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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Financial Group

  1. Corporate Name

    Hana Financial Group

  2. CEO

    Kim Jung-tai

  3. Headquarters

    101-1, Euljiro, 1-ga, Jung-gu, Seoul 100-719, Kore

  4. Listed

    KOSPI

  5. Industry

    Banking

  6. Website

    http://www.hanafn.com/eng/main.do

[위기속 기회 찾는 금융투자업계④] 하나대투증권, 고객 수익 중심의 차별화된 자산관리 강화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올해 고객 수익 중심의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저금리와 저성장, 변동성 확대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자산관리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하나대투증권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개별상품 보다는 포트폴리오 중심으로 바꾸고 글로벌 투자상품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

‘하나-외환은행 조기통합’ 험로. 예비인가 2월로 미뤄질 듯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통합이 예상치 못한 험로를 만나면서 삐걱거리고 있다. 노조의 반발에 이어 금융당국의 인가 일정까지 미뤄지면서 원뱅크(One Bank)의 출범이 3월은 물론, 4월도 장담하기 어려워졌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외환은행 조기통합을 위한 예비인가 승인이 빨라도 2월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당초 ...

하나-외환은행 통합 또다시 원점으로 가나…노사 대화 잠정 중단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하나은행과 외환은행 통합 작업이 또 다시 교착상태에 빠졌다. 노조가 하나금융의 합병 예비인가 신청서 제출에 반발하며 통합절차 중지를 위한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한 데 이어 노사간 협상마저 잠정 중단됐다. 금융당국은 합병 절차를 진행하되 노사간 합의는 해야 한다는 원칙론적인 입장을 갖고 있어 두 은행간 통합 작업이 또다시...

외환은행 노조, 하나-외환은행 통합절차 중단 가처분 신청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외환은행 노조가 뿔났다. 하나금융이 노조 측의 합의와 상관없이 금융당국에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합병을 위한 예비인가 신청을 하자 이를 막는 가처분 신청을 한 것이다. 만약 법원이 노조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게 되면 하나금융의 원뱅크(One Bank)를 위한 통합 작업이 당분간 교착상태에 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금융권에 따...

하나은행, 전 영업점서 골드바 판매.. 1㎏ 구입시 1g 황금열쇠 증정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하나은행이 전 영업점에서 골드바를 판매하기로 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일부 PB(프라이빗 뱅커) 영업점에서만 판매하던 골드바 매매대행 업무를 전 영업점으로 확대 실시한다. 하나은행은 특히 골드바 판매를 전 영업점으로 확대한 기념으로 이날부터 다음달 27일까지 골드바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1kg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