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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Heavy Industries Co.,

  1. Corporate Name

    Hyundai Heavy Industries Co.,

  2. CEO

    Min Keh-sik and Lee

  3. Headquarters

    1000, Bangeojinsunhwan-doro, Dong-gu, Ulsan

  4. Listed

    KOSPI

  5. Industry

    Heavy industries

  6. Website

    http://www.hhi.co.kr/

노조 선거 맞물려 높아지는 파업 압력

- 9월 노조 선거 앞둔 현대차ㆍ기아차 파업찬반투표 실시 - 파업 벌이는 현대중공업ㆍ금호타이어도 9월 노조 선거 - 일각 “파업 강도 높겠지만, 장기화되지는 않을 것” 기대 [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노동계의 하투(夏鬪) 열기가 뜨겁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의 ‘사회연대 총파업 총력투쟁 주간’을 앞두고 대기업 사업장별로 파업 찬반투표가 잇따라 진행되는 모...

이런 판국에 투쟁… 차(車)ㆍ선박업계 하투 ‘몸살’

- 현대重 노조, 13일 상경투쟁 - 현대ㆍ기아차도 파업 초읽기 - 최악의 업황에 노조 이기주의, 비판의 목소리 [헤럴드경제=박도제ㆍ홍석희ㆍ정태일 기자] 노동계의 ‘연례행사’ 하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기업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조선과 자동차 업계가 직면한 최악의 업황에서 문재인 정부 들어 ‘기가 세진’ 노동계는 오히려 무리한 조건을 전면에 ...

文-재계 첫 만남…재계 보여주기식 투자 대신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으로 화답

- 동반성장ㆍ일자리ㆍ공정거래 방안 집중 논의 - 대기업 사회적 책임 강조에 방점 [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이달말 문재인 대통령과 주요 그룹 총수의 간담회를 앞두고 재계가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통한 사회 기여 방안 등 이른바 ‘포지티브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논의키로 의견을 모았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15대...

대한상의, 文 대통령-재계 첫 만남 靑에 건의

[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이르면 이번달 말 문재인 대통령과 재계가 첫 만남을 가진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문 대통령과 대기업 회장단의 간담회를 청와대에 건의할 예정이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11일 “오늘 대한상의 회관에서 대기업 그룹사와의 간담회를 갖고 대한상의가 조만간 대통령께 대기업과의 간담회를 요청드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방미기...

현대일렉트릭, 세계 최대 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 오는 10월까지 246억원 규모 ESS 및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 - 50MWh 저장, 1만5천명 하루 동안 사용 가능 - ESS 세계시장 2021년 55억달러 규모, 연평균 20퍼센트 성장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현대일렉트릭이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와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을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 구축한다. 현대일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