등 그룹 직원 120여명과 동대문 낙산성곽길을 함께 걸었다. 지난달 18일 북한산 둘레길 산책에 이어 두번째로 마련된 최고경영자(CEO)와 직원 간 허물없는 대화의 시간이었다. 이번엔 은은한 달빛을 맞...

은행권, 금리에 목매는 이유 있었네…비이자수익 급감 연체율 상승

[헤럴드경제=신소연ㆍ황혜진 기자] 지난 15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25%에서 2.00%로 0.25%포인트 인하하자 은행들은 당황했다. 이유는 있었다. 은행 수익은 크게 이자수익과 비이자수익으로 나뉘는데 비이자수익이 급감하고 연체율은 높아지면서 이자수익에 더욱 매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기준금리 인하는 예대마진 감소를 불러와 은행들의 이자수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