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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대중경제문화지 ‘헤럴드경제’와 국내 정상의 종합영어신문 ‘KoreaHerald’를 발행하는 헤럴드 미디어에서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재 등에 관한 법률’ 제 6조에 의거, 언론피해의 자율적 예방과 보도에 따른 피해 구제를 통해 독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장하기 위해 고충처리인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고충처리인: 이승섭(현 헤럴드미디어 기조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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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헤럴드경제 사회부 기자 입사
2000년 헤럴드경제 디지털부장/사회생활부장
2003년 헤럴드경제 논설위원 겸 심의실장
2004년 헤럴드미디어 독자서비스국장 /인쇄제작국장
2008년 헤럴드미디어 기획조정실장
-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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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100-120 중구 정동 1-17
전화 02-727-0460 / 팩스 02-727-0679
이메일 sslee1@heraldm.com
고충처리 신청방법 및 처리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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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보도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지정된 양식을 사용하여 팩스,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하여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주 소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1-17
팩 스 :02-727-0679
이메일 :sslee1@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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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사항접수 : 우편, 팩스, 이메일
내 부 심 의 : 고충처리 및 내/외자문
결 과 통 보 : 우편, 팩스, 이메일











