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 Leader's Club

STX Business Group

  1. Corporate Name

    STX Business Group

  2. CEO

    Kang Duk-soo

  3. Headquarters

    STX Namsan Tower, 631 Namdaemunno 5-ga, Jung-gu,

  4. Listed

    KOSPI

  5. Industry

    shipbuilding, trade,

  6. Website

    http://www.stx.co.kr/Front/

삼성중공업, 12월 중순께 판교에 새 둥지

-박대영 사장 “연구개발 인력 중심으로 12월 중순 이전” [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삼성중공업의 이른바 ‘판교 시대’가 오는 12월 중순 시작된다. 삼성중공업은 현재 판교에 건설 중인 R&D센터로 연구개발, 기술 인력을 이전시킬 계획이다. 내달 말까지 이전 준비를 마무리하며 12월 중순부터 새 보금자리에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박대영 삼성중공업...

강환구 현대미포조선 사장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겠다”

- 강환구 현대미포조선 신임 사장 - “PC선 발주 감소 우려…성장동력, 열심히 공부하겠다” [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강환구 현대미포조선 사장이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겠다”며 취임 의지를 보였다. 강 사장은 최근 인사에서 현대미포조선 신임 사장으로 선임됐다. 강 사장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메리어트호텔에서 고용노동부 주최 ‘조선ㆍ철강업종 C...

“강덕수 전 회장, 선처해달라” STX그룹 협력사들 호소문 발표

-횡령, 배임 혐의 강덕수 전 회장, 30일 1심 선고 -STX조선해양ㆍ엔진ㆍ중공업 협력업체, “선처해달라” 호소문 -“기업 회생과 협력업체 상생위한 노력 감안해 선처 부탁” [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STX그룹 계열사 협력사들이 횡령, 배임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강덕수 전 STX그룹 회장을 선처해달라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기업의 회생과 ...

“자율협약 아닌 강압협약…동부제철, 차라리 법정관리 신청해야”

-바른사회시민회의 ‘바람직한 기업구조조정 방안 모색’ 토론회 -최준선 성균관대 교수 “우리나라 자율협약, 아직도 징벌적 관점에 머물러” 지적 -“자율협약 이용한 경영권 박탈이 ‘경영권 보장’ 법정관리 선택 부추겨” 국내 금융당국과 채권단이 주도하는 자율협약이 기업경영정상화 보다는 채권회수에 초점을 맞추면서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韓 주춤하는 사이 中 크루즈선 까지 넘보나

-중국 조선사 CSSC, 미국과 손잡고 크루즈선 시장 진출 -유럽 조선사가 장악한 크루즈선 시장에 도전장 -신조 성공할 경우 韓보다 앞서가…국내 조선사 수익성 이유로 엄두도 못내 [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유럽 조선사가 장악하고 있던 크루즈선 신조 시장에 중국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크루즈선은 기술력은 물론 선박 내부의 내장재 및 인테리어를 대부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