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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Business Group

  1. Corporate Name

    STX Business Group

  2. CEO

    Kang Duk-soo

  3. Headquarters

    STX Namsan Tower, 631 Namdaemunno 5-ga, Jung-gu,

  4. Listed

    KOSPI

  5. Industry

    shipbuilding, trade,

  6. Website

    http://www.stx.co.kr/Front/

<생생코스피>STX, 동남아 철강회사와 866.3억 규모 공급계약

STX는 동남아지역 철강회사와 866억3040만원 규모의 강설(Steel Scrap)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2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조선업계 ‘탱크선’으로 막판수주 안간힘...불황 속 ‘나 홀로 선전’

[헤럴드 경제=서지혜 기자] 올해 최악의 불황을 겪고 있는 조선업계가 연말 막바지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5만 톤(t) 내외의 탱크선이 선전하고 있다. 하지만 부가가치가 비교적 높은 해양플랜트 가뭄은 이어지고 있어 내년에도 업계 불황은 계속될 전망이다. 28일 현대미포조선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0월~11월에 걸쳐 그리스 선사 CMM으로부터...

“액션만이라도 보여달라” 해운업계, 정부지원 애끓는 호소

[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정부가 해운산업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만 강력하게 표현해줘도 큰 도움이 된다. 만약 한진해운과 현대상선 중 하나라도 휘청거린다면 중견선사까지 직격탄을 맞게 돼 수출위주인 우리 경제가 물류비용 상승 등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 정책금융 지원 등 정부의 과감한 지원이 필요하다” 지난 21일 해운업계 수장인 이윤재 한국선주협회 ...

채권단, 9일 STX조선 4500억 지원방안 논의

[헤럴드경제=김재현 기자]채권단이 STX조선해양에 대한 4500억원 규모의 자금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STX조선해양 채권단은 9일 채권단 회의를 열고 4500억원 규모의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액은 과거 채권단이 지원키로 결의했다가 지금까지 지급하지 않은 미집행금이다. 채권액 비율로 75% 이상이 동의하면 지원안...

수의 벗은 강덕수 전 회장 STX그룹의 재건 기치 내거나

[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강덕수(65) 전 STX그룹 회장이 수의를 벗었다. 수감된 지 1년 6개월만이다. 강 전 회장은 지난해 분식회계 및 횡령ㆍ배임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2심 재판부 판단은 달랐다. 항소심은 2조 3000억원대 분식회계 등 주요 혐의를 무죄로 결론 내리고 형을 대폭 깎았다. 강 전 회장에게 분식회계를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