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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Financial Group

  1. Corporate Name

    Hana Financial Group

  2. CEO

    Kim Jung-tai

  3. Headquarters

    101-1, Euljiro, 1-ga, Jung-gu, Seoul 100-719, Kore

  4. Listed

    KOSPI

  5. Industry

    Banking

  6. Website

    http://www.hanafn.com/eng/main.do

“묻어놓는게 상책” 장기예금 10년만에 16兆 넘어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장기예금 규모가 10년만에 16조원을 돌파했다. 수신금리는 이미 떨어질 대로 떨어졌지만 만기를 조금이라도 늘려야 푼돈 이자라도 좀 더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저금리 속 마땅한 투자처 찾기가 어렵고, 투자를 위한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은행 예치가 그나마 안전하다는 심리도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24일 한국은행 경제통...

기준금리 내렸는데 대출금리는 오히려 올라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렸는데도 은행의 대출금리는 오히려 올라가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은행들이 시장금리 하락을 상쇄하려고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가산금리를 대폭 올렸기 때문이다. 결국 은행들의 수익성 확보에 소비자들만 ‘봉’이 된 셈이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은이 지난 19일 기준금리를 연 2.5%에서 2.25%로...

하나대투증권, 박스권 시장에 포커스 맞춘 ELS 등 6종 모집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하나대투증권(사장 장승철)은 박스권 시장에서 투자매력을 높인 ELS 등 파생결합상품 6종을 오는 26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하나대투증권 ELS 4796회’는 조기상환 기간을 3개월로 단축하여 조기상환 기회를 높였고, 고쿠폰 또한 제공하여 현재와 같은 변동성이 낮은 시장에 유리한 상품으로 평가받는다....

금융권 ‘도미노 사고 1年’…조용했던 月은 없었다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최근 1년간 국내 금융권이 숱한 사건ㆍ사고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 이달까지 금융권에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던 달(月)은 한 달도 없었다. 주요국들이 환골탈태 수준의 금융 개혁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한국 금융은 퇴보를 거듭하고 있다. ▶‘총체적 부실’ 드러난 1년 =동양증권의 불완전판매 사건� 동양증권의 불완전판...

덩치는 7배 큰데 버는건 70% 수준-시중銀, 지방銀보다 자산 7배 수익성 70%

[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시중은행이 지방은행보다 덩치는 7배 크지만 수익성은 7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금융의 핵심인 중소기업 대출비중도 지방은행이 20%포인트 높았다. 중기대출 비중이 많음에도 수익성은 지방은행이 시중은행을 압도했다. 22일 금융경제연구소와 은행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7대(신한ㆍ국민ㆍ우리ㆍ하나ㆍ외환ㆍ씨티ㆍSC) 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